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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강의 후기

순수할 생각만 하자

ㆍ돈 버는 공식[ 에너지 >> 가치(전문성, 정확성, 친화성) >> 신용 >> 세일즈 >> 돈 ]이 공식을 외워야 한다.ㆍ부의 근원은 생산이다. 사업가는 없는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ㆍ가치 교환에는 순서가 있다. 내가 가치를 먼저 주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치를 먼저 주어서 신뢰를 얻기까지 인내해야 한다.ㆍ꾸준함은 사명에서 온다.ㆍ트렌드는 돌고 돌기 때문에 내가 일관성을 가지면 한번은 트렌드를 탄다.ㆍ내가 먼저 솔직하면 누가 나를 깔 수 없다.ㆍ돈 무의식 만들기- 돈은 귀엽다고 반복하자.- 돈 긍정문을 매일 진심을 담아 읽자.- 돈에게 연애 편지를 쓰고 매일 읽자.- 불필요한 소비에 대해 사과 편지를 쓴다.***ㆍ이 모든 것들은 순수해야 가능하다.ㆍ순수해야 내가 행복해지고 에너지가 좋아져 돈이 벌린다.ㆍ순수할 생각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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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1주 전✍️강의 후기

고접점 세일즈는 다르다

ㆍ내가 무료로 유료급 정보를 주고 고객이 그걸 실행해도, 고객에게는 막히는 부분이 생긴다. 그때 나를 떠올리면 고가의 세일즈가 가능하다.ㆍ고객은 이미 무료 정보로 작은 효과를 경험했기에 고가여도 세일즈가 먹힌다. 이때 내가 파는 것은 정보가 아닌 변화, 시스템, 환경이다.ㆍ세일즈를 재정의하자.[세일즈는 내가 고객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이 마인드가 있어야 세일즈가 자연스럽게 흐른다.ㆍ나의 [확신의 에너지]가 세일즈를 결정한다.ㆍ사람들은 고통을 피하기 위해 구매한다. 그래서 고통을 명확히 짚어주어야 한다. 고통을 통해 고객이 스스로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 혼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제대로 해결 못한다.>> 이것은 내가 그들을 돕는 일이기도 하다. 고통을 짚어주어 변화의 필요성을 느낌으로써 그들에게 변화할 기회를 주는 것!ㆍ중요한 것! 고통 회피로 인한 구매가 감정 때문이 아닌 이성적 선택이 되게끔 해야 한다. 그래야 당했다는 기분이 안 든다. >> 스스로 차분히 생각해보고 이성적으로 선택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 그래야 나도, 고객도 좋다.ㆍ세일즈 과정 중에는 고통을 해소해주면 안된다. 고통을 높여서 극강화 해야 한다. 그것이 그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 고통을 강하게 체감해야 진짜 변화가 시작되니까.ㆍ꿈의 고객에게만 클로징을 하자. 애초에 꿈의 고객이 아니면 변화도 안 생긴다.>> 세일즈 = 꿈의 고객 + 극강화된 고통 + 내가 오히려 기회를 준다는 관점ㆍ교육업의 핵심은 [될 놈을 뽑는 것]. 그래야 나도, 고객도 이익이다. 수백 명을 코칭해보니 안 될 놈은 아무리 오래 시간을 써도 안 바뀐다. ㆍ억지로 가르치면 안 된다. 본질, 시스템, 환경을 주어야 한다. 그래서 고객 스스로 사명, 전략 등을 내뱉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ㆍ내가 고객을 미리 판단하면 고객을 그것을 느끼고 방어한다. ㆍ변화에는 고통을 견디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도, 고객도.※ 이번 강의를 듣고 <고접점 퍼널 마케팅 시스템> 책에서 "결제율 80% 공식" 챕터를 읽으니, '이런 세일즈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세일즈가 아닌, 고객과 가치를 주고 받으며 관계를 만들어 가는, [인간으로서 본질적 관계 형성]의 과정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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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1주 전✍️강의 후기

내가 사업을 만들고, 사업이 나를 만든다

# 사업으로 나를 만들어 간다ㆍ고접점 강의를 들을수록 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다.ㆍ그 기본은 신념, 사명,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ㆍ그 다음엔 이번 강의에서 배운 페르소나 전략으로 나의 정체성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다.ㆍ[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무엇을 하든 일관성, 신용이 쌓여 이를 바탕으로 제대로 SNS를 하고 세일즈를 할 수 있다.ㆍ특히, 세일즈에서 아우라를 높일 수 있다. [세일즈는 아우라다.] 에너지가 높아야 한다. 아우라는 부하율, 사명, 원칙에서 나온다. 세일즈 스킬은 그 다음이다.# 최우선 고객ㆍ나를 나의 꿈의 고객으로 보자. 억지로 사업하려 하지 말고, 내 문제 먼저 해결하면 된다. 사업은 그 다음이다. ㆍ나를 고객으로 보고 나를 철저히 파고 들자. 그러면 나는 나라는 1명의 고객을 확실히 알게 된다. 이렇게 접근해야 내 정체성도 확고해져서 내가 하는 일에서 일관성, 신용을 높일 수 있다.# 페르소나 만들기 - 상위가치ㆍ페르소나를 전략으로 쓰려면 절대 위배되면 안 되는 상위가치를 정해야 한다. 에이그라운드는 '순수성'이다.ㆍ이나모리 가즈오도 경영을 몰라서 우선, '인간으로서 올바른 길'을 경영의 우선 원칙으로 삼았다.ㆍ상위가치가 있어야 행복하게 돈 벌 수 있다.ㆍ'내가 잘 나진 않았지만, 시장에 없으니 내가 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시장 상관하지 말고 나에게 중요한 상위가치를 정해보자.>>> 나는? [설렘]과 [창조] 중에서 고민이다.# 페르소나 만들기 - 약점ㆍ나의 [약점, 결핍]을 드러내자. 그게 개성이 된다. 내 페르소나가 대체불가능해진다. ㆍ보여주기식 약점이 아니라 찐 약점, 바이브가 실린 약점을 보여주자. ㆍ내 약점을 보고도 올 사람은 온다. 내 약점을 통해 나에게 맞는 사람이 와서, 내 상품도 좋은 효과를 낸다.# 페르소나 만들기 - 공공의 적ㆍ내가 거부하는 [공공의 적]을 세팅한다. 적으로 인해 내 개성이 강조된다. 그 적을 싫어하는 이들이 관심을 보인다.ㆍ공공의 적을 내세워 우리 세계는 다른 세계와 다르다고 선언하자. 그러면 우리 세계의 경계선이 생겨 정체성이 명확해진다.# 페르소나 만들기 - 국가ㆍ브랜딩은 일종의 [국가]를 세우는 거다. 에이그라운드는 순수해야 사업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국가이다.ㆍ'이 국가는 상위가치, 신념, 사명을 정말 증명하는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는데!' 라는 신뢰와 카타르시스가 생기는 진정성 있는 국가를 만들자.ㆍSNS는 내 국가에서 함께 살아갈 구성원을 판단하는 시스템이 된다. ㆍ확고한 정체성 기반의 국가/생태계/부족을 만들면 돈 벌려고 싸울 일이 줄어든다. 같은 생태계 안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함께 살기에.ㆍ나는 어떤 국가를 세워 그 안에서 사람들과 서로 도우며 살고 싶은가?>>> 폴라 다이어트는 설레는 삶을 살아야 날씬해진다고 믿는다. 설렘을 위해 누가 뭐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가자. 그런 국가를 만들자.# 페르소나 만들기 - 원칙ㆍ나를 만드는 원칙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남을 돕는 원칙이어야 한다. 내 수퍼에고 지키는 원칙이 아니라.ㆍ원칙은 매일 읽고 정교하게 만들어도 지킬까 말까 한다.ㆍ원칙은 계속 맞는지 점검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ㆍ원칙은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단기적 이익을 희생시킨다. 이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ㆍ원칙대로 살려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성 있는 원칙이 나오고 지킬 수 있다. ㆍ이 질문을 해보자.[100년 후에 나와 내 원칙이 위인적에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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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김휘석
2주 전✍️강의 후기

사업은 내 행복을 만드는 과정

ㆍ해외 유튜버, 콘텐츠를 조합해 나만의 페르소나를 만들자. 그러면 국내에서 독특해질 수 있다.ㆍ나를 꿈의 고객으로 만들어서 나와 주파수가 맞는 고객들을 모으자. >>> 그래야 고객들에게도 진짜 변화가 생긴다.ㆍ콘텐츠에 나의 주파수가 드러나야 꿈의 고객이 온다.ㆍ(콘텐츠로) 고객을 선발한다. 세일즈하는 게 아니라.ㆍ교육업은 대중 타겟인 미스터비스트를 따라하면 안된다. 맞지 않는 고객이 와서 사기꾼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 그래서 조회수 높은 게 의미가 없다.ㆍ꿈의 고객과 어울리는 콘텐츠에 내 콘텐츠가 연관 콘텐츠로 뜨는가? 이것이 조회수보다 중요하다. 다른 콘텐츠와 엮이면 이상한 고객이 들어온다.ㆍ일관성을 쌓아야 신뢰가 생긴다.>>> 나 자신을 솔직하게, 제대로 만들자. 그것이 사업이고 행복이다.ㆍ솔직함이 전환율을 만든다. 성숙한 시청자는 화려함, 욕망 자극이 필요 없다.ㆍ'너무 솔직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솔직해서 위험해 보이는 콘텐츠가 맞는 콘텐츠다.ㆍ진정성, 솔직함으로 꿈의 고객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ㆍ감동적 지뢰를 퍼널 곳곳에 심어 놓는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터진다. 바로, 고객이 힘들 때! 그 고객은 여러 곳에서 나를 접해 힘들 때 나를 떠올릴 것이다.>> 내 경우: 주말, 밤에 식욕이 통제 안 될 때.ㆍ이를 위해 유료 강의 수준을 넘어서는 콘텐츠를 무료로 풀어야 한다. 내가 파는 것은 변화, 동료, 환경이다. 정보를 파는 게 아니다.*******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난 주에 이어 사업을 행복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됐다.# 사업을 통해 나 자신에게 솔직해진다. 그리고 그것을 세상에 표현한다.# 사업을 통해 나와 맞는 사람들이 살아갈 부족을 만들고 그 안에서 행복하게 돈을 번다.# 사업은 내 행복을 만드는 과정이다.# 내 사업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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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4주 전✍️강의 후기

꿈의 고객과 만드는 세상

이번 강의에서, 콘텐츠의 트래픽이 좋아도 내게 맞지 않는 고객이 들어오면 콘텐츠를 바꾸는 방식에 놀랐다.꿈의 고객이 들어오도록 하기 위해 트래픽이 오히려 늘지 않게 하려는 방식도 놀랐다.기존에 알던 마케팅과 완전히 달랐다.고가를 결제한 고객이어도 나와 맞지 않는 고객이면 그들을 설득하고 불만에 대응하느라 갖은 고생을 한다고 한다.꿈의 고객만 끌어들이는 마케팅은 수익을 위한 마케팅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마케팅이었다.내가 꿈의 고객과 만나면,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니라 고객과 내가 서로 행복하고 시너지를 일으킬 것 같다. 어쩌면 사업은 이런 것일지도 모른다.<버핏과의 점심식사>의 저자는 나와 잘 맞는 가치투자자들과 어울리니 천국이 따로 없다고 한다. 대화도 통하고 돈도 벌 수 있으니 그럴 것이다.꿈의 고객과 함께하는 천국을 상상해본다.ㆍ대화가 즐겁다.ㆍ서로가 중요시하는 가치를 안다.ㆍ그 가치를 함께 발전시킨다.ㆍ서로의 발전을 응원한다.ㆍ자발적으로 도와준다.ㆍ루틴을 게임으로 함께 즐긴다.ㆍ본질적 주제의 대화를 즐긴다.ㆍ나만의 탐구 주제를 서로 즐겁게 나눈다.ㆍ설렘의 가치를 세상에 퍼트린다.이렇게 상상하니 사업이 새롭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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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4주 전✍️강의 후기

살아남으려면 자연을 따르자

ㆍ강의 듣고 <고접점 퍼널 마케팅 시스템> 책을 보니 정리가 잘 된다. 책 사길 잘 했다.ㆍ가장 확실한 생존 전략자연 법칙을 비즈니스에 적용하자. 왜 그래야 할까?>> 자연 법칙은 자연을 수만년 동안 살아남게 했다. 자연 법칙은 가장 확실하게 입증된 생존 전략이다.ㆍ반복자연은 반복으로 스스로를 만들어 생존해왔다. 자연이 반복을 포기했다면 인간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반복에서 창조가 나온다.ㆍ변이같은 걸 반복하면 안된다. 변이가 필요하다.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ㆍ무작위 변이의도적으로 변이를 할 수도 있지만, 어떤 변이가 먹힐지 모르니 무작위 변이가 필요하기도 하다. 무작위 변이도 의도적 변이의 계획 안에 넣자.ㆍ정보어떤 변이를 의도적, 무작위로 할 지를 결정하는 건 정보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접하며 새로운 변이를 계속 일으켜야 한다.ㆍ실험어떤 정보가 먹힐지는 직접 실험해야 결과를 알 수 있다. 당연히 실패도 많을 거다. 어쩔 수 없다. 자연이 원래 그렇다. 이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과학자]다. 사업가는 과학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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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석
6월 16일✍️강의 후기

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고, 내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 구전 모먼트ㆍ고객이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와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말.ㆍ구전 모먼트를 설계해야... 나에게 맞는 고객이 온다.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고객이 몰랐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다.ㆍ숫자가 사업 목표면 고객을 볼 수 없다. 구전 모먼트가 사업 목표고 전략의 방향이다.# 미래 편지ㆍ모든 것을 이룬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쓰는 편지ㆍ이 편지대로 사업을 만들어가면 된다.ㆍ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업은 믿음의 영역ㆍ위대한 사업가들 존재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트라우마, 부모와의 불화까지도 사업으로 승화시켰다.ㆍ조상까지도 뒤져서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정해야 한다. 내 존재의 단단함!ㆍ이것이 정해지면 주변의 쓸데없는 정보,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정보는 적극 수용하여 변화한다.# 사업의 롱런과 실패는 모두 원칙을 지키느냐에서 나온다. 원칙을 지켰는지를 평생 따져야 하기에 사업은 수양이 된다.ㆍ사업을 둘러싼 내 삶과 존재에도 원칙을 적용하고 있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상품은 고객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 만든 상품이다.ㆍ 이런 상품이야말로 고객의 존재감을 격상시켜준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위의 내용을 배웠다.그런데 나는 이 내용들보다도 대표님이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에서, 조금 더 본질적인 것을 발견했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는 것이고, 고객의 존재를 확장시켜주는 것이다.]추상적인 표현이지만, 내가 행복하게 사업하고 고객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려면 그 밑바탕에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다.그래야 사업 스킬들도 그저 숫자만 달성하려는 스킬에 그치지 않고 나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무엇보다 내 존재가 단단히 잡혀야 내가 힘들어도 휩쓸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이렇게 보면 사업은 믿음의 영역이 맞다. 나라는 존재를 믿고 나아가는 일. 이것이 사업일 것이다.내가 나를 강하게 밀고 나가면 에너지, 유전자 등이 작동해 고객도 함께 끌고 갈 것이다.원칙을 끊임없이 지켜가야 한다고 대표님이 강조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내 존재를 유지시키고 밀고 나는 방법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내 존재가 작아지는 것이기에 원칙을 평생 지켜야 한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시작하고 내 존재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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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6월 1일✍️강의 후기

역설과 장기적 관점

1.성공은 하나뿐이라고 한다.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소비하는 것. 즉, 나답게 사는 것! 나답게 사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그 답은 자연에 있다. 자연은 모든 것을 해낸다. 어떻게? 서두루지 않음으로써! 서두르지 않는 것이 [모든 것을 해내는 방법]이다.나답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서두르지 않아야 나다운 것을 찾아낼 수 있다.2.서두르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의 중요한 본질 하나가 보일 것이다. 바로 [역설].세상은 하나의 정해진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는다. 위로 가면서도 아래로 가고, 왼쪽으로 가면서도 오른쪽으로 간다. 이것 같으면서도 저것 같다. 종잡을 수가 없다.서두르지 않아야, 이런 말이 안 되는 것 같은 세상의 역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다.3.역설을 이해하고 포용하면, 그때 비로소 [마음 편한 장기적 관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사실, 장기적 관점은 너무나 추상적이고 와닿지 않는다. 예측하기도 힘들다.그래서 역설을 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로 상반되는 것을 포용하고 활용할 수 있을 때, 갑자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져도 마음 편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 강의를 통해, [역설과 장기적 관점의 시너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새로운 관점을 가져다준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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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김휘석
5월 19일✍️강의 후기

본질에 미친 놈이 되자

업의 본질을 간파해 그것만 실현하기 위해 살자. 그러면 미친 놈 소리를 들어도 나는 행복하다. 남들이 보기엔 미쳤지만 나는 남이 모르는 본질과 행복을 살고 있다.1. 이분법 사고를 피하고, 스펙트럼 사고를 하자.ㆍ인간은 흑 아니면 백인 이분법 사고를 본능적으로 한다. 성공하려면 다르게 하자. 본질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미친 놈처럼 두 극단을 모두 쓰자. 모순으로 보여도 흑과 백, 음과 양 둘 다 쓰자. 그러면 부족한 점이 채워져 본질을 실현한다.ㆍ워런 버핏도 그레이엄의 방식 85%, 피셔의 방식 15%로 자신의 투자 방식을 만들었다고 했다.ㆍ사고방식의 흑과 백, 음과 양을 왔다갔다 하는 유연함도 실력이다.2. 반전으로 문제를 해결한다.ㆍ무엇이 본질인지 모르면, 틀린 것/아닌 것/반대의 것을 찾아 반전시켜서 문제를 해결한다.ㆍ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면, 남을 부자가 되게 해주어 내가 부자가 된다. 돈부터 시작하지 말고 [좋은 에너지, 가치, 전문성, 신용, 세일즈, 돈]의 순서로 가자.ㆍ자유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다. 시스템 안에서 원칙을 지키는 절제가 진정한 자유다. 3. 배수의 진으로 본질을 산다.ㆍ간절해야, 급해야 실행이 나오고 혁신이 나온다.ㆍ배수의 진이 없으니 본질을 실행하지 않는다.ㆍ신념, 사명이 있으면 어렵고 힘들어도 앞으로 간다. 힘들 때 힘이 되어 준다. "생각보다 안전하다."4. 내 생각과 지식을 글로 써야 전문성이 드러난다.ㆍ다른 책들을 입으로 술술 풀어낼 정도여야 내 지식이다. ㆍ이 지식들을 나만의 본질을 중심으로 엮어 내 책을 내어 세상에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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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5월 12일✍️강의 후기

사업가라면 모든 것을 시스템으로 만들자

찰리 멍거는 바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물론 이미 똑똑해서이긴 하겠지만, 버핏과 멍거도 투자에서 실수를 많이 했다고 인정했다. 똑똑하지 않은 우리들은 더 많이 실수할 것이다. 이를 위해 실수를 막는 시스템이 필요하다.1. 모든 것을 시스템화사업가에게 중요한 시스템은 노션, 자동화 같은 도구적 시스템이 아닌 [다음 번 실수, 문제를 막는 시스템]이다.이를 위해 [모든 일에 시스템을 만든다. 사소한 것에도.] 라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2. 숏폼 방지 시스템실수는 우리가 사소해서 지나쳤던 것에서 자주 나올 것이고, [사소한 실수들이 쌓여 중요한 20%에 집중하는 걸 막을 테니까.] 숏폼을 자주 보는 게 대표적인 예이다. 숏폼을 안 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3. 시스템이라는 관점[사소한 문제까지도 방지하는 시스템]을 삶의 태도로 갖추면, 삶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문제는 늘 생기고 문제를 매달리느라 본질을 놓치곤 한다. 그로인해 감정의 혼란이 생기고 이것이 또 문제가 된다.우리가 [문제를 방지하는 시스템]을 생활화하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문제에 매몰되지 않고, 문제를 목표를 향해 가는 징검다리로 볼 수 있다. 이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감정적인 소모도 줄이고 나의 능력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시스템을 통해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 전환점, 신호로 보자.4. 두려움 시스템" '두려우면 행동한다' 이 말을 3번 반복한다 "라는 감정 암시 시스템을 두면, 두려움 감정이 별거 아니라는 걸 경험할 수 있다.5. 시스템은 단순하게문제를 방지하고 감정까지 컨트롤하려면, [시스템이 단순해야 한다.] 그래야 실행하기 좋고 점검하기도 좋다.시스템이 복잡하면 신념, 사명에서 벗어나기 쉬우므로 단순하게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신념, 사명에 집중하면 시스템이 단순해진다.그러면 20%의 고레버리지 활동에 80%의 에너지를 쓸 수 있다. 사실,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사업을 10년 해도 본질을 회피하고 쓸데없는 일을 하며 자기는 노력한다고 착각하기도 한다.6. 단순화된 시스템의 방향점: 구전 모먼트내가 고객에게 듣고 싶은 구전 모먼트(사명의 전략화)에 집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자.이를 위해 코칭할 때 문제, 증상을 정확히 정의해야 한다. 코칭 받든 고객도 쪽팔리다고 자신의 진짜 문제를 숨기면 안 된다.그래서 사업과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까지 알고 개선해야 하는 것이다.7. 끌어당김 시스템구전 모먼트를 끌어당기자. 사명에 집중하면 된다. 그게 사업에서의 시스템적 끌어당김이다.내가 사명에 집중한 좋은 에너지로 신용을 일관적으로 만들어내면 돈은 마지막에 구조적으로 따라온다.8. 커리큘럼 시스템커리큘럼은 처음부터 멋들어진 목차가 나오지 않는다.커리큘럼은 사업가인 내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점점 다듬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 과정 조차 사명을 이뤄가는 과정이다. 사명을 계속 추구하면 커리큘럼이 고정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변하고 새로운 고객이 계속 들어오면서 커리큘럼도 당연히 변할 것이다. 그러니 커리큘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그러니 커리큘럼은 적당히 만들고, 사업을 해나가며 사명에 맞춰 업그레이드 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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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