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결국 리더의 문제다

1편. 문제는 결국 리더의 문제다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사람 문제, 시스템 문제, 분위기 문제 등
수많은 문제들이 생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결국 대부분의 시작은
리더의 판단과 기준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이게 정말 중요한 문제인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는 덮고 넘어가도 되지만
어떤 문제는 반드시 멈춰 세워야 합니다.

그 기준이 없으면 조직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많은 대표님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나는 사람을 좋게 대한다.”
“나는 착한 리더다.”

그런데 마음이 좋은 것과
잘못된 행동을 계속 용인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문제를 알면서도 넘어가면
그 순간부터 기준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조직은 감정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결국 반복되는 기준과 리더의 태도로 움직입니다.

도요타는 문제가 생기면
라인 전체를 멈추는 시스템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작은 문제를 방치하면
결국 더 큰 손실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불편하더라도
바로 잡아야 할 문제는 반드시 멈춰야 합니다.

좋은 조직은 결국
리더의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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