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을 무시해야 유튜브 떡상하는 이유

구독자 1.5만 / 조회수 3.1만

최근 1개월 , 떡상중인 영상

구조 파악

폰트: 빨간색 배경 테두리, 하얀색

굵은 폰트 사용

빨간색 네모칸이 눈에 잘 들어옴 ( 표지가 좋다)

유튜브 ceo 이미지를 넣었다.

배경을 검은색으로 어둡개 하여

문구와 인물에 포커스를 두었다.

비율로 치면

문구 7 : 인물 3

문구가 훨씬 더 후킹이 많이 되는것 같다

문구를 뒷받침 하는 적절한 이미지 (권위 있는 인물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1. 썸네일 문구

추출

  • 알고리즘을 무시해야

  • 유튜브 떡상하는 이유

[상식 파괴 ] + [걀과 보상]

-> 디벨롭 해보기

이런식으로 떡상하더라구요

알고리즘 무시하세요


썸네일 문구 구조

① [상식]
→ 알고리즘 중요하다

② [정면 반박]
→ 무시해야 한다

③ [결과]
→ 떡상

④ [이유 암시]
→ 이유


썸네일 문구 템플릿

  • “[상식]은 틀렸습니다”

  • “[다들 하는 것] 무시해야 합니다”

  • “[이거] 하면 망합니다 / 안 해야 됩니다”

  • “[기존 방법] 버리세요”

  • “[상식 반전]이 진짜 방법입니다”


2. 제목 문구

추출

  • 유튜브 CEO가 직접 깨버린 알고리즘의 오해

  • (유튜브 수익화하고 싶다면)

[권위자] + 수식어 + [기존 믿음]

유튜브 ceo가

직접 깨버린, 알리지 말라던, 직접 말한, 직접 공개한

알고리즘의 오해, 떡상의 오해 , 유튜브의 오해


제목 구조

① [최고 권위]
→ 유튜브 CEO

② [행동]
→ 직접 깨버린

③ [기존 믿음]
→ 알고리즘의 오해

④ [타겟 유도]
→ 수익화 하고 싶다면


제목 템플릿

  • “[최고 권위]가 밝힌 ○○의 진실”

  • “[전문가]가 직접 깨버린 ○○ 오해”

  • “[상식]의 진짜 의미”

  • “[결과] 원하면 반드시 알아야 할 ○○”


3. 시청자가 클릭한 이유 / 욕망


1) 내가 틀린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욕망을 자극

  • 지금 방법 점검

  • 방향 수정


2) 진짜 핵심 알고 싶다

👉 욕망을 자극

  • 겉핥기 말고 본질

  • 진짜 통하는 방법

[문제제기]

  • 유튜브 조회수 얻기 어려우신가요?

  • 정말 속상하게도 우리는 수백만 조회수를 눈앞에서 봅니다.

[사례제시]

  • 지금 유튜브 채널 성장 최단 기록을 보유하고 계신 김종국 님. 그 김종국 님을 넘어서고 계신 분이 나오셨죠.

  • 충주맨 김선태님. 아, 이제 충주맨 님이 아니시군요.

  • 하루 만에 75만 명. 그리고 이틀 차에 구독자 100만 명을 뚫어 버리셨는데요.

  • 조회수는 제가 캡처한 것만 해도 700만 회입니다.

[공감]

  • 이런 현상들이 시청자 입장에서는 마냥 재미있고 대단하다라고 느끼겠지만

  • 유튜브를 하는 사람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좌절감이 들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문제제기]

  • [음악] 당장 유튜브만 틀어봐도 수백만 아니 수십만 조회수가 눈앞에 보이는데 정작 내 영상은 조회수 5회.

  • 도대체 뭐가 문제였을까요?

[권위 , 사례 제시]

  • 얼마 전 유튜브 CEO인 닐 모한이 했던 강연을 봤습니다.

[문제제기 심화]

  • 너무 충격적이라서 스탠포드 강연, CNBC 인터뷰, 팟캐스트까지

  • 작년부터 올해 나온 인터뷰 수십개를 싹 다 찾아봤거든요.

  •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 알고 있던 것과 꽤나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유도하기 ]

  • 오늘이 유튜브 CEO가 말하는 유튜브 수익화에 대한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본론 내용 파악

1. 도입: 알고리즘에 대한 착각 깨기

유튜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뭔가요?
알고리즘.

이걸 뚫어야 채널이 성장한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닐 모한이 이 알고리즘에 대해서
PD에서 보이는 추천 영상은 시청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겁니다.

알고리즘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건 시청자의 관심이 바뀐 거예요.


2. 문제 제기: 알고리즘 중심 사고의 오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요새는 알고리즘이 바뀌어서 이렇게 해야 잘됩니다.
과거에는 그런 알고리즘이었는데
지금은 이런 알고리즘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이렇게 됩니다.

근데 유튜브 CEO가 한 말이 뭐였다고요?

알고리즘이라는 게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시청자 그 자체라는 거죠.


3. 사례: 김선태 채널로 보는 알고리즘의 본질

이 김선태라는 채널
알고리즘을 뭐 어떻게 해 가지고

이틀 만에 조회수 700만에
구독자 100만이 되었나요?

아니죠.

그냥 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영상을 노출시켜 줬고

노출시켜 주는 족족 사람들이 들어와서 클릭하니까
더 넓게 뿌려주고 더 뜬 거죠.


4. 핵심 정의: 알고리즘 = 시청자

알고리즘은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시청자 그 자체다.

그래서 전 세계 1등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는 이런 말을 했어요.

유튜브를 잘하고 싶나요?

그냥 지금부터 머릿속에서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시청자로 바꿔서 읽어 보세요.

알고리즘이 먹히는 콘텐츠 노노
시청자가 좋아하는 콘텐츠 예스.

이게 무슨 비밀이야?

맞아요. 굉장히 당연한 말이죠.

근데 그 완전히 당연한 말을요
알고리즘이라는 단어 뒤에 숨기니까
이 당연한 걸 놓치고 있는 겁니다.


5. 반론 제기: “결국 유명해야 되는 거 아니야?”

김선태 님은 충주시 홍보맨으로 이미 유명하셨잖아요.

유튜브를 잘하려면 유명해야 된다는 소린가요?

김선태 님이 유명해서 영상이 잘된 건 맞아요.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따지면
유명한 사람들은 모두 유튜브가 대박이 나야 되거든요.

근데 현실은 어때요?

유명한 연예인들, 대기업들, 유튜브 채널 만들었다가
조용히 접은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팬도 있고 인지도도 있는데
왜 안 됐을까요?

시청자가 원하는 걸 안 만들었으니까요.


6. 결론 1: 유명함보다 중요한 것

김선태 님이 구독자 100만을 그렇게 빨리 달성하고
영상 한 개가 겁나게 잘된 이유.

시청자들은 그냥 원한 거예요.

김선태 님이 유튜브를 하기를.

단지 유명한 걸로 끝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김선태 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싶어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잘 되었다는 거죠.


7. 확장: 비유명 크리에이터에게도 기회가 있다

아까 뭐라고 했죠?
알고리즘은 시청자의 관심사를 반영한다.

요즘 사람들이 김선태 님한테
겁나게 관심이 많다는 거죠.

아니, 근데
유명해져도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저 같은 사람은 더 어려운 거 아니에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유명하면 잘될 가능성이 더 있다고 했지
유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유명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만든 영상이 시청자의 관심사에 맞았느냐?

김선태 님 채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웃기고 재미있는 영상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 관심사에 잘 맞은 겁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유명하지 않아도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영상을 만든다면
잘 될 수 있다는 거죠.


8. 시장 규모 제시: 유튜브는 이미 거대한 기회다

유튜브가 최근 3년간
크리에이터들한테 지급한 금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약 67조 원이에요.

네이버 시총보다 많아요.

이 돈이 전부 유명한 사람한테만 갔을까요?

아니죠.

그냥 조회수 많이 나오고
단가가 높은 곳에 더 많이 간 겁니다.


9. 질문 전환: 지금 당신은 맞게 하고 있는가

여러분은 시청자들의 관심사에 맞게끔
주제를 선정해서 기획하고 있나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더라도
가능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10. 유튜브 본질 정의

닐 모한 CEO가 직접 이렇게 말했어요.

유튜브는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크리에이터와 관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유명한 사람과 관객을 연결하는 게 아니라고요.
크리에이터와 관객을 연결하는 거라는 거죠.


11. 핵심 메시지: 나를 원하는 시청자는 존재한다

유명하지 않아도
나를 원하는 시청자가 어딘가에 있어요.

유튜브는
그 사람들한테 우리를 데려다 주는 플랫폼입니다.

시청자의 관심사만 맞게 만들면 된다고.


12. 전환: 진짜 중요한 다음 단계

정말 그게 다야?

아니요. 더 있습니다.

사실 앞에서 말했던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는 이 내용 때문에 소름이 돋았어요.


13. 확장 개념: 크리에이터 = 기업가

닐 모한이 성공한 크리에이터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아닙니다.

기업가라고 불러요.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게 있는데
이 사람들은 놀라운 창의적인 사람들일 뿐만 아니라
진정한 기업가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요
영상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죠.


14. 인식 전환: 유튜브는 취미가 아니라 사업이다

한국에서 유튜브 한다고 하면
아직도 이런 반응 많잖아요.

그거 돈 돼?
취미로 하는 거야.

근데 유튜브를 만든 사람이 직접
이건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15. 구조 제시: 크리에이터의 2가지 역할

그래서 이 CEO가
크리에이터가 해야 할 걸 딱 두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관객 구축, 수익화.


16. 사례 연결: 김선태 채널의 수익 구조

김선태 님 채널이 폭발적인 이유가
여기에도 한몫합니다.

김선태 님 첫 번째 영상 댓글을 한번 봐 볼까요?

대부분의 기업들
심지어 브랜드 기업들이 댓글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제발 자기 브랜드 PPL 좀 해 달라고
줄을 섰다는 거죠.


17. 유튜브의 본질: 수익 중심 플랫폼

유튜브는 결국 기업이거든요.

선한 목적도 있고
크리에이터 생태계도 키우고 싶겠지만

유튜브 입장에서 크리에이터는
결국 수익을 만들어 주는 파트너입니다.


18. 알고리즘의 진짜 기준

그래서 유튜브는
돈을 벌어다 주는 크리에이터를 더 밀어줄 수밖에 없어요.

조회수가 나오고
광고가 붙고
시청자가 오래 머무는 채널

그런 채널을 더 노출시켜 주는 거죠.


19. 기회 전환: 이 구조는 우리에게 유리하다

이게 나쁜 게 아닙니다.

오히려 크리에이터인 우리한테 기회거든요.


20. 마지막 원리: 유튜브의 목적

생각해 보세요.
유튜브가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유튜브를 오래 켜고 있어야 합니다.

광고가 붙으려면
시청자가 계속 영상을 봐야 하거든요.

21. 알고리즘의 결론: 유튜브가 밀어주는 채널의 기준

그러면 유튜브 입장에서
제일 밀어 주고 싶은 채널이 어떤 채널이겠어요?

시청자가 좋아서 오래 보고
주변에 공유하는 채널이죠.

결국 유튜버가 원하는 것과
시청자가 원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그 말은
시청자한테 진심으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유튜브가 알아서 더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 준다는 거거든요.

유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되고요.

시청자가 원하는 걸 만드는 사람이라면
유튜브는 그 사람 편이거든요.


22. 함정: 수익만 쫓으면 망한다

근데 여기서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돈 되는 채널을 만들겠다고
처음부터 수익만 생각하면 오히려 꽝이거든요.

왜냐고요?

수익만 생각하는 순간
콘텐츠가 이상해지기 시작합니다.

자극적인 제목,
어그로성 썸네일,
과장된 리액션,

조회수 나올 것 같은 것만 쫓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뭘 만들고 있는지 모르게 되겠죠.

처음엔 클릭할 수 있어요.
근데 끝까지 안 봐요.

다음에 또 안 오고
구독도 안 하거든요.


23. 알고리즘의 진짜 판단 기준

유튜브가 그 신호를 읽습니다.

이탈율,
시청 지속 시간,
재방문

이걸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돈 생각 안 하면 꽝이고
돈 생각만 해도 꽝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한 겁니다.

관객이 먼저이고
수익이 나중이다.


24. 핵심 조건: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

근데 이 순서를 지키면서
채널을 키우려면

한 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썸네일도 아니고
편집 실력도 아니에요.

닐 모한한테 누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기 자신한테 진실해야 합니다.

뻔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제 커리어 초반에 이 조언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입니다.


25. 핵심 개념: 진정성

바로 진정성이라는 겁니다.

뻔하죠.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근데 CEO가 왜 이걸 1순위로 꼽았는지
이유까지 말하는 부분이 있어요.


26. 진정성의 본질: 시청자는 가짜를 알아본다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화면 저편에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이게 진짜 이 유튜버의 모습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 척 하는 건지를

순식간에 알아냅니다.

맞아요.
시청자가 가짜를 바로 감지한다는 거죠.

편집을 아무리 잘해도
구성을 멋지게 짜도

그 사람이 진짜가 아니면
느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연예인들 중에서
유명함에 비해 유튜브 채널이
그다지 크지 않은 채널들이 존재하게 되는 거죠.

TV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니까요.

시청자들은
날 것의 모습,
솔직한 모습을 원하는데 말입니다.


27. 사례 대비: 진정성이 전략을 이긴다

반대로
무명이었던 사람이
솔직함 하나로 수백만 구독자를 모으는 사례

진정성이 전략을 이깁니다.


28. 오해: “나 진정성 있는데요?”

저는 진정성 있게 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자기가 진정성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CEO가 말하는 진정성은 조금 달라요.


29. 진짜 진정성: ‘깊은 연결’

성공한 크리에이터들은
관객과 깊은 연결을 만들어 냅니다.

구독자 숫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연결돼 있느냐거든요.

여러분 채널에
알림 설정까지 해 놓고

영상 올라오면
5분 안에 들어오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요?

그 사람들이 진짜 팬입니다.


30. 채널의 진짜 강도 기준

구독자 10만 명인데
영상 조회수가 500회인 채널이 있고

구독자 3,000명인데
영상마다 2,000뷰가 나오는 채널이 있어요.

어느 채널이 더 강할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유튜브도 알거든요.
이 채널 시청자들이 얼마나 진심인지를.


31. 핵심 메시지: 깊이가 넓이를 이긴다

그래서 CEO가 이렇게 말한 겁니다.

깊이가 넓이를 이긴다고.

조회수를 쫓는 게 아니라
내 영상을 진짜로 기다리는 사람을
한 명씩 만들어 가는 게 먼저라는 거죠.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
한 명, 열 명,

더 나아가 100명이 생기면
그게 모든 것의 시작이거든요.


32. 실행 질문: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럼 나는 지금 당장 뭘 해야 하죠?


33. 전략: 롱폼 + 숏폼 병행

이 닐 모한이
롱폼이냐 쇼폼이냐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들한테
한 말이 있어요.

둘 다 하세요.

롱폼으로 깊이를 만들고
쇼폼으로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는 거라고 했습니다.


34. 트렌드 변화: TV 시청 증가

그리고 하나 더

톱 크리에이터들의 채널 기록을 보면
시청자들이 이 영상을 찾을 때

TV 시청 시간이 최근 1, 2년 사이에
400% 성장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보듯이
유튜브를 TV로 틀어 놓는 집이
계속 늘고 있다는 말이죠.

모바일만 생각하지 말고
큰 화면에서도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35. 핵심 실행: 댓글이 답이다

근데 이것보다
CEO가 제일 강조한 게 따로 있습니다.

댓글이에요.

영상 올리면
몇 분 만에 댓글이 달리거든요.

오프라인 사업하면
고객 파악하는 데 몇 달이 걸리는데

유튜브는 몇 분이면 됩니다.

근데 대부분이
댓글을 제대로 안 읽어요.

댓글에
다음 콘텐츠의 정답이 적혀 있는데 말이죠.

시청자가 뭘 원하는지,
어떤 게 궁금한지,
어디서 공감했는지

다 거기 있거든요.

이게 바로
사업가가 고객을 읽는 방식인 거죠.


36. 최종 정리: CEO가 말한 4가지 핵심

유튜브 CEO 닐 모한이
수십 개의 인터뷰에서 일관되게 한 말들이 있습니다.

1번
알고리즘은 따로 없어요.
그냥 시청자입니다.
시청자가 원하는 걸 만들면
유튜브가 알아서 보여줍니다.

2번
유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청자의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한테
유튜브는 기회를 열어 두었습니다.

3번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사업가로 생각하세요.
관객이 먼저고 수익은 그다음이에요.
이 순서가 뒤집히면 안 됩니다.

4번
진정성이 전략을 이겨요.
시청자는 가짜를 순식간에 알아채거든요.

그리고
넓이보다 깊이가 먼저입니다.

나를 진심으로 기다리는 사람 1천 명이
관심 없는 구독자 10만보다 강합니다.


37. 마무리 + CTA 연결

67조 원을 크리에이터들한테 나눠준 플랫폼에
CEO가 직접 공개한 얘기들을
지금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정말 이게 다인가요?

CEO가 말하는 건
정말 이게 다고요.

제가 유튜브로 수익화를 했던 노하우는 더 있는데

궁금하신가요?

고정 댓글을 확인해 보세요.
제 노하우가 가득 담긴 무료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무료 특강을 신청하시는 분께는
선물도 준비했으니

유튜브 수익화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해서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앞으로도
유튜브 수익화와 관련된 영상들
AI 사용법들에 대해 제작할 예정이니

원하시는 분은
구독 버튼 눌러 주시면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이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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