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마드
내가 갑자기 옌마드를 분석하게 된 계기
옌마드라는 사람은 굉장히 자기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다.
나는 화면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걸 잘 못하는 편이다.
실제로 만났을 때와 유튜브 화면에서의 나의 모습이 괴리감이 있어서
나를 실제로 만나본 사람은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런것들을 보완해보고자 옌마드의 첫 영상을 보게 되었다.
이 원고는 대본 없이 이야기 한것 처럼 보이지만
구조는 확실히 잡혀 있다.
[씬 1] 시작 + 자기소개
어색함
시작 계기
현재 상태 (22살, 스마트스토어)
👉 질문:
이 사람은 “왜 지금 이 얘기를 하는가?”
안녕하세요 옛마디입니다 첫 영상이라서 굉장히 어색하네요 유튜브를 계속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계속 미루다가는 시작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무작정 카메라를 켜게 됐고요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자면 저는 현재 과일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 22살 셀러 박예나라고 하고요 옛마드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옛마드라는 이름의 뜻은 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 디지털 노마드거든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디지털 노마드라고 하죠 그게 제가 추구하는 삶이기 때문에 제 이름 예나랑 디지털노마드의 노마드이 두 가지 단어를 합쳐서 엠마드라고지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한테 물어보세요 어떻게 숨을 두 살에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할 생각을 하셨어요 혹은 어떻게 22살에 온라인 사업을 할 생각을 하셨어요라고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씬 2] 인생 문제 등장
대학 중퇴
흥미 상실
선택 고민
👉 질문:
여기서 시청자가 공감할 지점은 어디인가?
그래서 제가 오늘 첫 영상에서는 제가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게 된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작년 21살의 대학교를 중퇴를 했어요
처음에는 제가 좋아서 시작을 했던 일이고 그래서 진학했던 학과였지만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고 불씨가 좀 사라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 날 이런 고민에 빠졌습니다 내가이 일을 정말 좋아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미 시작을 했고 해온 시간들이 아까워서 어쩔 수 없이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 잘 고민해 보니까 후자더라구요 그냥 여태 투자했던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근데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작년에 고작 21살이었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거의 6 70년은 남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 남은 시간 동안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을 때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중퇴를 결정을 했습니다
[씬 3] 시행착오
카페 직원 경험
반복 노동
구매대행 실패
👉 질문:
실패를 통해 무엇을 설득하려 하는가?
그리고 중퇴를 하고 제가 그 다음에 뭘 했느냐 제가 당시에 카페 알바를 1년째 하고 있었어요 알바를 하는데 그 당시에는 커피 만들고 음료 만드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커피 만드는 것도 좋고 손님들이랑 대화하고 그리고 손님들이 저를 너무 친절하다고 좋아해 주시기도 했거든요 그때 그래서 아 내 적성이 이거구나 카페 일을 제대로 배워서
카페를 차려야겠다 카페 창업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제대로 일을 배워보고자 카페 직원으로 취직을 했고요 그때 주 5일 주 6일 번갈아가면서 격주로 일을 했고 한 달에 6번 쉬었습니다 그리고 월급은 200만원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래도 재밌고 좋았어요 월급이 200만원 밖에 안되지만 어쨌든 나는 이걸 배우러 온 거고 이걸 배워서 내 카페를 차려서 돈을 많이 벌 거야라는 부품 꿈의 차 있었기 때문에 너무 재밌었습니다 근데 한 6개월 정도가 지나니까 딱 현실이 보이더라고요 알바는 알바라서 재밌었던 거구나 이것도 내 길이 아니구나 알바랑 직원은 정말 많이 달랐어요 일주일에 두세 번 하던 일이 아예 제 일상이 되는 거거든요 매일 출근해서 커피 뽑고 청소하고 손님들 응대하고 발주 관리하고 다 똑같은 단순 반복 노동이잖아요 제가 미치겠더라고요 지겨워서 그리고 제가 서비스직 일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가 사람이 질린다는 점이었어요 이게 사람을 너무 많이 응대를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만 봐도 좀 피곤하고 힘든 느낌 제가 서비스직이 그렇게 잘
맞는 사람이 아니었던 거죠 친절하게 응대는 정말 잘했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골막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일하는 카페가 정말 바쁜 카페였어요 너무 바쁜 날은 진짜 1분도 못 쉬고 일한 날도 있었는데 설날이었나 제가 엄청 힘들게 막 땀 뻘뻘 흘린 채로 이제 퇴근하는 날이 있었어요 그날 퇴근하는데 이런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난 이렇게 매일 땀 흘려서 일하는데 왜 한 달에 200만원 밖에 벌지 못할까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하면 좀 제 앞으로의 삶이 너무 끔찍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항상 영앤리치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마음 한켠에 있었고 돈에도 관심이 정말 많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또 돈을 아끼고 너무 아끼고 저축하는 건 싫었어요 경제적 자유를 이룰 때까지 계속 아끼고 궁핍하게 살아야 된다는 건데 저는 그것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무작정 돈을 아끼고 저축을 하기보다는 돈을 더 많이 벌어 보자 그래서 제가 그날 퇴근하고 집에 가서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를 싹 다 뒤져봤어요 제 또래 20대 월 1000만원 이상
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전부 다 찾아봤습니다
[씬 4] 전환 (핵심 깨달음)
“온라인에서 돈 번다”
👉 질문:
이 원고의 핵심 메시지는 정확히 무엇인가?
근데 신기하게도 그 사람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딱 한 가지가 있더라고요 뭘까요 바로 온라인에서 돈을 벌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일이든 아니면 컨텐츠를 제작하는 일이든 뭐 사람들한테 즐거움을 주는 일이든 뭐가 됐든간에 온라인이라는 자신만의 온라인 건물을 탄탄하게 세워서 사람들을 모으고 엄청난 소득을 벌어들이고 있더라고요 그걸 알고 나니까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그럼 난 여태 뭐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어쨌든 제가 일을 해봤기 때문에 근로소득이 한계를 느꼈던 거고 그래서 이렇게 온라인 사업에 눈길을 돌릴 수 있었던 거니까 저는 이렇게 힘들게 일을 했던 경험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온라인 사업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 했던 거는 너도나도 다 한다는 해외 구매대행을 했죠 깔끔하게 망했습니다 저는 해외 구매대행으로 돈 버시는 분들이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이게 진입장벽도 낮고 사실 시작하기가 제일 쉬운 건 맞아요 그래서 저도 했던 거고 근데 중국 판매자랑 소통하는 것도
너무 어렵고 주문이 이제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이제 타오바오에서 주문을 했는데 2주 동안 출고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중국 판매자한테 막 팝하고 돌려가지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그냥 두절 됐어요 그런 상황을 몇 번 이렇게 겪고 나니까 이거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못 하겠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런 상황을 몇 번 겪어야 될 텐데 그리고 심지어 제가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게 아니니까 상품 퀄리티도 확인을 할 수가 없죠 어쨌든 저는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 내가 이걸로는 돈을 못 벌겠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대행으로도 엄청나게 큰 돈을 벌고 계신 분들이 계시죠 아마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아무튼 해외 구매대행을 포기하고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로 뭔가 팔아보고는 싶은데 도대체 어떤 아이템으로 시작해야 할까 그리고 그 후로 책 읽고 강연 듣고 컨설팅 듣고 이런데 거의 200만원 넘게 쓴 거 같아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죠 돈을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돈을 더 많이 벌어 보자 근데 돈을 더 많이 벌려면 돈을 써야 돼요
당연히 친구들이랑 술 먹고 놀러 다니고 영화보고 그런 수업이 말고 책 읽는 거 좋은 강연 듣는 거 컨설팅 듣는 거 이런 거에는 아끼지 않아요 결국에는 제가 더 큰 돈을 벌기 위한 자산이 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거는 오히려 저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200만원 이상 썼고 스마트스토어 강의도 웬만한 건 다 봤어요 하는 말이 다 비슷해요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매매 도매국 사이트 들어가서 거기서 상품 가져와서 올리래요 근데 그거를 사입으로 가져오는 사람들이랑 가격 경쟁부터가 안 되거든요 그 돈 매매 팔고 있는 제품 네이버 쇼핑에 쳐보면 네이버 쇼핑이 도배가보다 더 싸요 그러니까 이게 경쟁부터가 안 된다는 거죠 게다가 상세페이지 사진까지 다 똑같죠 저는 이걸로는 절대 차별성을 가질 수가 없겠구나 그거를 처음 스토어 오픈한 사람이 어떻게 차별성을 가지고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것도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선택한 아이템이 바로 과일이었어요
[씬 5] 해결 + 결과 + 미래
과일 선택 이유
매출 공개
목표 제시
👉 질문:
이 사람은 결국 무엇을 팔고 있는가?
웬 과일인가 싶으시죠 과일도 위탁 판매 개념이에요 제가 농장을 소싱을 해서 이제 미팅이 잡히면 가서 미팅 하고 가격 협의하고 사진 다 촬영하고 스토어에 올려서 주문이 들어오면 농부님께 전달해드리면 끝 아무래도 농장을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일반 위탁 판매보다는 조금 더 시간과 정성이 들어갈 수밖에 없죠 근데 훨씬 더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했고 또 훨씬 제 방향성을 더 멀리 보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과일을 선택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똑같은 샤인머스켓이더라도 어떤 농부님이 어떤 땅에서 어떤 방법으로 농사를 지었냐에 따라서 맛이나 모양이 아주 살짝이라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이제 농부님 개개인이 다 다른 사람이니까 그분들만의 스토리를 다들을 수가 있어요 미팅할 때 그리고 저는 그 스토리를 들어서 스토리텔링을 해서 상세페이지에 넣고 그걸로 차별성을 만들어서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결과는 제가 저번 달 9월에 시작을 했거든요 9월 달 첫 달 매출 기준
1000만원 조금 넘게 나왔고요 순익은 220만원 정도 남은 할게요 그러면 여러분 여기서 월급이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하실 수도 있겠죠 근데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할 건 농장 갔다 온 이후로는 딱 하루 1시간 투자해서 220만원이라는 수입을 만들어냈다는 거예요 시급으로 따지면 대략 7만원인 셈이죠 하루 8시간씩 매일 땀 흘려서 이래서 겨우 월 200만원을 벌던 제가 딱 하에서 월 200만원 이상의 수입을 만들어냈습니다 직장 월급이랑 합치면 400만원 조금 넘는 수입을 만들어 낸 거죠 제 나이 치고는 조금 높은 소득이니까 기분이 좋긴 했지만 저는 여기서 만족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안정적인 월급쟁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제 스마트 스토어를 키워서 하나의 과일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그리고 추후에는 과일 구독 서비스도 런칭을 해보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제 스마트스토어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꿈꾸던 1인 기업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현재 목표는 내년 안에 내년이면 23살이죠 23살 안에 스마트스토어로 월 천만원이라는 수입을 만들어 보는
겁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영상이 조금 길어졌는데네 저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22살 옛마드라고 하고요 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있으니까 블로그 링크도 영상 설명에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1인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유튜브에 컨텐츠 3일 예정이고요 온라인 사업이나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컨텐츠도 공유를 할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제가 또 22살에 부동산 아파트 투자를 해본 경험도 있어요 이거를 주변에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22살에 무슨 돈이 있다고 부동산 투자를 해 그것도 아파트를 맞습니다 저는 아파트를 하나를 샀고 거기에 지금 신혼부부께서 전세로 들어와서 살고 계세요 요즘에는 20대 분들도 투자에 정말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 궁금해 하실 만한 좋은 컨텐츠가 될 것 같아서 이것도 나중에 영상으로 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제 컨텐츠가 궁금하시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꼭 눌러주시고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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