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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3) 14일차 기록

다운된 것: 생생한 악몽을 꿨음대체당이 나와 맞지않아 몸에서 불편함을 느낄때, 제로음료 대신 탄산수를 마셔야겠다업된 것:꿈의 메시지가 뭔지 이해가 되었을 때, 개꿈같으면서도 메시지가 있어서 신기했다지금 콩나물밥 앉혀놓고 기다리는중!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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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2) 13일차 기록

다운되게 한 것동료의 얼평이 계속 생각나서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는 나를 알아차렸을 때, 이것과 비슷하게 남의 시선과 기대를 충족시키려 했던 이번주의 모먼트들이 생각났다 -> 에너지 누수의 원인이다윗집의 발망치소리...엑세스바즈 클리어링 영상을 보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과 죄책감이 동시에 드는 근원의 기억을 찾아냄 + 정화반응으로 컨디션 다운업되게 한 것남편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니까 상쾌해짐! 운동 후 반신욕은 언제나 좋다기대를 안했던 스벅 캔커피가 내 취향이었다어쨌든 얼굴살이 빠졌다는 건 앞으로 더이상 다이어트를 예전만큼 빡세게 안해도 된다는거잖아? 그래서 치킨 시켰다!피부과 시술을 당장 받지않고도 일단은 혀의 위치를 다르게 해보니 얼굴이 달라진 게 느껴져서 좀 기분이 좋아졌다! 솔직히 남의 외모 지적때문에 돈을 쓰고 싶지않다! 돈이나 보태주고 그런소리 했으면 좋겠다 본인은 마운자로로 쉽게 살뺐으면서! 난 점심저녁 도시락 싸다니며 뺐다구 😬스페인어 단어를 외울 때 좀 즐거웠다!원씽일지: 일단 타인의 기대를 위해 내가 너무 애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긴 했다. 다음주에는 외부로 향하는 에너지를 끊고 행동을 덜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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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1) 12일차 기록

다운되게 한 것어제 만난 동료중 한 명(남자)의 얼평이 기억나서 시무룩해졌다. 나는 나름 꾸미고 간 건데 얼굴이 왜이리 힘들어보이냐고 해서 속상했다 너나잘해!어제 딱 그자리에서 마신거면 적당했는데 괜히 혼자 집에서 더 마셔서 숙취로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후회됐다 🤐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술을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 마실 정도로 절주 중인데 한번 마시면 조절이 힘들다업된 것그래도 좀 누워있으니 회복이 되었고 밀린 재활용품을 버리고 오니 기분이 상쾌해졌다새로 산 카프리팬츠 볼 수록 마음에 든다! 5부도 사야징원씽일지: 필요할 때만 연락오는 동기가 있는데 나는 처음에는 얘랑 잘 지낼 수 있을 줄 알고 마음을 써서 도와줬다. 그런데 진짜 '용무'만 물어보고 끝이었다 그리고 막상 나는 얘의 도움을 받을 일이 거의 없다좋은 마음으로 해주기에는 관계의 불균형이 심하다그래서 오늘은 메시지에 답을 안했다다시 연락이 안 오는거보면 얘도 별 생각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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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30) 11일차 기록

업된 것타로카드 조언대로 일단 조금씩 일에 열중하다보니 다시 페이스를 되찾은 내 자신이 기특함!약속가는 길 지하철에서 설렌다내가 다음주까지 처리해야하는 일을 동료가 나모르게 하고 있었다 넘 고맙...💛맘에 드는 옷을 입으니 기분이 좋다 카프리팬츠는 이제 내 교복!내 보고서는 내 스타일이고 팀장님이 수정한다고 해서 내가 못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줬을 때 힘이 났다다음주 주말에 페루 출장을 가서 아마 일요일은 밀린 일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 조용히 집중해서 밀린 일 해치울 생각에 벌써 속 시원하다라틴 음악 믹스를 듣는데 내스타일이다! 어제도 틀어놓고 빨래개면서 두둠칫다운된 것무심코 타인의 반응을 신경쓰고 계속 비교할 때, 비교우위에 있지못하다고 생각 들면 시무룩해짐, 서운함말하면서 아 이거 매력없었다!라고 자책할 때점심으로 먹은 회냉면과 갈비찜이 너무 달았다.. 역시 밖에서 파는 음식은 간이 세다 자꾸 늦게 잠에 드는 버릇이 생겨서 큰일이다 어제도 두시 반에 잤다모바일 게임 현질을 그만해야하는데 질러놓고 자책하게 된다...5월엔 그만...원씽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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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9) 10일차 기록

나를 업되게 한 것:회사친구와의 점심식사와 수다떨기!어제보다 따뜻한 날씨새로 산 옷이 배송완료되었다는 알림카톡랜덤 재생을 했는데 문득 마음에 드는 노래가 얻어걸렸을 때어쨌든 오늘 일과는 끝났고 집에 가면 자유시간이라는 생각내일 옛 동료들과 약속이 있다는 사실! 정말 오랜만의 음주일 것 같다! 좀만 마셔야지...시위는 아니었지만(?) 저녁식사도 거르고 보고서를 수정하고있었는데 동료가 와서 걱정해주었을 때나를 다운되게 한 것:팀장님과의 보고서 견해 차이, 내가 틀렸다는 듯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업무를 자꾸 회피하고 대충하고 싶은 마음7월에 인사이동을 할 동료의 마음이 벌써 뜬 것 같아 뭔가 거슬림나의 의욕에 비해 할일은 계속 많은 환경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내가 힘들여 쓴 보고서가 팀장님의 마음에 안 들까봐 괜히 걱정됨집에가서 빨래를 개기가 귀찮다...원씽일지출장준비를 하는데 혼자 못할 것 같은 것은 같이 하자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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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7) 8일차 기록

다운된 것팀장님이 내가 이번에 승진할 거라고 생각하고 나의 역할을 자꾸 확장시키려 하시는데 앞으롱디 업무와 나의 역할에 좀 부담이 느껴져서 의욕상실, 무기력해짐 -> 새로운 케이스의 담당을 맡도록 지시하셨는데 나에게만 일이 몰리는 것 같음. 그렇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지는 않은 마음과 이런 내 자신에 대한 실망엄마와 통화했을 때 동생의 연애에 대한 엄마의 일방적인 견해를 듣는데 피로했다바뀐 당직 시스템때문에 선배가 나에게 당직에 대해 물어봤고, 대답을 해줬는데 팀장님이 굳이 다른 부서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걸 선배에게 설명해줬다 -> 내가 못 미더워서인가도 싶고 선배를 그렇게나 챙기는 게 질투났다수요일에 조사를 받으러 올 사람이 문자도 전화도 연락두절이라 약간 열받음업된 것출장준비를 위해 스페인어 수업을 들었는데 오랜만에 스페인어 공부를 해서 즐거웠다남편이 ETF 투자자금을 지원해줘서 든든했다나에게만 일이 몰리는 것 같아서 부담이 되고, 회피하려고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부담갖지말고 내 일정에 맞게 처리하라고 걱정말라고 해주셨다 내가 싫은 티를 많이 낸건지 팀장님이 세심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어쨌든 마음이 풀렸다내일 출근해서 할일이 많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무기력했다가 저녁에 한숨자고 일어나니 다시 기분이 풀렸을 때기분이 우리 몸의 장의 상태와도 관련이 있다고 들었는데, 나의 기분이 꿀꿀한 이유가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를 과다복용해서 장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라는 걸 알았을 때 뭔가 뿌듯함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원인을 찾아 기분이 좋았다원씽실천: 선배가 업무파일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 선배는 평소 나와 파일을 주고받을 때 A 방식을 쓴다그런데 나는 B 방식이 편했다. 무심코 A 방식대로 파일을 전송하려다 그냥 내가 편한대로 B 방식을 사용해서 파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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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6) 7일차 기록

업된것:1. 날씨가 너무나 좋은 평온한 일요일! 외출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2. 미용실을 예약했는데 버스를 한번 환승해야 해서 가는 것이 귀찮아 택시를 탈까 고민했다ㅋㅋㅋ 예약시간이 12시인줄 알았는데 12시 반이라 상당히 여유가 있었다 오히려 좋아서 기분이 굿3. 문득 나는 운동을 열심히 안하니 살이 안 예쁘게 빠질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셀룰라이트 그런거 생기고 탄력이 없겠지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다운됐다가 -> 근데 왜 꼭 웨이트를 열심히 해야만 예쁘게 빠진다는 보장이 있나? 요가도 근력운동이고 요가해도 예쁘게 빠진 수 있다! 그냥 나를 응원하기나 하자! 라는 생각이 들면서 엄청난 위로와 해방감이 들어서 좋았다다운된 것:1. 집안일을 하는 것이 귀찮다 남편과 내가 만족하는 집의 청결도가 서로 다른데, 내가 만족하는 정도로 치우기에는 또 난 게으른 것 같다 누가 좀 해줬으면 좋겠다나도 놓고 남편도 놓으니 집이 지저분해서 기분이 다운된다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하고싶진 않다청소도우미를 부르고싶다...2. 웨이트를 열심히 안해서 살이 예쁘게 빠지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자 바로 우울해졌다 뭔가 내 안에 내 노력을 경시하는 마음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3. 머리가 사실 고데기를 하고 다니면 되는 정도인데 미용실을 와서 십몇만원을 쓰는 것이 뭔가 낭비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졌다4.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게 아니라 배워야하고 해야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니 항상 예산을 넘어서 꾸밈비용을 쓰거나 뭔가를 배우고 코칭을 받는 것 같다결국은 다 나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긴 한데, 의무감에 돈을 쓰면 뭔지모를 찝찝함과 시원치못한 느낌이 든다나를 고치기 위해 굳이 안해도 될걸 한 것 같은 느낌과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같은 패턴을 반복한 나에 대한 실망감인 듯하다나를 위해 돈을 쓰는 데 죄책감이 드는 건 아니고 필요 이상으로 돈을 쓰면 기분이 좋지 않다이것도 해야될 것 같고 저것도 해야될 것 같은 조바심과 의무감을 줄이려면 정보 탐색과 정보쇼핑을 줄여야할 것 같다<일주일 간의 패턴>습관적으로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려는 마음, 내가 그순간 어떤 기분인지, 뭘 원하는지보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한 무심코 행동이나 말이 결과적으로 나를 최우선으로 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기분이 다운됐다 -> 결국 또 내 탓을 하게 되고 나를 자꾸 검열하게 함사례: 손을 다친 미용사분을 걱정해주고 머리를 살살 감아도 된다고 했는데, 마무리때 앞머리 구르프도 안해준 것 -> 꼭 나의 배려때문에 그렇게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또 만만하게 굴었구나 하는 자기검열을 하게 되니 기분이 별로였다<원씽>분위기를 살피면서 말을 더 얹거나 남이 요청하지 않았는데 눈치껏 행동하지않기!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기 전에 멈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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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5) 6일차 기록

나를 다운시킨 것:숙취, 요즘 술을 잘 안 마셔서 그런지 더 심했다맘스터치 후덕죽세트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튀긴 음식이 이제 입에 잘 안맞는다단골 속눈썹펌샵에 갔는데 눈이 너무 따가웠다 🤣 다른 곳보다 눈이 편하도록 시술해주셔서 멀고 우리집에서 가기 번거로워도 다녔던건데 눈을 너무 누르시고 약품이 따가웠다.. 단골샵을 잃은 느낌.. 그런데 따갑다고 말을 못한 내가 답답해서 더 기분이 다운됨남편이 논문을 쓰느라 주말에도 계속 일을 하거나 줌미팅을 하고 산책 나가자고해도 계속 미루더니 지금은 잠이 들어서 서운하다나를 업시킨 것:내가 좋아하는 지인분에게 레이키 수업을 받은 것! 수업 시간 내내 즐거웠다새로 도전한 브로우펌이 잘 어울려서 기분 굿얼마전부터 보기 시작한 타이거하우스라는 여행 유투버의 영상이 재미있다 뭔가 호감이다평일보다 적당히 늦잠을 자면서 아침에 하루를 시작하고, 평일 루틴으로 영양제를 챙겨먹어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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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4) 5일차 기록

나를 다운되게 한 것: 예상치 못한 변수들고속도로 오른쪽으로 빠지는 길에서 무리하게 끼어든 차량때문에 위협을 느꼈고 당혹스러웠다 😬진심으로 하이빔 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짧은 경적으로 마무리했다별 이유없이 계속 브레이크를 밟다가 급정거하는 차량때문에 열받았다동료들이 장난쳤을 때 좀 당혹스러웠다(밑에 5번 관련)나를 업되게 한 것도수치료 선생님과 수다 떠는 것이 즐거웠다주말이 와서 설렌다!4kg 감량을 잘 유지하고 있다바쁘지만 그럭저럭 잘 일을 해내고 있어서 즐거움늘 일을 도맡아 떠안기만 하던 내가 본의 아니게 일을 떠맡긴(?) 상황이 되어서 기분이 새로웠다 ! 항상 난 피해자 롤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 뭔가 내가 피해를 준 게 통쾌하다는 건 아니지만 늘 반복했던 패턴을 벗어난 새로운 경험을 해서 기분이 싱숭생숭 이상하게 업됐다내가 오전에 자리를 비워서 동료들이 대신 출장을 가서 내가 담당해야할 일을 해줬다. 아마 팀장님이 재촉하셔서인 것 같다. 내 일을 대신 해준걸 비밀로 하고 오후에 출장을 가야하는 것처럼 나에게 장난을 쳤고 나중에 털어놓았다 😅전날에 팀장님에게 미리 허락을 받고, 내가 없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가라고 하겠다는 말씀을 들었다. 동료들 입장에서는 할일이 있는데도 오전 일정을 잡은 내가 어이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예전 부서에서는 늘 내가 마음 급하고 빨리 처리안하는 사람들이 답답했는데 내가 답답이처럼 보일 수도 있겠군...! 역시 사람은 입체적이다어쨌든 다음부터는 동료들에게도 미리 일정을 공유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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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소나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2) 3일차 기록

나를 다운되게 한 것:점심을 회식 아닌 회식을 했는데, 다른 팀 직원이 내가 아닌 우리팀 다른 직원과만 얘기를 많이 해서 나하고는 별로 친하게 지내고싶지 않은가해서 시무룩해짐 😔페루 출장 멤버에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포함될 뻔했을 때(결국 막긴 막음)현 우리팀의 예전 팀장때문에 회사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흉흉한 일...봄치고 쌀쌀한 요즘 날씨와 나의 비염 🤪평소 연락을 자주 안하던 친구가 내 업무분야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연락이 왔을 때? 뭔가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니 기분이 별루다! 한 30%의 노력을 들여 대충 대답했다나를 업되게 한 것:친구가 우리 회사 근처로 와줘서 저녁을 먹은 것친구 어머님이 멕시코에서 오래 사셔서 내가 출장갈 때까지 스페인어 연습을 도와주시기로 해서 감사하다!💕전 부서장님이 저녁 식사를 제안하셨다!친구와 저녁먹을 때 다이어트를 위해 햄버거 빵 한장을 덜 먹어서 뿌듯했다🩵요즘 클린식을 해서인지 생리 중인데도 몸이 많이 붓지않고 생리통이 없다는 것아침에 유산균+오메가3+NMN을 먹고 오나오를 먹고나서 피부 영양제를 먹는 루틴을 일주일 이상유지해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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