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챗바퀴에서 벗어나는 방법
안녕하세요 도와쌤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대표님들을 만나면서
놀라운 성공을 하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 현실로 되돌아 오는 이유는
더 큰 성공을 위해 변화하지 않았거나
구조적인 장벽에 부딪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이 5가지 안에 속하는데요
첫째는 자본금이 없는 경우.
장밋빛 꿈을 안고 첫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금새 가용한 자본금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는 나만의 상품이 없는 경우.
대부분 어떤걸로 수익화를 하실건가요? 라고 물어보면
의외로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이런 자신감 부족의 원인은 '나만 파는 것이 아니라서' 일겁니다
셋째는 특별한 자격증이나 기술이 없는 경우
공무원으로 퇴직하였거나
사무직으로 착실하게 회사생활을 하고 하고 있지만
별다른 기술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사에서는 분명 인정받는 엘리트 사원이었으나
막상 회사를 나오고 나면 '할 줄 아는 게 없구나 , 나는 우물안 개구리 였구나' 라는 것을
뒤늦게 자각하게 됩니다.
넷째는 인맥이나 배경이 없는 경우
해외는 어떨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에 무언가를 한다는 것
또는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인맥이나 소위 말하는 '배경'이 아주 중요한 무형 자산으로 꼽힙니다.
다섯째, 유통망/ 조직이 없다
자신에게 좋은 물건이나 서비스가 있어서 많이 팔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밖에 나와서 팔아보면 뾰족한 묘수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 혼자 넓은 세상에 덩그러니 놓여진 상황같이
혼자서 제품을 팔아보겠다고 이리저리 발벗고 뛰어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크개 5가지 종류로 어려움이 있을겁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더 큰 성공을 위해 판매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급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람도 있을거예요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서비스가 있어도 어떤 사람들에게 판매해야 하는지
사업 형태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분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먼저인 사람이 있습니다.
투입이 같으면 산출물도 같아야 합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먹으면 안좋은 것들이 배출되는것 처럼
옳바른 순서로 실행한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아주 착은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어떻게 사물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게 됩니다.
몆천원 짜리 개구리 장난감을 팔아도
어떤 사람은 실제로 30억의 이윤을 남기고
어떤 사람은 평생 팔아도 30억을 못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발상의 전환을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햐서는 고정관념을 부숴버리고
반복된 루틴을 만들어서 하기만 하면 되는 단순함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지금 힘든 것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1. 성실함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감옥
우리는 흔히 노력이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가느다란 철삿줄에 발목이 묶여 울타리 밖으로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커다란 코끼리처럼, 우리 역시 스스로 만든 '잘못된 방법'이라는 쳇바퀴에 갇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성능 좋은 포르쉐 911을 타고 있더라도, 로터리에서 차선을 변경하여 새로운 길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저 제자리에서 맴돌 뿐입니다.
2. 자영업과 사업의 현실: '비교우위'의 냉혹함
저의 동네에는 유명한 빵집이 있습니다.
이 빵집은 매일같이 빼곡하게 줄을 서는 랜드마크입니다.
아이템이 좋아 손님이 몰려도, 곧이어 근처에 비슷한 인테리어의 가게들이 속속 생겨납니다.
이는 운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이미 예정되어 있던 흐름입니다.
이 현상은 소규모 사업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유능한 인재가 들어오지 않거나 금방 그만두는 이유, 신규 계약이 발생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내 사업이 다른 경쟁자에 비해 '비교우위'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 회사가 남보다 나은 점이 없는데 좋은 사람이 남을 이유가 없고, 고객이 내 서비스를 선택할 명분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3. '쳇바퀴'에서 내려오는 법: 객관적 시각화
그렇다면 어떻게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해결방법은 '일의 전체를 순서대로 적어보라' 입니다.
온라인에서 고객이 찾아오지 않는는 경우
현재 운영 중인 랜딩 페이지, 콘텐츠 퍼널, 마케팅 흐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그 과정을 종이 위에 펼쳐놓고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빠지는 '비교의식'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타인과의 비교 대신, 내 비즈니스 구조 내에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Bottleneck)를 찾아내는 것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입니다.
마무리하며
지금 당신이 겪는 정체기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구조를 답습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쳇바퀴 위에서 더 빨리 뛰려고 애쓰기보다,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서 있는 길의 차선을 변경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칼럼의 인사이트는 변화는 내가 지금 '쳇바퀴 위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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