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 사명 ,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가.

신념 :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사람들이 성과, 돈, 지위, 명예, 를 원하는 것은.

결국. '행복을 위해서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 사랑이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것.

그 대상이 부모든, 연인이든, 또래집단이든, 대중이든.

사람들은 누구나 사랑을 원한다.

소외될까봐, 인정받지 못할까봐 두려워하는 것도, 결국은 사랑받지 못하는 나, 고립되는 나 에 대한 불안이다.

사람은 , 사랑을 원한다.

하지만 남에게 사랑받으려면, 역설적으로 남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야한다.

어떠한 조건에 관계없이. 내가 나를 사랑해야한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사랑을 줄 수 있다.

타인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은, 그 사랑의 에너지를 돌려받는다.

내가 어떤 성취나 성과를 가지고 있어서, 어떤 환경에 있어서. 가 아니라.

그런 것들과 전혀 상관없이, 내가 못났을때도, 실패할때도 나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그래야. 진짜로 내가 원하는 삶을 나에게 허락할 수 있다.


사명 : 사람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원하는대로 살 수 있게 돕는다.

꿈. 희망, 하고싶은 일

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 것.

하고싶은 일을 하고사는 데는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내가 그렇게 ‘존재’하기로 정하는 것이다.

내 정체성은 내가 정할 수 있다.

글을 쓰면 작가고,

노래를 하면 가수다.

틱톡을 찍으면 틱톡커고.

유튜브를 찍으면 유튜버다.

단지 얼마나 유명하냐, 유명하지 않냐의 차이일 뿐이다.

무언가를 하는데는

어떤 전문성이나, 자격증. 남들의 인정, 누군가의 허락이 있어야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용기’만 있으면 된다.

나 역시도 여전히. 용기를 내는 법, 그리고 삶을 지속하는 법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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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내 인생에 적용해나가기로 했고,

영상에도 내가 살아가는 방식, 나의 생각, 나의 신념과 사명을 드러낼것이다.

비로소 마음이 편안하다.

'해야한다' 라는 불안이나 강박이 아니라

'하고싶다' 는 즐거움으로 영상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나는 사실 3년전부터 유튜브에 도전했지만. 지속을 못하고 포기햇었다.

신념과 사명의 개념도 1년전부터 알앗지만. 계속 찾지못하고 모호하게 살았다.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딱, 찾게되었다.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졌다.

지금 신념과 사명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분들도,

결국에는 답을 찾아내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여정을 차근차근 기록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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