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방향을 잡아줄 인생원칙
신념 : 순수하고 열정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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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
순수하고 열정 있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도구와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돕고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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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원칙>
관계와 소통의 원칙
갈등이 생기면 직면하고, 받아들이며, 소통으로 끝낸다
갈등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작은 서운함도 방치하면 결국 더 큰 문제로 돌아오고, 관계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갈등이 생겼을 때 반드시 직면하고, 받아들이며, 소통으로 종결한다.
배우자와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모두 마찬가지다.
내 목표는 감정을 묻어두는 것이 아니라, 남아 있는 서운함을 풀고 정리해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가는 것이다.
내 말에는 바운더리를 세운다. ‘아니면 말고’의 태도로 자유롭게 말한다
외부 자극이 감정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그 순간 화를 받아서 그대로 던져버리면, 더 큰 화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나는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내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는 방식을 택한다.
중요한 건 감정 폭발이 아니라, 내 말에 힘을 실어 전달하는 것이다.
경계를 세운다는 건 상대를 배척하는 게 아니라, 내 감정과 의도를 지키면서도 불필요한 충돌을 줄이는 방법이다.
지나칠 정도로 열린 생각을 갖고, 투명해져라
닫힌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성장이 멈춘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여기기에 배우거나 발전할 기회를 잃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다른 의견을 무시하면서 관계가 틀어지고, 신뢰도 무너진다. 변화가 찾아올 때는 적응하지 못해 뒤처지고,
복잡한 문제 앞에서는 유연하게 풀어낼 힘이 사라진다.
결국 폐쇄적인 문화 속에서 더 많은 갈등과 불행을 자초하게 된다.
나는 이런 길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열린 태도와 투명성을 삶의 기본 원칙으로 삼는다.
열린 생각은 나의 사각지대를 비추는 빛이 되고, 투명성은 관계와 일을 더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시킨다.
이 두 가지가 있어야만 배우고, 협력하고, 진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숨기지 말고 공개적으로 알리라
생각을 숨기면 오해가 쌓이고, 오해는 결국 관계와 일을 복잡하게 만든다.
속마음을 감추다 보면 상대는 내 진짜 의도를 알 수 없고, 나는 내 뜻대로 움직이지 못한 채 억눌리게 된다.
그렇게 쌓인 억눌림은 나중에 더 큰 갈등이나 불신으로 돌아온다.
나는 이런 방식을 따르지 않는다.
내 생각이 옳든 틀리든, 드러내고 공유할 때 더 빠르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드러낼수록 오해가 줄고, 관계는 단순해지고, 일은 훨씬 효율적으로 흘러간다.
솔직하게 말하는 태도는 때로는 불편할 수 있지만, 결국 나를 자유롭게 하고 상대와의 신뢰를 쌓는 지름길이 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가로막지 못하게 하라
많은 사람들이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며 산다.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다 보면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하고, 선택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결국 자신의 삶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갇혀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투명하게 드러내는 삶을 살려면, 반드시 이 두려움을 넘어서야 한다.
내가 어떻게 보일지를 두려워하는 순간, 진실을 숨기게 되고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잃는다.
타인의 시선은 내 삶의 방향을 정해줄 수 없다. 그 시선에 묶여 나를 가로막게 두지 않고,
나는 나의 기준과 사명을 따라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한다.
그럴 때 비로소 관계는 진실해지고, 일은 효율적이며, 내 삶은 균형을 되찾는다.
사람들은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내 관점에 집착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떤 것이 자신에게 나쁘거나 자신이 나쁘다고 공감한다면 더 좋은 것임에도 이를 무시하고 나쁘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 옳고 남의 생각은 틀리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볼 수 없다.
이것은 좋지 않다.
매일 1퍼센트씩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매일매일 1퍼센트씩 나아지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흔히 우리는 대단한 행위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살을 빼고, 회사를 설립하고, 책을 쓰고 상을 받는 듯 어떤 목표들을 이루려면
어마어마한 개선이 있어야 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압박한다.
일년동안 매일 1%씩 성장하면 시작했을 때 보다 1년 뒤 365% 성장해 있을것이다.
더 나은 결과를 바란다면 목표를 세우는 것을 잊어라. 대신 시스템에 집중해라.
집 대청소를 목표로 하면 잠시 깨끗해지지만, 금방 또 지저분해진다.
이처럼 목표는 일시적인 변화를 주지만, 다시 돌아온다.
목표보다는 어떻게 습관화 할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낮춰라
원자가 모여서 분자구조를 만들어내듯, 아주 작은 습관도 모여 놀라운 결과를 이뤄낸다.
약점을 드러낼 때 행복하다
나는 오랫동안 나의 약점을 감추기에 바빴다. 하지만 약점을 숨긴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드러내고 인정할 때, 그 약점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 또한 내 단점을 숨긴 채 돌려 말하기보다, 솔직하게 알려줄 때 내가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결국 사람은 가면을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하다.
약점을 드러내는 순간, 나는 더 자유로워지고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다.
책임과 성장의 원칙
모든 걸 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남을 탓하는 사람은 결국 성장하지 못한다. 책임을 외부로 돌리면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탓할 대상은 많지만, 그것이 내 삶을 더 낫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나는 모든 문제를 내 책임 안에서 바라본다. 내 기준 안에서 솔직히 말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선택과 행동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그렇게 해야 관계도 정리되고, 문제도 해결되고, 나 자신도 단단해진다.
덕분에 프레임
나는 과거에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거나 남을 탓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태도는 아무런 성장을 주지 않았다. 지금은 문제가 생기면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그 덕분에 내가 더 배우고, 덕분에 내가 더 단단해지고, 덕분에 내가 더 발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억울함이 아닌 감사함으로 나를 움직일 때, 문제는 짐이 아니라 성장의 연료가 된다.
고통을 피하지 말고, 직면하자.
고통은 변화의 신호다. 운동을 하지 않다가 운동을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다음날 온몸이 쑤셔오는 고통을 겪게 된다. 이처럼 고통은 나를 변화시킬 것이다.
문제를 직면하고 진단하라
문제를 만나면 회피하지 말고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하기보다 먼저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 → 해결책 마련 → 실행 → 검토 → 반복의 과정을 통해 목표에 도달한다.
실수는 불가피하므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문제의 원인을 진짜 문제와 착각하지 말라
표면적 현상에 속지 말고,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보다 먼저 “무엇이 문제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근본 원인을 찾고 대처하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행복과 주도권의 원칙
행복을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반납하고 산다. 하지만 그런 선택은 결국 현재도 잃고 미래도 담보하지 못한다.
나는 내 행복을 어떤 상황에서도 양보하지 않는다.
아내든, 부모든, 친구든, 누구든 내 행복할 권리를 대신 가져갈 수 없다. 타인이 내 삶의 선을 넘는 순간, 내 균형은 깨지고 관계도 무너진다.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켜야 하고, 그럴 때만이 미래의 행복도 제대로 다가온다.
선택의 순간마다 투명성을 원칙으로 삼으라
선택의 순간에 결정을 미루면,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더 복잡해져 돌아온다.
작은 선택의 지연이 결국 더 큰 갈등과 손실을 불러오고, 기회조차 사라지게 된다.
미루는 순간 내 삶의 주도권은 점점 줄어들고, 나는 외부 상황에 끌려다니게 된다.
그래서 나는 중요한 선택 앞에서는 투명하고 솔직하게 직면한다. 불편하더라도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며 배우는 쪽을 택한다. 선택을 회피하는 것보다, 투명하게 선택하고 결과를 정면으로 감당하는 것이 나를 성장시킨다.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원하는 모든 것을 동시에 가질 수는 없다. 욕심내어 많은 목표를 한꺼번에 좇으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선택을 과감히 거절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삶은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 속에서 무엇에 몰입하느냐에 따라 성취의 크기가 달라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목표에 몰입할 때 더 큰 성취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문제 해결과 실행의 원칙
문제는 미루지 않는다
문제를 미루면 시간이 지나 까먹기도 하고, 아주 사소한 문제라 해도 방치하면 결국 더 큰 문제로 돌아온다.
나는 문제를 즉시 종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단순히 눈앞의 상황만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원인을 찾아내는 데 집중한다. 문제는 외면할수록 커지고 복잡해지지만, 직면해 뿌리를 뽑으면 다시 발목을 잡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어떤 문제든 빠르게 직면하고, 원인을 찾고, 종결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라
문제는 정확하게 진단해야 한다.
원인이 기술 부족이면 교육·훈련이 필요하고, 개인의 한계라면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거나 교체해야 한다.
큰 문제와 작은 문제를 구별하라
모든 문제에 똑같은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다.
큰 문제는 제대로 해결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계획을 세워라
처음에는 대략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 과정에서 점차 세밀하게 수정하라.
계획은 단순히 큰 그림에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업무와 예상 시간까지 포함해야 한다.
현실의 비용·시간·사람 문제를 반영하면서 계획을 계속 조정하라.
톱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갈 때까지 계획을 반복적으로 세밀화하면 된다.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라
아무리 훌륭한 계획이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려면 계획에 따라 꾸준히 실행하는 자기 수련이 필요하다.
목표와 실행 과정을 연결해 기억하고, 중단될 때는 반드시 “왜 멈췄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이유를 알지 못하면 결국 목표를 잃게 된다.
자기 점검과 믿음의 원칙
잘못된 결정을 반복하는 환경을 기록·목록화하고 벽에 붙인다
나는 최근 이혼숙려 캠프를 보면서 한 남자가 아버지의 의견에 전적으로 따르며 ‘파파보이’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봤다. 그는 계속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믿고 있었다. 그 모습을 통해 깨달았다.
우리 뇌는 한 번 박힌 믿음과 습관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내가 잘못하고 있을지 모르는 결정을 기록해두기로 했다.
기록을 통해 문제를 3인칭 시각으로 바라보면, 나의 자동화된 사고와 감정에서 벗어나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GPT 같은 도구를 활용해 컴퓨터의 분석력을 빌릴 것이다. 컴퓨터는 나보다 더 뛰어난 객관성을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과 끈기를 투자로 이어가라
나는 스스로 최고가 될 수 있고 탁월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
원하는 목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있다는 확신을 유지한다. 이 믿음은 나를 움직이는 강력한 동기가 되고, 좌절이 와도 쉽게 무너지지 않게 한다.
장애물은 언제나 크고 무겁게 보이지만, 결국 극복할 수 있다. 실패와 좌절이 반복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끈기를 잃지 않는다.
믿음과 끈기는 결국 나를 끝까지 버티게 하고, 마지막에는 반드시 중요한 투자와 성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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