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내역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적음
많음

작성한 게시글

1일 전•아는개발자 칼럼

REA로 복사해서 만들면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아는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이슈가 된 REA라는 도구에 대해서 얘기 해보겠습니다. 수강생분들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REA로 쓰고있는 구독하고 있는 SaaS 복제해도 써도 되나요?" "REA로 빨리 만들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REA는 복제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전문성 부족한 AI 유튜버들이 자극적인 후킹을 하여 오해가 생긴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REA를 모르시는 분들 위해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REA는 Reverse Engineer Anything의 약자입니다. 2026년 4월에 공개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깃헙 스타 23만개를 받았고 "모든 것은 역분석(리버스 엔지니어링)할 수 있다"는 슬로건만 보면, 그대로 복제할 수 있을것 같은 기대를 주긴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개념이 Reverse Engineering 입니다. 말 그대로 리버스는 역방향이라는 뜻이고 결과물을 보고 소스코드를 추론하는 것입니다. 완성된 요리를 통해 레시피를 유추한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원래 악성코드 분석, 보안 취약점 점검, 이미 단종된 소프트웨어를 유지보수 하기 위해서 등을 위해 쓰였습니다. 핵심은 그대로 복제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앱을 분석해주는 도구입니다. 곧 앱을 복붙 해주는게 아니라 "이 기능은 이런 구조로 동작한다"는 설명 + 그 설명을 뒷받침하는 근거(코드 위치, 디컴파일 조각들)입니다. 이 뜻은 REA를 활용하려면 분석 결과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과 기본기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분석 결과를 그대로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고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되지 않나요?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앱을 어떻게 운영하실건가요? 그 앱을 유지보수 하실 수 있나요? 내부를 더 나은 구조로 개선하실 수 있나요? 보안은요? 인프라는 어떻게 구성하실건가요? 개인정보처리법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서비스 원작자 라이선스 문제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화면 구성이나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하면 디자인권, 부정경쟁방지법의 성과물 도용 조항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딸깍으로 만드는건 환상입니다. 서비스를 만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REA로 분석해서 어떻게 해서 복제 했더라도 실제 유저가 들어오는건 또 다른 차원의 얘기입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이걸 다루는 사람의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오늘도 결국 기본기입니다.

1
2
아는개발자리오
2일 전•공부일지

학습 일지 템플릿

! 매일 작성해주세요. ! 일지를 작성하지 않는다 = 실력 기르고 싶지 않다 입니다. 6월 4일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학습한 개념 (복붙 X, 손으로 직접 타이핑 해주세요, 수업 때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키워드 ㄴ꼬리질문1 ㄴ꼬리질문2 ... AI 대화 내역 링크: (링크 생성 방법) 클로드: 대화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공유" 버튼 클릭 ChatGPT: 대화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공유하기" 버튼 클릭 Gemini: 대화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점 세개 버튼 클릭 후 "대화 공유" 클릭 오늘 잘한 점: 오늘 부족했던 점: 오늘 총평:

0
0
2일 전•과제게시판

1기-김민성-1주차 과제

-

0
0
2일 전•아는개발자 칼럼

정보만 탐닉하지 말고 태도를 배우셔야 합니다

1
0
3일 전•📌공지사항

[필독] 고객 온보딩 질문

아래 질문에 댓글로 답변을 해주세요. 저를 처음 알게 되신 경로가 어디였나요? 인스타그램, 유튜브, 지인 추천, 검색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기억나신다면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예: "프론트엔드 유튜브 영상"). 저를 한 번 더 눈여겨보게 만든 특정 영상이나 게시물, 혹은 제가 했던 말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결국 상담을 신청하게 만든, 가장 마지막에 보신 콘텐츠는 무엇이었나요? 제목이든 주제든 어떤 내용이었든, 떠오르는 대로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이 분은 뭔가 다르다'고 느끼게 된 첫 순간은 언제였나요? 왜 바이브코딩PT에 등록하셨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때문에 바이브코딩PT에 등록하셨나요? 바이브코딩PT 등록까지 얼마큼의 시간이 걸렸나요? 더 빨리 들어오기 위해 제가 어떤것을 더 했어야 했나요? '지금이다' 하고 연락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그 무렵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혹은 결국 신청 버튼을 누르게 만든 한 가지가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상담 전, '나는 이 과정을 신청할 것 같다'는 확신이 어느 정도였나요? 1점 = 전혀 아님 / 10점 = 완전히 확신 바이브코딩PT 가입전 가장 크게 망설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용, 신뢰, 타이밍, 결과에 대한 확신 등 솔직하게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망설임에도 불구하고 바이브코딩PT 프로그램을 구매하게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굳이 다른 사람이나 다른 코칭이 아닌 저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른 선택지들과 비교했을 때, 저와 함께하는 것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셨나요? 제 콘텐츠에서 '이 사람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고 느끼게 만든 말이나 장면이 있었나요? 인용구든, 개념이든, 이야기든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저를 찾으셨을 때, 실제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공식적인' 표현 말고, 정말로 답답하게 느끼셨던 부분을 본인의 말로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프로그램 중에서 '이런 것까지 들어 있을 줄 몰랐다'며 의외로 좋았던 부분이 있었나요? 지금으로부터 6개월 뒤, 당신에게 '성공한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려주세요. 저와 함께 하기로 결정한 이유 중에, 좀 엉뚱하거나 사소하거나 예상 밖의 이유가 있었나요? 오히려 의외일수록 좋아요. 그런 답이 가장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1
5
3기 무경계2기 금도헌3기 김태영6기 박병윤6기 이민규
4일 전•📌공지사항

[필독] 바이브코딩PT를 100% 활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아는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바이브코딩PT를 100% 활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많이 하시는 오해와 왜곡된 기대치가 있습니다. 1. 뭔가 다 알려주고 떠먹여 주길 바란다. 2. 일주일에 한시간으로 다 배워갈 수 있을까? 1번부터 반박해볼게요. 바피티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제가 기술을 학습하고 활용하는 "태도"를 배우는 곳입니다. "이론 공부할 때 질문 5세트와 꼬리질문, 코드를 이해할 때 질문 2세트" 제가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진짜 이게 다 입니다. 순수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모르는 키워드가 없을 때 까지 파고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프레임워크를 계속 연습하면서 완전히 본인것으로 입어버려야 합니다. 이걸 입어버리면 새로운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AI의 등장 이후로 지식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강의 목차의 키워드 보고 같은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방식으로 하면 그 강사보다 더 이해도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AI, IT 강의에 천만원 넘게 썼습니다. 막상 들어봤는데 별거 없었던 경우가 많았고 제가 한두번 경험해본게 아닙니다. 유튜브와 AI와 기술블로그를 통해서 충분히 다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걸 활용해 내걸로 만드는 방법을 배워가셔야 합니다. 1기 수료생 한태준님은 이 방식으로 학습해서 여자친구분께 바이브코딩을 알려줄 정도로 성장하셨습니다. 23만 조회수 터진 하네스 엔지니어링 영상도 똑같은 방식으로 하루만에 학습해서 영상 찍은겁니다. 2번 반박해보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걸 본인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감독하는 역할입니다 한시간 안에 떠먹여 주지 않습니다. 저 기업교육 강사 출신입니다. 농협 개발자부터 삼전 임원, 롯데 임직원 등 해커톤부터 리터러시 등 웬만한 AI 기업교육 다 해봤구요 하루종일 8시간 앉혀놓고 떠먹여 준다고 해결됐으면 진작 그렇게 했습니다. 패캠부터 팀스파르타에서 온라인 강의도 찍어봤구요 1위도 찍어봤습니다. 책도 쓰고 있습니다. 큰 VC회사나 법무법인 등에서 강의 요청 들어오는데 제 교육관과 다르기 때문에 다 거절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닙니다. 제발 어설프게 짐작하지 마세요. 그래도 의심스러우면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빨리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발 믿고 항복하고 수용해주세요. 그 만큼 배워가는 곳입니다. 다시 강조드리면 제가 드린 학습 프레임워크로 본인 스스로 시간의 농도를 높혀서 본인것으로 완전히 체화하는 공간입니다.

4
0
6일 전•리얼후기

3기 유병호님 후기

저는 개발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비개발자로,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여러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AI가 코드를 만들어 주니 개발이 생각보다 쉽다고 느꼈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기능 구현뿐 아니라 개발 구조, 기술적인 선택, 오류 해결, 유지보수 등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개발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AI가 제안하는 방법이 올바른 것인지, 현재 개발 방향이 맞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이번 멘토링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개발 경험이 풍부한 멘토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개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많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8주 동안 매주 한 번씩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만나면서 제가 실제로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코딩 문법이나 기술을 알려주는 방식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개발에서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등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또한 바이브 코딩을 하더라도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AI가 만들어 주는 결과물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혼자서 AI에만 의존하며 개발하는 것과 경험 있는 개발자의 조언을 받으며 개발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저처럼 개발 경험은 부족하지만,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요즘은 바이브 코딩을 통해 비개발자도 비교적 쉽게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만, 기능이 동작한다고 해서 반드시 잘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제 사업에 활용하거나 사용자에게 제공할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개발 구조나 확장성, 안정성, 유지보수 등 개발자 관점에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AI에게 질문하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때도 있기 때문에, 경험 있는 개발자의 현실적인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코딩을 배우려는 분들뿐 아니라, 이미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을 시작했지만 현재 방향이 맞는지 고민되거나, 개발 과정에서 기술적인 판단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발을 대신해 주는 사람보다는,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멘토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온라인 판매와 사업 운영을 하면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기능들을 직접 서비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도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능을 보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1) N카페 조감도 네이버 카페의 게시글 목록과 세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기존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정보들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카페 운영과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좀 더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N카페 노출관리 네이버 카페 게시글의 검색 노출 현황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게시글이 검색 결과에 어떻게 노출되는지 확인하고, 노출 개선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하여 카페 운영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3) K-Landing Guide 한국에 거주하거나 정착하려는 외국인들이 비자, 행정절차, 생활정보 등 필요한 내용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검색해서 알려주는 것을 넘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해야 할 일을 안내하고 실제 절차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4) Seller Manager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상품 수집 및 판매관리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도매사이트의 상품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판매에 적합하도록 가공·분석한 뒤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여러 판매 채널에 효율적으로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향후 주문관리와 상품정보 업데이트 등 반복적인 판매 업무까지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8주라는 시간이 개발을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앞으로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서비스를 계속 개발해 나가는 데 필요한 개발자 관점과 방향성을 배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개발 경험이 부족한 입장에서 혼자 고민하던 부분들을 실제 개발 경험자와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AI가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춰주었다면, 이번 멘토링은 그 AI를 활용해 조금 더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준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배워야 할 것은 많겠지만, 이번에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서비스들을 하나씩 완성하고 실제 사업에 활용해 나가려고 합니다

2
0
6일 전•📌공지사항

긱어스 모바일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eekus.geekusapp&hl=ko https://apps.apple.com/kr/app/%EA%B8%B1%EC%96%B4%EC%8A%A4/id6754726274

0
0
1주 전•📌공지사항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K5uAeRh

0
0
1주 전•아는개발자 칼럼

바이브코딩 할 때 코드 못읽으면 100% 망합니다

AI 에이전트와 인간이 자연어로 소통하는것 같지만 결국 진짜 결과물은 코드로 작성되고 이걸 자연어로 요약해줄 뿐입니다. ​ AI가 다 했다고 거짓말 치진 않았는지, 제대로 구현했는지 검증을 위해서는 결국 코드를 이해해야 됩니다. ​ AI 회사들은 컴퓨팅 파워를 아끼기 위해 AI 모델에 한계치를 걸어놓습니다. 이걸 effort level을 조절해서 살짝 늘릴 수 있죠. 하지만 이것도 마냥 못 늘리기에 우리가 내린 모든 미션을 100% 달성 못하는 겁니다. ​ 이 간극은 결국 인간이 파악하고 줄여야 하고, 하네스를 구축한다건가 추가 프롬프트를 입력해나가야 합니다. 이건 결국 코드를 읽을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 코드가 모여 하나의 로직이 되고 로직이 모여 하나의 기능이 되고 기능이 모여 우리의 서비스가 완성됩니다. 결국 서비스를 이루는 최소 단위는 코드 입니다. ​ 코드를 읽을 줄 모른다는 것은 내가 쓴 소설책의 주인공 이름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말도 안되죠. ​ 개발자만큼 공부하라는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적어도 내가 만든 서비스의 메인 로직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 오늘도 결국은 기본기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