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념 , 그리고 부의 역설
나의 신념 그리고 사명
신념 : “일을 잘하는 것 만으로는 선택받을 수 없다.
결과는 ‘어떻게 보이느냐’에서 갈린다.”
사명 :
저는
일은 잘하는데도 선택에서 밀리는 직장인들을
‘보이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영어 발표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직 안에서 존재감을 만들고,
결국 선택받는 사람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왜 이 신념을 갖게 되었는가
어제 도와쌤과 1:1 상담을 하면서
“제한 신념”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제대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굉장히 강한 제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계속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말이 앞서는 사람 되지 마라”
“행동으로 먼저 증명해라”
이 말이 너무 오래 쌓이다 보니
확실한 것만 말해야 한다
검증되지 않으면 말하면 안 된다
절대 뻥치는 사람 되면 안 된다
이게 제 삶의 가치관중의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신념을 글로 남기는게 주저되었습니다.
“이거 확실한가?”
“내가 이걸 말해도 되나?” / 그럴 자격이 있나?
"너무 거창하잖아?"
이 생각 때문에
계속 멈춰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와샘이 추천주신 『부의 역설』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하룻밤만에 다 읽었어요.
믿으면 믿는 방향으로 뇌 신경이 더 활성화되어 새로운 아이디어가 계속 샘솟는다
믿지 않으면 행동도 안나오고 에너지소모가 너무커서 결국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걸 이제야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 남길 용기가 생겼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돕고 싶은가
저는 이런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계속 선택에서 밀리는 사람
영어도 어느 정도 하고, 일도 잘하는데 회의나 발표에서 존재감이 약한 사람
정치나 관계를 잘 못하지만, 그래도 인정받고 싶은 사람
“이 정도면 됐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밀려난 경험이 있는 사람
즉,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잘하는데 ‘구조’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왜 이 사람들을 돕고 싶은가
저는 그 길을 이미 오래 걸어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3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일은 정말 열심히 했고, 인정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일만 잘한다고 끝까지 가는 건 아니라는 것
이걸 알고 있었지만
끝까지 바꾸지는 못했고,
결국 그 기준이
저에게도 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
저는
영어 발표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을 잘하는 사람’을 ‘보이게 만드는 사람’으로 바꿔드립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조직에서 실제로 통하는 말하는 방식
회의와 발표에서 존재감을 만드는 구조
내가 한 일을 ‘보이게 만드는 방법’
이걸 중심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실제로 했던 방법뿐 아니라
안 통해서 실패했던 방식까지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왜 저를 믿어도 되는가
저는
외국계 기업 30년 경험
WALMART USA 글로벌 조직에서의 실무 경험
이케아 코리아 오프닝 멤버 경험
해외 컨퍼런스 발표 경험
여러 번의 구조조정 과정을 직접 겪은 경험
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위로도 올라가 보고, 다시 내려와 본 경험까지
다 해보았던 사람입니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
저는 이런 분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
과장 없이 솔직하게 성장하려는 사람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
단기적인 성과보다 지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지금저는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일을 잘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이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그 기준을
직접 겪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그냥 넘기지 않고,
기록하고,
저에게 다가오는 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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