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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공부일지

11월 2일 학습일지

11월 2일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3시간 30분 학습한 개념 : 웹과 HTML <웹> 1. 웹은 영어로 거미줄이라는 뜻인데 거미줄이라는 뜻을 사용한 이유는 웹 페이지들이 서로 하이퍼링크로 서로 연결 되어 있어 링크를 따라 서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가 아닌 거미줄처럼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그물형 구조라는 점이 포인트이다. 2. 1989~1990년경 CERN연구소에서 일하던 '팀 버너스리'라는 사람이 만들게 되었다. 만들게 된 배경은 CERN연구소(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많은 연구원들이 다양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그 연구 자료들이 정리가 되지 않아 연구 자료를 찾지 못하거나 사람들이 바뀔때마다 연구 자료가 없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말았다. 이때 팀 버너스리가 어떻게하면 서로의 시스템을 연결 지어 정리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으로부터 웹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때 팀 버너스리가 설계한 웹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3가지 기술은 HTML, URL, HTTP 이다. 또한 1993년 4월에 CERN에서는 웹 기술을 특허나 로열티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선언했다. 3. 웹이 나오기 전에도 컴퓨터 네트워크와 정보 공유 수단은 있었는데 웹처럼 간편하게 링크에서 링크로 이동하고 엮는것은 할 수 없었다. 그 당시 CERN에서 정보를 관리하는 방식은 파일 전송과 이메일 중심으로 파일을 전달하거나, 각자의 컴퓨터나 부서별로 저장해서 관리했다. 그러나 찾기 위해서는 어느 컴퓨터나 부서에 저장되어 있는지를 기억하고 있어야했다. 또 자료가 많아지면서 도서관처럼 색인을 따로 만들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파일을 찾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있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았다. 마지막으로 파일을 찾아주는 도구들도 있었는데 웹처럼 간편하고 자유롭게 넘나드는 수준은 아니였다. 그래서 어떤 문제들이 있었냐면 먼저 위에서 설명했듯 정보를 찾는데 너무 어려웠으며, 각 다른 나라에서 온 연구자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이 너무 달라 호환에 문제가 있었으며, 문서는 누구에게 있는지는 알아도 내가 그 문서를 받아보고 확인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었으며, 대부분 명령어로 이루어져서 직접 입력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고 프로그램마다 사용법이 달라 전문가가 아니면 사용하기 어려웠다. 4. 웹이 나오면서 정보를 서로 옮겨 사용하는 상황에서 정보를 더 빠르고 쉽게 찾고, 보며, 엮을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게 되었다. 먼저 링크 한 번으로 원하는 정보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유 주소가 생기면서 고유 주소만 알면 각자가 원하는 문서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로의 기종이 달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명령어가 없어도 간편한 사용으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정보가 쌓이게 되면서 정보가 오래 남게 되었으며, 웹 서버만 있으면 개인이나 작은 조직도 문서를 공개하여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무료로 공개되면서 빠르게 확산되었다. 정리하자면 가장 먼저 누구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각자가 원하는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쉽고 빠르게 찾고, 보며, 엮을 수 있게 되었고, 정보가 오래 남게 되었으며, 누구나 자신의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5. 먼저 팀 버너스리가 만든 HTML, URL, HTTP 이 3가지는 각각 다른 역할을 했다. 먼저 HTML은 모든 문서를 하나의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HTTP는 기존에 기종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달라도 브라우저만 있으면 같은 규칙으로 문서를 해석하여 HTTP가 하나의 형식으로 자리 잡으며 서로의 다른 파일을 읽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기종이나 프로그램이 달라도 HTML을 사용해서 서로의 파일을 공유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URL인데 이는 링크 혹은 주소를 만들어 정보를 빠르게 찾는데 도움을 주었다. URL만 있으면 내가 찾고자하는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고, 거미줄처럼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고 다음 정보로 따라가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으로는 서버의 고정 주소는 위에도 설명했듯 사람이 없어지면 정보도 같이 없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문서가 개인의 생각에서 서버의 고정된 주소로 옮겨졌다고 생각하면 쉽다. 다음으로는 하이퍼링크인데 전에는 관련된 문서를 서로 엮을 수 없었다. 그러나 하이퍼 링크가 나오게 되면서 관련된 문서끼리 엮어 문서 관계를 클릭으로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는 브라우저가 있는데 브라우저는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에서 클릭과 스크롤이라는 간편한 작동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하여 전문가들도 더욱 편하게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또한 무료로 풀어주게 되며 대중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웹이 발달하면서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찾지 못하는 상황이나 링크가 깨져버리는 링크 깨짐, 정보에서 오는 신뢰성의 문제가 생기는 일이 일어났다. <HTML> 1. HTML은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이다. 처음에 나오는 HyperText는 Hyper + Text가 합쳐진 단어이며 Text(텍스트)는 글을 뜻하며, Hyper(하이퍼)는 넘어서는 혹은 초월을 뜻한다. 두 단어를 묶으면 일반 글의 한계를 뛰어넘는 글이라는 의미가 된다. 일반 글은 읽으면 앞에서 순서대로 읽는 구조임과는 달리 이는 글 속에 특정 단어를 넣게 되면 다른 글로 건너 뛰어 읽는 구조이다. 이 용어는 테드 넬슨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으며 웹보다 더 일찍 나온 개념이지만 팀 버너스리가 이를 구현하면서 HTML에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Markup은 표시를 달아둔다는 뜻인데 편집지시를 넣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강조해야하는 부분이나 제목 혹은 본문등 각 부분의 역할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마지막 Language는 언어라는 뜻인데 계산하거나 판단하는 것을 짜는게 아닌 문서의 구조와 의미를 표시하는 언어라 '마크업 언어'라고 따로 불린다. 2. HTML은 팀 버너스리의 주도하에 1990년 이후 로베르 카이오와 함께 구체화 및 홍보를 하였으며 HTML이 퍼지며 여러 개발자와 연구자가 함께 도와서 완성했다. 만들게 된 이유는 CERN의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들었으며 위에서 설명했듯 기종이 다른 컴퓨터에서도 같은 문서를 보여주기 위했으며, 링크를 연결하여 더 간편히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했고, 쉽게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게 되었다. 3. 문제점 역시 기종에 맞지 않는 문서 형식이라면 호환이 되지 않았으며, 자료의 위치를 알아야만 찾을 수 있었고, 주로 명령어를 사용하여 어려웠으며, 담당자가 떠나면 정보를 알 수 없었다. 그 밖에도 내용과 표현이 분리되지 않아 강조하는 내용이나 제목이나 본문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또한 프린터나 터미널이 각자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화면의 크기나 글꼴, 색상이 각자 달라서 환경에 맞는 공통된 문서를 온전히 받기 어려웠다. 또 하이퍼텍스트 시스템이 서로 달라서 같은 문서라도 각 시스템에 따라서 읽을 수 없는 문제가 생겼으며 다른 컴퓨터와 문서를 연결하는 방법도 없었다. 또한 문서 작성의 규칙이 너무 크고 복잡하여 전문가와 고가의 도구가 없으면 문서 작성이 불가능해져 스스로가 문서를 만들고 공유하기에 너무 큰 어려움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정보를 재사용하기 어려워 눈으로 보고 옮겨 적는 수작업이 많았다. 4. HTML이 나온 후에는 문서를 만들고 보여주고 연결하는 방식까지 더 간편해졌다. 문서가 어느 컴퓨터나 프로그램이라도 HTML로 통일되어 있어 어디서나 열리게 되었다. 또한 마크업기능으로 각 세션을 나누고, 글의 강조나 크기를 조절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글과 이미지를 따로 열어야 했다면 HTML이 나오고 한 문서에서 같이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배우기에 이전보다 더 쉬워졌으며 정보의 문서를 분석하여 눈대중으로 하는 수작업을 최소화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문서를 다양한 환경에서 접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도 각자에 맞게 구연되어 나오게 되었다. 5. HTML의 이전에는 별도의 코드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면 이후에는 글자형태의 태그를 사용해서 더 간편히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전에는 내용과 모양을 간단한 태그를 사용해서 간편히 사용하게 되었고, 문서안에 링크를 넣어 같은 방식으로 어느 서버든 연결이 되게 만들어졌다. 또한 이전에는 텍스트만 들어간 내용을 이제는 다른 자원을 받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복잡한 문법은 단순화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프로그램이 문서를 분석하여 제목이나 목록만 가져올 수 있도록 되었으며 검색 엔진, 스크린 리더, 자동 처리 도구가 이 방법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글꼴이나 색상의 해석을 브라우저에게 맡겨 장치마다 달랐던 표현을 더 정교하게 만들게 되었다. AI 대화 내역 링크: https://claude.ai/share/812f3eb7-d286-42ab-b716-7a88152c9cf0 오늘 잘한 점: 예리한 질문으로 더 깊이 있는 정보들을 얻었던거 같다. 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 계속 생각하며 이해가 될때까지 생각하고 작성할때도 구조와 원리를 최대한 생각하며 작성하였다. 오늘 부족했던 점: 너무 많은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다 보니 갈수록 집중력이 흐려졌다. 또한 앞에 내용들을 읽고 스스로가 이해하는것에 초점을 맞춰 꼬리질문이 많지 않았던것이 부족한 부분이였던거 같다. 오늘 총평: 웹과 HTML에 대해서만 정리를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다. 특히 HTML을 공부할때는 코딩에서 '마크업'부분을 공부할때 코딩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파고 들 수 있었던거 같았다. 그러나 한번에 많은 내용을 담으며 갈수록 집중력이 흐려졌고, 마지막 5번을 정리할때 집중력이 많이 흐려져 내용 이해가 너무 부족함을 느꼈다. 다음에 공부할때는 많은 내용을 담지 않더라도 내가 최대한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부족한 단어: 하이퍼링크, 링크, HTML, URL, HTTP, ENQUIRE, W3C, FTP, Usenet, Telnet, Archie, Gopher, 하이퍼텍스트, 하이퍼카드, 메멕스(Memex), 모자이크(Mosaic), link rot, 테드 넬슨, HTML Tags, 바이너리 형식, SGML, 검색 엔진, 스크린 리더, 자동 처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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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