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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시간 전✍️강의 후기

살아남으려면 자연을 따르자

ㆍ강의 듣고 <고접점 퍼널 마케팅 시스템> 책을 보니 정리가 잘 된다. 책 사길 잘 했다.ㆍ가장 확실한 생존 전략자연 법칙을 비즈니스에 적용하자. 왜 그래야 할까?>> 자연 법칙은 자연을 수만년 동안 살아남게 했다. 자연 법칙은 가장 확실하게 입증된 생존 전략이다.ㆍ반복자연은 반복으로 스스로를 만들어 생존해왔다. 자연이 반복을 포기했다면 인간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반복에서 창조가 나온다.ㆍ변이같은 걸 반복하면 안된다. 변이가 필요하다.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ㆍ무작위 변이의도적으로 변이를 할 수도 있지만, 어떤 변이가 먹힐지 모르니 무작위 변이가 필요하기도 하다. 무작위 변이도 의도적 변이의 계획 안에 넣자.ㆍ정보어떤 변이를 의도적, 무작위로 할 지를 결정하는 건 정보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접하며 새로운 변이를 계속 일으켜야 한다.ㆍ실험어떤 정보가 먹힐지는 직접 실험해야 결과를 알 수 있다. 당연히 실패도 많을 거다. 어쩔 수 없다. 자연이 원래 그렇다. 이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과학자]다. 사업가는 과학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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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강의 후기

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고, 내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 구전 모먼트ㆍ고객이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와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말.ㆍ구전 모먼트를 설계해야... 나에게 맞는 고객이 온다.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고객이 몰랐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다.ㆍ숫자가 사업 목표면 고객을 볼 수 없다. 구전 모먼트가 사업 목표고 전략의 방향이다.# 미래 편지ㆍ모든 것을 이룬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쓰는 편지ㆍ이 편지대로 사업을 만들어가면 된다.ㆍ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업은 믿음의 영역ㆍ위대한 사업가들 존재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트라우마, 부모와의 불화까지도 사업으로 승화시켰다.ㆍ조상까지도 뒤져서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정해야 한다. 내 존재의 단단함!ㆍ이것이 정해지면 주변의 쓸데없는 정보,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정보는 적극 수용하여 변화한다.# 사업의 롱런과 실패는 모두 원칙을 지키느냐에서 나온다. 원칙을 지켰는지를 평생 따져야 하기에 사업은 수양이 된다.ㆍ사업을 둘러싼 내 삶과 존재에도 원칙을 적용하고 있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상품은 고객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 만든 상품이다.ㆍ 이런 상품이야말로 고객의 존재감을 격상시켜준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위의 내용을 배웠다.그런데 나는 이 내용들보다도 대표님이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에서, 조금 더 본질적인 것을 발견했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는 것이고, 고객의 존재를 확장시켜주는 것이다.]추상적인 표현이지만, 내가 행복하게 사업하고 고객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려면 그 밑바탕에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다.그래야 사업 스킬들도 그저 숫자만 달성하려는 스킬에 그치지 않고 나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무엇보다 내 존재가 단단히 잡혀야 내가 힘들어도 휩쓸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이렇게 보면 사업은 믿음의 영역이 맞다. 나라는 존재를 믿고 나아가는 일. 이것이 사업일 것이다.내가 나를 강하게 밀고 나가면 에너지, 유전자 등이 작동해 고객도 함께 끌고 갈 것이다.원칙을 끊임없이 지켜가야 한다고 대표님이 강조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내 존재를 유지시키고 밀고 나는 방법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내 존재가 작아지는 것이기에 원칙을 평생 지켜야 한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시작하고 내 존재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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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24일 전✍️강의 후기

역설과 장기적 관점

1.성공은 하나뿐이라고 한다.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소비하는 것. 즉, 나답게 사는 것! 나답게 사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그 답은 자연에 있다. 자연은 모든 것을 해낸다. 어떻게? 서두루지 않음으로써! 서두르지 않는 것이 [모든 것을 해내는 방법]이다.나답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서두르지 않아야 나다운 것을 찾아낼 수 있다.2.서두르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의 중요한 본질 하나가 보일 것이다. 바로 [역설].세상은 하나의 정해진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는다. 위로 가면서도 아래로 가고, 왼쪽으로 가면서도 오른쪽으로 간다. 이것 같으면서도 저것 같다. 종잡을 수가 없다.서두르지 않아야, 이런 말이 안 되는 것 같은 세상의 역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다.3.역설을 이해하고 포용하면, 그때 비로소 [마음 편한 장기적 관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사실, 장기적 관점은 너무나 추상적이고 와닿지 않는다. 예측하기도 힘들다.그래서 역설을 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로 상반되는 것을 포용하고 활용할 수 있을 때, 갑자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져도 마음 편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 강의를 통해, [역설과 장기적 관점의 시너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새로운 관점을 가져다준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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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김휘석
약 1개월 전✍️강의 후기

본질에 미친 놈이 되자

업의 본질을 간파해 그것만 실현하기 위해 살자. 그러면 미친 놈 소리를 들어도 나는 행복하다. 남들이 보기엔 미쳤지만 나는 남이 모르는 본질과 행복을 살고 있다.1. 이분법 사고를 피하고, 스펙트럼 사고를 하자.ㆍ인간은 흑 아니면 백인 이분법 사고를 본능적으로 한다. 성공하려면 다르게 하자. 본질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미친 놈처럼 두 극단을 모두 쓰자. 모순으로 보여도 흑과 백, 음과 양 둘 다 쓰자. 그러면 부족한 점이 채워져 본질을 실현한다.ㆍ워런 버핏도 그레이엄의 방식 85%, 피셔의 방식 15%로 자신의 투자 방식을 만들었다고 했다.ㆍ사고방식의 흑과 백, 음과 양을 왔다갔다 하는 유연함도 실력이다.2. 반전으로 문제를 해결한다.ㆍ무엇이 본질인지 모르면, 틀린 것/아닌 것/반대의 것을 찾아 반전시켜서 문제를 해결한다.ㆍ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면, 남을 부자가 되게 해주어 내가 부자가 된다. 돈부터 시작하지 말고 [좋은 에너지, 가치, 전문성, 신용, 세일즈, 돈]의 순서로 가자.ㆍ자유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다. 시스템 안에서 원칙을 지키는 절제가 진정한 자유다. 3. 배수의 진으로 본질을 산다.ㆍ간절해야, 급해야 실행이 나오고 혁신이 나온다.ㆍ배수의 진이 없으니 본질을 실행하지 않는다.ㆍ신념, 사명이 있으면 어렵고 힘들어도 앞으로 간다. 힘들 때 힘이 되어 준다. "생각보다 안전하다."4. 내 생각과 지식을 글로 써야 전문성이 드러난다.ㆍ다른 책들을 입으로 술술 풀어낼 정도여야 내 지식이다. ㆍ이 지식들을 나만의 본질을 중심으로 엮어 내 책을 내어 세상에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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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약 1개월 전✍️강의 후기

사업가라면 모든 것을 시스템으로 만들자

찰리 멍거는 바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물론 이미 똑똑해서이긴 하겠지만, 버핏과 멍거도 투자에서 실수를 많이 했다고 인정했다. 똑똑하지 않은 우리들은 더 많이 실수할 것이다. 이를 위해 실수를 막는 시스템이 필요하다.1. 모든 것을 시스템화사업가에게 중요한 시스템은 노션, 자동화 같은 도구적 시스템이 아닌 [다음 번 실수, 문제를 막는 시스템]이다.이를 위해 [모든 일에 시스템을 만든다. 사소한 것에도.] 라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2. 숏폼 방지 시스템실수는 우리가 사소해서 지나쳤던 것에서 자주 나올 것이고, [사소한 실수들이 쌓여 중요한 20%에 집중하는 걸 막을 테니까.] 숏폼을 자주 보는 게 대표적인 예이다. 숏폼을 안 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3. 시스템이라는 관점[사소한 문제까지도 방지하는 시스템]을 삶의 태도로 갖추면, 삶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문제는 늘 생기고 문제를 매달리느라 본질을 놓치곤 한다. 그로인해 감정의 혼란이 생기고 이것이 또 문제가 된다.우리가 [문제를 방지하는 시스템]을 생활화하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문제에 매몰되지 않고, 문제를 목표를 향해 가는 징검다리로 볼 수 있다. 이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감정적인 소모도 줄이고 나의 능력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시스템을 통해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 전환점, 신호로 보자.4. 두려움 시스템" '두려우면 행동한다' 이 말을 3번 반복한다 "라는 감정 암시 시스템을 두면, 두려움 감정이 별거 아니라는 걸 경험할 수 있다.5. 시스템은 단순하게문제를 방지하고 감정까지 컨트롤하려면, [시스템이 단순해야 한다.] 그래야 실행하기 좋고 점검하기도 좋다.시스템이 복잡하면 신념, 사명에서 벗어나기 쉬우므로 단순하게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신념, 사명에 집중하면 시스템이 단순해진다.그러면 20%의 고레버리지 활동에 80%의 에너지를 쓸 수 있다. 사실,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사업을 10년 해도 본질을 회피하고 쓸데없는 일을 하며 자기는 노력한다고 착각하기도 한다.6. 단순화된 시스템의 방향점: 구전 모먼트내가 고객에게 듣고 싶은 구전 모먼트(사명의 전략화)에 집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자.이를 위해 코칭할 때 문제, 증상을 정확히 정의해야 한다. 코칭 받든 고객도 쪽팔리다고 자신의 진짜 문제를 숨기면 안 된다.그래서 사업과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까지 알고 개선해야 하는 것이다.7. 끌어당김 시스템구전 모먼트를 끌어당기자. 사명에 집중하면 된다. 그게 사업에서의 시스템적 끌어당김이다.내가 사명에 집중한 좋은 에너지로 신용을 일관적으로 만들어내면 돈은 마지막에 구조적으로 따라온다.8. 커리큘럼 시스템커리큘럼은 처음부터 멋들어진 목차가 나오지 않는다.커리큘럼은 사업가인 내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점점 다듬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 과정 조차 사명을 이뤄가는 과정이다. 사명을 계속 추구하면 커리큘럼이 고정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변하고 새로운 고객이 계속 들어오면서 커리큘럼도 당연히 변할 것이다. 그러니 커리큘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그러니 커리큘럼은 적당히 만들고, 사업을 해나가며 사명에 맞춰 업그레이드 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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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약 2개월 전✍️강의 후기

시스템으로 고요함을 지켜라

살면서 힘든 일들은 고요함이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고요하지 못하고 정신이 혼란스럽기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집중하기도 힘들다.우리는 고요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고요함을 확보할 시스템과 원칙이 필요하다.중요한 것에 집중할 때 방해하는 연락, 사람들이 없도로 시스템을 만들어 놓자.문제와 리스크가 발생하면 시스템을 만들어 미래의 문제와 리스크를 예방하자. 그래야 미래에 문제가 안 생겨 수익이 유지된다.개인적 인간관계에도 부하가 생기면 시스템, 원칙으로 끊어내자. 고요함이 내 자존심보다 중요하다. 누가 시비를 걸면 바로 사과해서 고요함을 지키자. 자존감도 시스템의 일부로 보자. 내가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진짜 자존감이다.머리에 쓰레기가 차있으면 삶 전체의 집중이 사라진다. 고요해야 평생 갈 방향이 보이고 실제로 갈 수 있다. 시스템으로 머릿속 쓰레기를 치우자. 이 쓰레기만 치워도 삶과 사업이 가벼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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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약 2개월 전✍️강의 후기

나도 사업도 고객도 업그레이드 하기

1. 하이티켓 퍼널 마케팅이란?요즘 강의 시장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고객 확보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고접점 컨설팅 모델을 써서, 고객 생애 가치를 3~5년으로 잡아야 한다. 그러면 효율적인 운영으로 고소득이 가능하다.2. 이 모델은 상위 25% 고객만 정밀 타겟 한다. 그래서 나(기업)와 잘 맞는 고객을 찾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정보, 강의를 무료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 정보와 결이 맞는 고객이 나를 신뢰하게 될 것이다.3. 무료 정보는 '이게 무료가 맞아?' 싶을 정도로 고객이 거부할 수 없는 정보여야 한다. 그래야 고객이 전문성과 결을 느낄 것이다. >> 나도 에이그라운드의 무료 강의와 무료 책을 통해 에이그라운드와 결이 맞고 신뢰를 느낀다.4. 정보를 무료로 주는 대신 반복 코칭으로 수익을 낸다. 고객은 정보를 얻었다고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게 쉽게 변할 거면 진작에 변했다. 고객에게 가치를 주려면 즉, 고객을 진짜 변화시키려면 고객의 개별성에 맞는 코칭을 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신념과 사명을 만들고 공유할 필요가 있다.5. 코칭으로 수익을 내려면 전문성은 기본이고, 나의 에너지가 좋아야 한다. 이를 위해 돈보다 더 본질적인 가치를 먼저 주려고 해야 한다. 어떻게 돈을 벌까가 아닌 어떻게 가치를 줄까의 문제.가치에 집중하기 위해서 나를 존재긍정 하고, 존재급을 믿어야 한다. 미친 놈처럼 미래를 믿고 미래를 살아야 한다. 자기와의 작은 약속들을 지키며 자신을 믿어야 한다. sns처럼 잡음과 소음으로 자기 확신을 줄이는 짓은 멈춰야 한다. 내가 긍정적이고 순수해져야 새로운 실천을 하여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이는 고객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잘 될 거라 믿어야 코칭을 받은 걸 실행하고 예전엔 못했던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6. 원칙은 좋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유혹의 세상에서 원칙이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원칙을 지키는 건 정말 어렵다. 오래 돼도 잘 안 지켜진다. 몸에 새겨져야 한다. 원칙을 안 지키면 죽을 것 같아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가 좋아진다.7. 높은 가치를 주려면, 챔피언의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목표에 적합한 활동이면 모든 힘을 쏟아부어야 한다. 힘이 남으면 안 된다. 이를 위해 부하율을 줄여야 한다.8. 사명에 힘을 쏟아부어 집중하면, 남들이 실패로 봐도 나는 실패로 느끼지 않는다. 그때부턴 실패가 불가능해진다.9. 사업가와 고객은 환경을 거슬러 스스로 선택할 필요가 있지만, 환경을 바꾸는 선택도 필요하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반작용을 자연스레 이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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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남수현46기 임경성
2개월 전✍️강의 후기

사업은 믿음이다

왜 김서한 대표님은 강의에서 계속 신념, 사명, 돈 무의식 등을 강조했던 것일까. 이번 강의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그것은 [믿음] 때문이었다.보통은 사업을 수익을 내는 일로 정의하는데, 이건 사업체의 입장에서 본 시각이다.사장의 입장에서 본다면, 사업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하는 일이다. 모든 시간, 에너지, 돈, 감정을 투자해 가장 이상적인 결정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해도 성공할까 말까다. 이 희박한 확률의 성공을 위해 사장은 자신의 모든 주의력을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 게다가 이 모든 일이 즐거워야 한다. 그래야 돈도 벌면서 삶을 충만하게 살 수 있으니까.이 충만한 집중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믿음]이다. 신념, 사명, 돈 무의식 등은 흩어지는 주의력을 사업 하나에 집중시키기 위한 수단이자 믿음의 또 다른 표현이다.결국, 사업가에게 필요한 궁극적인 믿음은 이것일 것이다.[나는 이 사업을 즐기고 성공시킨다] 이 궁극적인 믿음의 순수성을 높여서, 이 믿음 외의 다른 잡생각들은 하지 않는 충만한 상태가 되는 것. 이것이 사업가가 추구해야 할 삶이 아닐까 한다.[믿으며 사는 삶]아마 이것이 내가 평생 찾아다녔던 삶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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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강의 후기

사업을 전쟁처럼

금기를 깨는 경영이라는 이 책의 컨셉과 김서한 대표님이 강의 덕분에 내가 해온 방식이 틀릴 수도 있다는 느낌이 왔다.특히, [조직은 전쟁과 종교의 산물]이라는 포인트.나는 1인 사업을 준비 중이지만, 점점 내 개인의 성향은 지우고 나 스스로가 조직처럼 체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걸 느낀다.김서한 대표님이 강조하는 원칙이 전쟁과 종교의 개념에서 파생되는 걸지도 모르겠다.[상대방의 5 WHY 질문에 대비해, 내 신념, 사명, 전략 등에 대해 허점을 제거하며 답을 준비]하는 것도 전쟁처럼 치열하게 사업을 하는 방법이 되겠다.전쟁이라면 모든 자원을 갖다 써야 하니,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처럼 단점처럼 여겨지도는 것도 어떻게든 써먹어야 한다.모든 자원을 갖다 쓰다 보면 그것들이 조합되어 창조성이 발휘되고 내 영역도 넓어질 것이다.최종 승리를 위해 작은 위험은 무시하며, 단순하게 몰입하여 밀고 나갈 것이다.사업을 전쟁처럼, 종교처럼 금기를 깨고 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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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강철
3개월 전✍️강의 후기

존재긍정된 순수한 내 모습

존재긍정을 배웠다. 존재긍정은 나 자신을 아무 조건 없이 좋아하고 나의 존재를 기적이라 믿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순수한 상태가 되어서 중요한 것에 자연스레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은 거르고 싶어진다. 기적인 나에게 쓸데없는 짓을 할 수 없는 것이다.생각해보니, 나는 어린 조카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대한다. 조카들에겐 좋은 것만을 해주고 싶다. 간식을 주되 화학물질 가득한 과자보다는 과일을 주고 싶다. 조카들이 반찬투정 안 하고 맛있는 고기를 먹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고기 안 먹어도 된다. 조카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 조카들이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가 된다. 내 소중한 책에 낙서를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내가 사준 걸 싫어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그저 조카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좋다. 존재긍정은 이렇게 내가 조카를 보듯 나를 소중한 존재로 보는 것일지도.강의에서 배운 대로 존재긍정을 해보자.1. 부모를 이용해(?) 존재긍정나를 존재하게 해준 부모님, 조상님.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있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들이 다른 결정을 했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작은 결정 하나 하나가 나를 만들었다. 그들의 삶 덕분에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 그들이 성인군자가 아니었어도, 오히려 그들이 성인군자가 아니어서, 실수도 하고 잘못된 결정도 하고, 실패도 하는 존재였기에 내가 태어날 수 있었다. 나의 존재는 기적과 같다.2. 자연을 이용해 존재긍정무한한 우주 안의 수천억 개의 별들 중 지구라는 작은 별에서, 인간으로 태어나 큰 문제 없이 살아갈 확률. 정말 말도 안 되는 희박한 확률이다. 나는 돌이 될 수도 있었고 먼지가 될 수도 있었고 개가 될 수도 있었지만, 나는 인간이 되었다. 인간으로서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고 불편한 환경도 이겨낼 수 있다. 지구도 태양도 환경은 극복하지 못한다. 그런데 인긴인 나는 환경을 극복한다. 이렇게 나의 삶은 과학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기적이다.3. 신을 이용해 존재긍정우리는 과거에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를 왜곡시켰다. 내가 왜곡해서 말하는 대로 나는 왜곡되었다. 부정적일지라도 나는 스스로를 만들어냈다. 내가 나를 부정적으로 만들어냈다면, 반대로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낼 수도 있다. 말하는 대로 되므로 긍정적으로 말하면 긍정적으로 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스스로 존재하게 된다. 내가 말하는 대로 내가 존재하게 된다. 이는 마치 신과 같다. 내가 말로 스스로를 존재하게 했으니 신이 말로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다. 나는 말로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 내가 말한다. 나는 기적이다.* 존재긍정이 사업에 왜 필요한가존재긍정으로 내가 순수한 상태가 되면, 사명에 온전히 집중하게 된다. 사명이 아닌 것에는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 내가 소중하고 기적 같은 존재이기에 나에게 쓸데 없는 짓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소중한 나에게 소중한 것이 사명이기에, 나는 사명 하나에만 집중한 상태로 살고 싶어진다. 기적처럼 찾아온 사명을 거부할 수 없고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서 살고 싶어진다.이 상태에서 비로소 신처럼 나의 말대로 사업을 창조할 수 있다. 내가 스스로를 존재하게 하듯이, 내가 사업을 존재하게 할 수 있다. 그렇게 사업은 나의 일부가 된다. 내가 기적이듯 사업도 나의 기적이 된다. 나는 사명에 순수하게 집중하는 순수한 삶을 살게 된다. 사업이 내 라이프스타일이 된다.* 내가 나를 존재긍정하니 남이 보인다. 그들도 나처럼 기적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들이다. 온세상이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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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이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