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3번에 카드뉴스 완성?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실제 구현 과정
콘텐츠 선정 규칙
한국 콘텐츠 또는 해외 콘텐츠
홈 화면에 뜬 영상 또는 직접 검색(내분야)
분야 상관 없이 또는 내분야에서 선정
저널링 원칙 3
구독자가 적은데 조회수가 많이 나온 영상 (성과가 좋은 주제)
구독자가 적음 + 최근에 업로드 된 영상 (최근에 인기 있는 주제)
구독자가 적음 + 과거에 업로드 된 영상 ( 과거에 인기 있던 주제)

인물과 문구의 위치는?
인물:
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사람이 아니라 전자책인거 같다.
문구:
2줄로 되어 있고
하얀색 주황색 2가지 폰트를 사용함
글씨 뒤에 외곽선을 주었음
배경은 전체적으로 어둡게 하여 피사체를 돋보이게 함
배경 이미지 :
인물의 위치 / 표정은?
위치:
인물은 없음
(2) 제목 분석
원본 제목 : 클릭 3번에 카드뉴스 완성?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실제 구현 과정
썸네일 문구 카피 / 폰트는?
썸네일 문구 카피: 자동으로 카드뉴스 완성 ai 에이전트 시스템
왜 이 카피가 많은 사람들에게 먹혔을까?
클로드 코드로 쉽게 카드뉴스를 만들고 싶다.
자동화 하고 싶어한다.결과가 명확하다.
'카드뉴스 ' ->뭘 얻는지 명확함ai 키워드
지금은 ai 키워드가 들어가면 뭐든 핫함
시스템이라는 단어
이거 세팅하면 계쏙 돌아간다.
(3) 썸네일 제목 디벨롭
한국어로 제목을 바꾼 후 일상어로 바꾸면?
(예시: 커피 창업 → 커피 매장 차리기)
어려운 단어를 더 쉽게 바꿀 수 있는 단어가 있는지 생각해보기
없다면 다른 유튜버는 어떤 문구를 썼는지 캡처하기
스크린샷 2026-04-07 08.36.25.png
혼자서 에이전트 100개
라는 단어가 후킹이 될거 같다.
247
또는 코딩없이 라는 단어도 먹힐것 같지만. 이건 작년 25년 5월 이라서
지금은 뭘 하든 코딩없이 가능하기 때문에
트렌드가 지난 단어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스크린샷 2026-04-07 08.26.17.png
(4) 썸네일 이미지 디벨롭
썸네일이 이미지 때문에 잘됐을까? 문구 때문에 잘 됐을까? 비율로 따지면?
문구 9 이미지 1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일을 해도해도 끝이 안나는데
ai 를 제대로 활용해서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한다.
특히 카드뉴스 처럼 만들기 귀찮은 도구가 없는듯 하다.
이걸 자동화 할 수 있다니?
썸네일 사진을 어떻게 더 눈에 띄게 디벨롭할 수 있을까?
이미지 피사체뒤에 하얀 테두리로 조금 더 가독성을 주었을거 같다.
(6) 도입부 분석
왜 이 도입부를 매력적이라고 느꼈는가?
🎬 전체 주제
AI 에이전트로 1인 기업 시스템을 만들고, 카드뉴스를 자동화하는 방법
1. 클릭 몇 번으로 콘텐츠가 완성되는 시대
[결과물을 먼저 보여주고 떡밥회수 , 썸네일에 이야기를 바로 꺼낸다.]
이게 오늘 AI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만드는 카드 뉴스예요.
주제 입력하면 완성까지 제가 하는 거는 클릭밖에 없습니다.
[오늘 뭘 알려주는지 설명]
오늘은 AI 에이전트로 1인 기업의 회사 시스템을 만드는 법,
그리고 그 시스템으로 카드 뉴스를 실제로 만드는 법까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로가 보시죠.
[권위 제시]
안트로픽 CEO가 이런 말을 했어요.
올해 1인 10억 달러 기업이 나온다고요.
7, 80% 확신한다고 합니다.
[의문 제기 / 시청자가 생각하게 만들기]
근데 그 1인 기업이 진짜 혼자서 다 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AI 에이전트가 직원인 거예요.
[공감 -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하고 있는 것 ]
대부분의 사람들은 AI를 슬롯 머신처럼 활용합니다.
질문 던지고 좋은 답이 나오길 기도하죠.
그렇게 쓰면 AI는 비싼 장난감이에요.
2. 1인 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한계
1인 기업 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문제제기]
혼자서 콘텐츠 만들고 마케팅도 하고 고객 응대까지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릅니다.
회사에서는 팀이 있었잖아요.
기획팀, 마켓 팀, 제조 팀, 디자인 팀.
근데 1인 기업은 제가 전부 다 해야 됩니다.
[ 사례제시 ]
근데 문제는요.
유튜브에 AI 에이전트를 검색을 하면
AI로 월천만 원 본다.
5일 만에 이런 서비스 만들었다.
이런 장미빛 영상만 넘쳐납니다.
정작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세팅하는지,
어떤 업무를 시키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유인]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3. AI를 도구가 아니라 ‘직원’으로 써야 한다
AI를 그냥 도구로 쓰시면 안 되고
직원으로 써야 돼요.
회사에는 각 부서가 있잖아요.
콘텐츠 기획팀,
마케팅,
카피라이팅,
고객 응대,
최종 관리 팀
이 구조를 AI 에이전트를 통해 그대로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이 최종 관리자 대표고
AI 에이전트가 각 팀의 장이에요.
팀장인 거죠.
만약에 카드 뉴스를 하나 만든다고 해 볼게요.
보통 혼자서 하면 이렇게 합니다.
주제를 고민하고
자료 조사를 하고
카피라이팅을 하고
디자인 방향을 잡고
결국 완성을 하죠.
이렇게 하면 최소 세네 시간이 걸려요.
근데 AI 에이전트 시스템이 있으면
컨텐츠 기획 에이전트가 리서치를 하고
카피라인 에이전트가 텍스트를 쓰고
마케팅 에이전트가 타겟에 맞는 방향을 잡아 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CEO가
그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검토를 하고
마지막에 저한테 보고를 합니다.
아니 근데 채 GPT한테 그냥 물어보는 거랑 뭐가 달라요?
이렇게 질문하실 수도 있어요.
완전히 다릅니다.
매번 새로 질문하고 새로운 답을 기대하잖아요.
어제는 좋은 답이 나왔어도
오늘 같은 질문에는 다른 답이 나오게 돼요.
일관성이 별로 없는 거죠.
AI 에이전트는 시스템입니다.
역할, 입력, 출력, 워크플로우
다 저장돼 있어요.
한번 세팅하면
그 세팅에 따라서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4. AI 시스템이 가져오는 생산성 변화
캐나다 텔러스라는 회사가 있어요.
직원이 57,명인 대기업인데요.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업무당 평균 40분을 절감했대요.
대기업도 쓰는 그 방식을
이제 저희는 1인 기업에 적용을 할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엠팔렌이나 메이크 같은 노코드 도구가 아닙니다.
노코드 도구는
정해진 블록을 연결하는 거예요.
자유도가 좀 떨어지거든요.
오늘 알려 드리는 방법은
여러분의 맞춤형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내 사업에 딱 맞게 설계할 수 있어요.
5. 클로드 코드와 바이브 코딩으로 시스템 만드는 법
클로드 코드로 직접 세팅하는 거를 보여 드릴 거예요.
이제 실제로 이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 드릴게요.
저희는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을 쓸 건데
저 코딩 못 하는데요?
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어요.
바이브 코딩이 뭐냐면
자연어로 지시를 하면 AI가 코드를 알아서 짜 주는 겁니다.
그니까 여러분은 한국어로 말하면 끝이에요.
근데 저희는 이제 에이전트를 만들기에 앞서서
명령어를 작성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그 설계서를 먼저 클로드라는 AI 도구로 만든 다음에
그 지침서를 바탕으로
클로드 코드를 통해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6. 카드뉴스 자동화를 위한 설계 과정
AI 에이전트 설계를 시작하면
질문들을 막 할 거예요.
첫 번째 질문
당신은 뭘 하는 사람인가요?
이게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퇴사를 하고 싶어하거나
1인 비즈니스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사이트를 담은 카드 뉴스를 제작하는 사람
이렇게 정체성을 정의합니다.
그 다음
일주일 동안 카드 뉴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업무를 하는지 적어 줍니다.
트렌드 확인
주제 구상
사례 리서치
스크립트 작성
디자인 작업
SNS 업로드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반복되는 작업을 찾습니다.
트렌드 확인
주제 아이디어
자료 리서치
스크립트 작성
디자인
업로드
이 모든 게 자동화 대상입니다.
그러면 AI가
자동화 후보
우선순위
AI 적합도
이걸 분석해서 보여줘요.
그리고 전체 파이프라인 자동화를 설계합니다.
7. 카드뉴스 제작 워크플로우 구조
키워드를 입력하면
트렌드 수집
분석
주제 선정
자료 리서치
콘텐츠 기획
슬라이드별 카피 작성
디자인 생성
해시태그 생성
최종 검토
이 과정을 거쳐
이미지 파일과 해시태그가 출력됩니다.
수동이면 4시간 걸리던 작업이
자동화하면 15분으로 줄어듭니다.
8. AI 조직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
조직을 이렇게 만듭니다.
CEO
리서치
콘텐츠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그리고 반복 작업 담당 에이전트
이렇게 구성됩니다.
각자 역할
보고 체계
워크플로우
이걸 전부 설계서로 만듭니다.
이 설계서는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됩니다.
9. 실제 에이전트 구축 과정 (VS코드 기반)
이제 VS 코드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폴더를 만들고
설계서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인터뷰 방식으로
설계서를 더 구체화합니다.
템플릿을 넣고
AI와 대화하면서
에이전트 구조를 완성합니다.
검색 방식
디자인 방식
폰트
색상
레이아웃
이걸 하나씩 결정합니다.
그리고
각 에이전트의 역할을 정의하고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만듭니다.
코드는 한 줄도 안 써도 됩니다.
이건
신입 직원에게
업무 매뉴얼을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 지침서가 있기 때문에
AI가 추측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10. 에이전트 실행 →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
지금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요. 또 완성되는 동안 제 유튜브 채널 가서 1인 지식 창업 관련한 인사이트도 보시고 구독 좋아요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런 식으로 중간에 물어보는게 올 거예요. 저는 그냥 거의 다 예스라고 해 주면 됩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하게 될 겁니다.
구체화된 항목 18개 업데이트가 된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좀 새로운 창을 열어 주시고 이게 또 많이 쌓여 있으면 속도가 늘어지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골뱅이를 누르면은 카드뉴스 에이전트 설계서가 나왔죠.
이거를 기반으로 이제 에이전트 설계해 줘라고 하면은 끝입니다. 바로 에이전트 설계를 들어가게 될 거예요.
사실 일은 다 코딩이 알아서 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계속 뭐 할 건데? 예스 할 거냐 노 할 거냐 이렇게 뜨는데 그때마다 예스를 쳐 주시면 됩니다.
네. 드디어 이렇게 모든 구현이 완성이 됐고 이제 설계서 기반으로 생성된 에이전트 시스템을 정리하면은 다음과 같고 핵심 포인트는 직원 네 명에다가 이미지 제너레이터 설정 변수화까지 해서 이제 카드 뉴스 만들어 줘라고 하면은 워크플로우가 실행이 된대요.
에이전트까지 구현이 완료됐습니다.
11. “카드뉴스 만들어줘” 한마디로 돌아가는 구조
한번 없애 주고 에이전트까지 구현이 됐다는게 여기 보시면 변화를 감지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어마어시하게 많이 생겼죠.
이거 기반으로 이제 클로드 코드에서 자연어를 입력을 해 주면 저희가 옆에 설계서 기반으로 완전히 구현을 해 줄 겁니다.
카드 뉴스 만들어 줘.
그럼 또 업데이트 투드스가 있는데 또 여기서 계속 S 눌러 주시면 됩니다.
순서대로 다 해 줄 거예요.
트렌드 수집하고
주제 선택하고
리서치하고
기획하고
카피라이팅하고
디자인하고
최종 검토
최종 산출물 전달까지
할 겁니다.
12. AI를 ‘직원처럼’ 디렉팅하는 방식
이제 여기서 중간중간에 저한테 물어보는 포인트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주제로 카드 뉴스를 만들까요라고 하는데
여기서 저는 마음에 드는게 없는데요.
만약에 없으면은 일 똑바로 안 해라 하기보다는
좀 더 실용적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다시 찾아봐줘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이게 직원한테 시키듯이 말하면 됩니다.
그럼 얘가 또 말을 잘 들어서 주제를 좀 더 딥하게 찾을 거예요.
그래서 주제만 제가 선택을 해 주면은
마지막에 최종 결과물만 승인하면
바로 PNG 파일로 추출을 해 줍니다.
13. 결과물 생성 → 검토 → 수정까지의 흐름
이제 새로 카드 뉴스 주제를 선정을 해 줬네요.
퇴근 후 2두시간 루틴.
여기에 대해서 한번 작성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또 계속 여기서 만들 거예요.
저는 보통 이거 말고도 다른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업도 지금 피드백 시스템이나 콘텐츠 시스템을 에이전트로 구축을 해 놔서
그것도 기회가 되면 다음 영상에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서치도 하고
슬라이드 구조 기획도 세우고
이 모든 게 지침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이걸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고
저는 완성이 되면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 결과물 확인과 개선 반복
네, 드디어 완성이 됐습니다.
이제 마지막 최종 검토를 제가 하면 돼요.
카드 뉴스 최종 결과물 확인해 주세요.
최근 후 2 두시간으로 두 번째 월급 만드는 법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모르는 것이다
달력 타임 블로킹
코모도로 사이클
필수 도구
퇴근 후 루틴
오늘 퇴근하고 딱 25분만 실행해 보세요.
뭐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럼 승인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만약 수정할 거 있으면 수정해 주시면 되고
승인을 하면
최종 결과물을 추출해 줍니다.
15. 결과물 출력 & 추가 디렉팅
결과가 완성이 됐습니다.
카드뉴스 이미지, 해시태그 19개
이렇게 완료가 됐어요.
아웃풋에서 확인할 수 있고
PNG 파일 8장이 생성됩니다.
근데
글씨가 작다
가독성을 높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면
글씨들이 너무 작다
모바일에서 더 크게
깔끔하게 만들어줘
사진 및 인포그래픽도 포함해줘
이렇게 추가 지시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설계서에도 업데이트 해 줘
이렇게 하면 계속 개선이 됩니다.
16. 한 번 만들면 계속 진화하는 시스템
한 번 완성이 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 뒤에 계속 개선하면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업데이트부터는
모든 과정을 다시 할 필요 없이
디자인 가이드
결과물
이것만 수정하면 됩니다.
이거 너무 미쳤는데요.
아니 이걸 이렇게 만든다고?
네.
이렇게 퀄리티 높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17.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은 딱 2가지
이제 이렇게 만들어 두면
제가 할 일은 딱 두 가지입니다.
주제 선정
최종 승인
이 두 가지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자동화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설계서를 얼마나 디테일하게 만들지
타겟을 어떻게 잡을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이것만 고민하면 됩니다.
18. 이 시스템은 카드뉴스가 끝이 아니다
이 시스템은 카드뉴스만 해당되는 게 아닙니다.
구조만 바꾸면
이메일
블로그
유튜브
고객 응대
다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드뉴스 → 이메일로 바꾸고 싶다
그러면
카피라이팅 에이전트 지침만 바꾸면 됩니다.
19. “혼자 → 팀이 있는 느낌”으로 바뀌는 순간
처음에는 저도
콘텐츠 기획
마케팅
카피라이팅
고객 응대
다 혼자 했습니다.
하루 14시간 일해도 끝이 안 났어요.
나는 계속 일하는데
치워지는 건 없고
결국
내가 원했던 삶과 멀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때
AI
자동화
바이브 코딩
이걸 만나면서
하나씩 자동화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붙이다 보니까
어느 순간
혼자인데 팀이 있는 느낌
이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20. AI 시대에 인간이 해야 하는 역할
지금은
업무의 80%는 AI가 처리합니다.
저는 나머지 20%
전략
방향
커뮤니케이션
이것만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AI가 아무리 잘해도
무슨 일을 시킬지는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무엇을 팔지
누구에게 팔지
이건 AI가 못 합니다.
방향은 무조건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21. 0→1과 1→100은 완전히 다르다
1에서 10
10에서 100
이건 AI로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근데
0에서 1
이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직접 하면서
공유하고 있는 겁니다.
22. 최종 정리 (영상 핵심 구조)
정리를 하자면
1단계
AI 에이전트를 디지털 직원으로 조직화
2단계
설계서를 구체화
3단계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실전에 적용
이렇게 됩니다.
템플릿도 제공해 드리니까
직접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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