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쌤
1시간 전•

[원고 저널링] - [시청자가 원하는 것 ] 은~이게 전부 입니다

오늘 분석할 콘텐츠는

​

[시청자가 원하는 것 ] 은

~이게 전부 입니다

​

영상 제목: 이 증상들이 있다면 기초대사량이 낮은겁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썸네일 문구: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 이게 전부입니다.

구독자 / 조회수: 14만 / 47만

저널링 이유 :

~이게 전부 입니다에 관한 원고 구조 분석해보기

​

2. 썸네일 구조 분석 (관찰)

2-1. 시각 구성

인물 / 사물: 가운데

ai로 만든 색감이 눈에 띄는 비포에프터

오른쪽 인물

뒤에 배경은 몸속에 무언가를 표현한거 같음

2-2. 디자인 요소

폰트 스타일: 굵은 폰트

색상 사용 :주황 하얀

​

2-3. 문장 구조 (패턴화)

썸네일 핵심 문장 구조:

​

[시청자가 원하는 방법 ]은

이게 전부입니다.

​

영상 제목 문장 구조:

예:

이 증상이 있다면 (궁굼증)

[시청자가 원하는것] 낮은겁니다.

-> 문제제기형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강한 cta

​

3. 클릭 유도 분석 (해석)

3-1. 클릭 요소 비율

텍스트 vs 이미지:

(예: 6:4)

​

​

3-2. 클릭 이유 (핵심 트리거)

기대 / 공감 / 증거 / 궁금

텍스트에 근거한 이미지, 공감되는 이미지 사용

​

적게 먹고 운동하는데도 살 안빠지는 사람이

혹시 나도 그 증상인가? 확인하고 싶은 마음

뭘해야하는지 답을 얻고 싶음

​

​

​

원고 저널링

​

[도입부]

도입부

​

[사례형 공감]

여러분, 분명히 남들보다 적게 먹고 또 죽어라 운동하는데도 체중계 바늘이 꿈쩍도 안에서 억울한 적 있으시죠?

[문제제기형 공감]

만약 그렇다면은 여러분의 몸이 생존을 위해서 대사 엔진을 꺼버린 절전 모드인지 확인해 봐야 됩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증상 중에서 두 가지 이상 해당한다면 여러분의 기초 대사랑은 이미 바닥을 친 겁니다.

[사례1,2,3] - 주파수 맞추기

첫 번째는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무기력하다.

2번 낮에는 피곤해 죽겠는데 밤 11시나 12시만 되면 정신이 똘망똘망해져서 잠을 설치다.

3번 한 여름에도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갑고 추위를 유독 많이 탄다.

4번. 조금만 더 먹거나 하루만 운동을 쉬어도 곧바로 1kg, 2kg가 폭등한다.

​

[문제제기]- 일반 인식 뒤집기 : 의지문제가 아니다

이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은 이건 여러분의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외부에서 에너지가 너무 적게 들어오니까 우리 몸이 굶어 죽지 않으려고 지방을 태우는 기능 자체를 강제로 꺼버린 겁니다.

[유인]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이 증상들을 해결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알고 가실 겁니다.

[cta]

영상 시작 전에 여러분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

[권위 — 화자 본인 입으로 말한 성과]

저는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장에서 회원들을 만나면서 새지방만 66,000km 이상 감량을 해 줬습니다.

그중에서 10km 이상 감량하신 분들만 4,명이 넘고요.

대한민국에서 최고 많은 사람들, 대한민국에서 최고 많은 수치를 감량했다고 자부합니다.

[주장] - 영상의 핵심 첫 주장

제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다이어트를 시켜 주고 또 센터를 운영하면서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살이 안 빠지고 있는 몸은 대사가 망가지고 기초 대사량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겁니다.

[권위]

제가 그래서 이 대사가 망가진 분들의 대사를 회복시키고 기초 대사량을 끌어 올려서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CTA — 상품 안내]

제가 운영하는 운동 센터의 프로그램이나 제가 판매하고 있는 도시락, 식단이 궁금하다면 제가 고정 댓글에 링크 남겨 놓을테니까 확인하시고 영상 계속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방향은 좋아요. 회원의 성공은 "긍정적인 건 남 얘기로" 원칙에 맞거든요. 다만 "정말 많았다"로 뭉뚱그려져 있어요.]

[✏️ 회원 한 명의 이야기로 좁히면 ② 실제 경험이 돼요. 도입부 4증상 중 무엇이 있었고, 어떻게 바뀌었는지를요. 이 재료도 화자에게 받아야 해요.]

[⚠️ 유인이 앞에서 한 번 나왔는데 여기서 또 나와요. 3요소는 각각 하나씩이 원칙이라, 둘 중 하나는 정리하는 게 좋아요.]

[사례 — 회원 이야기(뭉뚱그림)

​

제가 맡았던 회원분들 중에서 기초 재량이 낮은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10kg 이상 감량에 다 성공하셨습니다.

[주장]

여러분 살을 빼고 싶다면요. 무작정 줄이거나 굽는게 아니라 세포 속에 꺼진 대사 스위치를 여러분 켜야 됩니다.

[유인 ②]

제가 오늘 그 해결책을 아주 쉽고 명확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평생 여러분 요요 없는 몸을 만들고 싶다면은 꼭 끝까지 집중해서 들어 주세요.

본론

본론 1 — 기초대사량 구성

[전환]

자, 먼저 여러분 기초 대사량이 뭔지 아셔야 되는데요.

[원리 — 하루 소비 칼로리의 구성]

우리 몸은요 기초 대사량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먹는 거를 소화시키는데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활동하는 활동 대사량이 있어요. 흔히 우리는 이거를 다 대사량이라고 부르는데 이게 바로 우리가 하루총 태우는 소비 칼로리입니다. 그래서 하루총 태우는 소비 칼로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거 — 일반 기준치(출처: "책에 나온다")]

보통 우리가 여자분들은 이게 2,000칼로리니까 2,000칼로리 섭취해라. 그러면 유지가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남자분들은 2,400칼로리다라고 우리가 뭐 비만학해나 여러 가지 우리가 어렸을 때 배운 책에 이렇게 나오는데

[반론 — 일반 기준에 대한 반론]

실제로 사람마다 굉장히 다르죠.

[근거 — 비율 수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먼저 좀 말씀을 드리면은 이 기초 대사량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냐? 우리 몸에서 한 60% 이상이 이 기초 대사량을 차지하고 있고요. 소화를 담당하는게 한 1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 대사량이 한 20에서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은 이거보다 이제 올라가고요. 그다음 활동량이 적으신 분들은 이거보다 떨어지겠죠.

[예고 — 본론 범위 설명]

그래서 이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럼 이 기초 대사량 자체를 올리는 방법 이것도 중요하지만은 여러분이 소화 이거는 거의 고정값인데요 활동 대사량 똑같은 활동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어떤 사람은 더 적게 에너지가 소모되는 그런 부분까지도 오늘 좀 같이 말씀드려서 이 전체를 다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가 토탈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2 — 미토콘드리아

[전환]

자, 먼저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미토콘드리아입니다.

[원리 — 미토콘드리아가 하는 일]

제가 영상에서 미토콘드리아 이야기를 참 많이 했는데요. 이 미토콘드리아가 세폰의 에너지 발전소입니다. 여러분들이 음식을 먹게 되면은 이 음식 속에 있는 탄수화물, 지방 이런 것들이 바로 에너지원으로 쓰인다면 세포속 미토콘드리아라는 기관에 가서 태웁니다. 태워서 이 미토콘드리아라는 ATP라는 에너지를 만들어요. 그리고 음식을 먹지 않아도 여러분 뱃살에 있는 지방이 지방이 중성 지방 형태로 돼 있는데 이 지방을 끊어서 이 지방을 미토콘드리아로 데려가서 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역시 ATP를 내서 에너지를 만듭니다.

[주장]

그래서 중요한 건 이 미토콘드리아라는 기관은 지방을 태우는 기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미토콘드리아가 기초 대사량이랑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반론 대상 — 일반론 꺼내기]

제가 한 가지 말씀을 우선 드릴 건데요. 우리가 근육을 키우면은 기초 대사량이 올라간다. 이런 말 아마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근거 — 장기별 수치(출처 없음)]

근데 실제로 근육 1kg이내는 기초 대사량이 13칼로리예요. 자, 근육은 1kg당 하루 13칼로리밖에 못 태우는데요. 간은 하루에 200칼로리를 태우게 되고요. 뇌는 240칼로리를 캐우게 되고 심장이나 신장은 무려 440칼로리를 태우게 됩니다. 그래서 체중에 5%에서 6%밖에 안 되는 이 장기들이 기초 대사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주장 — 수치 해석]

그러니까 이 기초 대사량은 뭐예요? 간이 움직이고 심장이 뛰고 신장이 활동하고 내가 활동하는게 기초 대사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금 이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원리 — 왜 장기가 더 많이 태우나]

그러면 도대체 이 차이가 왜 나냐? 제가 말씀드린 바로 이 미토콘드리아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이 배에서 지방을 꺼내서 어디로 보내요? 바로 이 심장이랑 심장으로 보내고요. 간으로 보내고요. 보내서 이 지방을 거기서 태워서 이 에너지를 생성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관이 활동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도대체 간세포나 심장 세포는 도대체 어떻게 돼 있는 거냐? 거기에는 미토콘드리아가 빽빽하게 있어 가지고

[예시 — 비유]

이게 간이나 심장이 작아도 화력이 엄청 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반대로 우리가 키우려는 근육은 부피는 큰데 미토콘드리아 밀도는 간이나 심장 이런 데보다 좀 낫다는 거죠.

[주장 — 일반론 반박 완성]

그래서 우리가 기초 대사량의 핵심을 좀 알아야 되는게 근육이 핵심이 아니라 세포 안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얼마나 많고 얼마나 잘 타냐가 핵심이에요.

[반론 선제 + 예고 — "그럼 근육은 소용없나?"]

그래서 근육을 늘리는 것도 엄청 중요하긴 해요. 왜 중요한지 이따 말씀드릴 거예요.

[주장]

근데 더 중요한 거는 우리 모든 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활성화돼 있는게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본론 3 — 갑상선 호르몬

[전환]

자, 그다음에 제가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바로 갑상선 호르몬인데요.

[예시 — 비유(엔진·엑셀)]

이 미토콘드리아는 우리가 지방을 태우니까 우리는 엔진이라고 부를게요. 그 자동차로 따지면 엔진이에요. 그러면은 두 번째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갑상선 호르몬은 뭐냐? 자동차로 따지면은 엑셀이에요. 밟으면 어떻게 돼요? 엔진이 막 돌아가죠.

[주장]

그래서 돌아가게 되는데 중요한 건 갑상선 호르몬이 이 미토콘드리아가 생하게 돌아가냐 안 돌아가냐를 거의 결정한다고 해도 무방해요. 그 얘기를 제가 지금부터 드릴 거니까 좀 집중해서 좀 들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원리 — 갑상선 위치와 역할]

목 앞쪽에 여기죠. 오케이. 여기에 나비 모양으로 생긴 작은 장기가 있어요. 그게 이제 갑상선인데 여기서 갑상선 호르몬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 몸 전체에 대사 엔진을 밟는 역할을 얘가 하는 거예요.

[근거 — 논문(이름 없음)]

2014년에 이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리뷰 논문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갑상선 호르몬은 기초 대상을 유지하고 적응성 열산을 일으키며 체중을 조절한다. 기초 대량은 인간 에너지 소비의 가장 큰 원천이고 갑상선 호르몬이 그 핵심 조절자다. 리뷰 논문에 이렇게 나와 있는 거예요.

[원리 — T4와 T3]

근데 갑상선 호르몬이요. 두 가지 형태가 있어요. 바로 갑상선 호르몬이 T4라는게 있고요. T3라는게 있어요. 이걸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되는데 T4는 뭐냐면요. 저장형 대기 상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갑상선 호르몬 우리가 검사를 하잖아요. 그럼 이 T4O랑 또 하나가 더 있는데 아무튼 그거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갑상선 호르몬 기능 저하다. 그러면 이 갑상선에서 이 호르몬을 잘 생성하지 못하면 우리가 갑상선 기능 저화가 될 수 있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건 우리 몸 곳곳에 이 T4가 가서 실제로 일할 때는 우리 몸의 곳곳의 효소에 의해서 이 T3로 활성형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진짜로 우리가 일하는 거, 지방을 태우게끔 일하는 거는 이 T3가 일하는 거예요.

[원리 — T3가 세포에서 하는 일]

그럼 이 T3가 세포 안에 들어가서 뭘 하냐? 바로 미토콘드리아를 더 많이 만들게 하고 더 빨리 돌리고 산소를 더 많이 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효과로 열이 나고 칼로리가 더 타고 기초 대사량이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예시 — 저하증 증상 (도입부 사례와 겹침)]

그래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진 분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분들은 추위를 잘 타게 되고 쉽게 살이 찌고 늘 피곤하고 머리카락에 빠지고 몸이 붙게 돼요.

[예시 — 항진증 증상 (대비)]

반대로 갑상선 기능이 너무 항진돼 있는 분들은 가만히 있어도 살이 더 잘 빠지고요. 더위를 잘 타고 심장도 빨리 뛰게 됩니다.

[원리 정리 — 비유로 다시]

그럼 왜 이런 증상이 나오냐? 답은 하나입니다, 여러분. 엑셀을 얼마나 밟느냐의 차이예요. 한마디로 갑상선 호르몬이 얼마나 잘 나오냐, 그리고 이거를 얼마나 T3로 잘 전환하냐. 바로 이 차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엑셀을 세게 밟으면은 엔진이 빨리빨리 돌아가겠죠.

[원리 — 전환이 일어나는 곳]

그리고 중요한게 하나 더 있는데요. 이 T4를 T3로 바꾸는 기관이 간이랑 장애도 있고 그다음 근육이나 갈생 지방 같은 조직에 콕콕 박혀 있어요. 그래서 필요한 곳에서 국소적으로 대사를 켜게 돼요. 그래서 추위에 우리가 막 춥잖아요. 그러면 그 상태에서 우리 몸을 살리기 위해서 열을 낼 때도 이게 돌아갑니다.

[주장 — 본론 2·3 묶기]

자, 우리 기초 대사대사랑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이 미토콘드리아의 숫자 수가 많아야 돼요. 그다음에 질이 좋아야 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바로 이 갑상선으로 이 엔진을 돌리는 엑셀. 바로 이게 튼튼해야 되는 겁니다. 이 두 개가 바로 뭘 결정하냐? 바로 기초 대사량을 결정한다는 거예요.

[예시 — 비유]

그게 무슨 말이냐? 한마디로 미토콘드리아가 많아도 엑셀을 안 밟으면 여러분 차는 안 나갑니다. 반대로 엑셀을 밟아도 엔진이 안 돌아가면은 엔진이 적으면은 그 차가 힘이 없는 거예요.

[주장]

그러니까 둘 다 이 미토콘드리아랑 갑상선 호본이 둘 다 살아 있어야지 기초 대사량이 높은 가만히 있어도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이 되는 겁니다.

본론 4 — 굶으면 망가진다

[주장 — 핵심 주장]

근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독한 다이어트라고 있잖아요. 막 굶으면서 한 다이어트. 그런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요. 엔진도 망가뜨리고요. 엑셀도 망가뜨립니다. 그래서 지금 그거를 갖다가 제가 단계별로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이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니까 여러분 잘 봐 주세요.

[원리 — 굶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아, 우리가 살을 빼겠다고 갑자기 확 굶잖아요. 그러면은 뇌는 이거를 비상 사태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뇌에 있는 시상하부가요. 갑상선한테 명령을 내립니다. 에너지를 아껴, 대사를 낮춰. 그래서 갑상선 호르몬은 갑자기 이 활성형 T3가 전환이 떨어지게 돼요. 그리고 몸에서는 이 T4를 활성형 T3로 만들어야 되는데 이거를 하지 않고 역 T3라는 비활성형 형태로 바꿔 버리게 돼요. 왜? 에너지 대사를 낮춰야 되니까는.

[예시 — 비유]

그래서 일부러 엑셀에서 발을 떼는 거랑 마찬가지인 거예요. 이 생존을 위해서 이제 방어 기재를 발휘하는 거죠.

[문제제기 회수 — 도입부 "의지 문제 아님"]

그래서 여러분이 다이어트가 안 되는 거는 우리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강제로 엑셀을 푼 거예요.

[근거 — 실험(이름 없음)]

그래서 제 주장이 아니고요. 이게 깔끔하게 실험으로 좀 증명이 됐는데 제가 그거를 좀 보여 드릴게요. 이 실험의 연구진들이 사람들의 체중을 10% 감량시키고 그 상태를 유지시켰어요. 그랬더니 24시간 에너지 소비량도 떨어지고 랩틴도 저화되고 갑상선 호르몬 T3와 T4도 전부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체중이 감량되면은 기초세량이 떨어진다는 거. 이게 이제 예상대로 간 거죠. 근데 여기서 결정적인게 있어요. 뭐냐면은 이 사람들한테 떨어진 냅만 다시 정상 수준으로 넣어 줬더니 갑상선 호르호르몬이랑 에너지 소비량이 다시 올라왔다는 거예요.

[주장 — 실험 해석]

그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굶어서 떨어진 대사가 여러분 의지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신호 문제라는 거. 그래서 몸이 지금 위기라고 판단하는 그 신호만 바꾸면 지금 위기가 아니야. 몸이 정상이야라고만 만들어 주면은 다시 우리의 대사 기초 대사랑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근거 — 사례 연구(비기스트 루저)]

그리고 이 대사 저하가 얼마나 끈질인지 보여 주는게 바로 여러분이 알고 있는 프로그램일 수도 있는데요. 미기스트 루저라는 프로그램이 있고 이걸 가지고 연구한 자료가 있어요. 뭐냐면은 평균 58kg을 극단적으로 감량한 참가자들을 모았어요. 그리고 이 감량 직후에 대사량이 뚝 떨어진 걸 확인했어요. 근데 더 재밌는 거는 6년 뒤에 체중이 이들이 다시 다 늘었어요. 그러니까 58km를 뺐는데 그거보다 더 늘거나 그 정도 체중이 늘었는데 기초 대사량을 보니까는 기초 대사량은 그 처음보다 499칼k칼이나 낮은 상태였어요.

[주장 — 연구 해석]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체중이 다시 쪘는데도 기초 대사량은 낮은 상태로 그대로 있는 거예요. 회복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이 더 살이 잘 찌는 몸이 돼 버린 거죠. 최악의 몸 상태가 된 거죠.

[예시 — 시청자 상황(요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10kg 빼고 10kg 찌고 10kg 빼고 10kg 찌고를 계속 반복하면은 그 대사를 완전히 망가뜨린다는 말이 바로 이 말이에요. 기초 대량을 완전히 망가뜨리는 거예요.

[주장]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 그러면은 굶어서 하는게 아니고 이 대사를 회복하는게 핵심이에요.

[사례 — 센터 회원(부정적 모습)]

제가 운영하는 센터에서도 매주마다 회원들을 만나면서 뭐 카톡을 받으면서 계속 점검하는게 굶어서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저희가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굶어서 하려고 하는 분들 있거든요. 굶지 말아라. 그리고 운동을 막 미친 듯 많이 하려고 하는 분들 있어요.

[주장 — 일반론 반박("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저희가 얘기하는게 여러분 다이어트는 단순히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그 싸움이 아니라는 거예요. 기초 대사량을 정상화시키는게 극한으로 올리는게 다이어트에서 너무너무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움직이는 활동 대사량은 요거밖에 안 돼요.

방법 1 — 잘 먹어라

[전환]

자, 그러면은 지금부턴 이거를 정상화하는 이 대사를 정상화하고 기초 대상을 올리는 방법을 제가 다섯 가지를 말씀을 드릴 건데 이걸 여러분 잘 들으셔야 돼요.

[대안]

자, 첫 번째는 뭐냐면요. 잘 먹어야 됩니다.

[원리]

안 먹었는 값승 스위치가 꺼져요. 꺼지면은 미토콘드리학 일을 안 하죠. 갑상수 켜야 되는데 이게 바로 잘 먹어야 돼요.

[대안]

그래서 기초 대사랑보다 적게 먹는 여러분 극단적인 절식을 절대 하시면 안 되고요. 좋은 탄수화물 드셔야 돼요. 그리고 좋은 단백질, 좋은 지방을 드셔야 됩니다.

[원리]

극단적으로 여러분 끊게 되면요. 제가 얘기한 대로 이 T3가 활성화되는게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대안]

그래서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탄수를 무작정 끊지 마시고 좋은 탄수화물로 적정량 먹어야 돼요. 너무 적게 먹어 대사가 떨어진 분이라면은 단백질 위주로 식사량을 천천히 늘리면은 여러분 다시 이 갑상손 호르몬은 회복이 됩니다.

방법 2 — 단백질과 갑상선 원료

[대안]

그다음에 자, 제가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단백질을 채우시고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를 채우셔야 돼요.

[원리 + 근거(수치) — 소화에 쓰는 칼로리]

첫 번째 단백질을 여러분 채워야 되는 이유는요. 단백질은 단순히 근육을 만드는 것만 하는게 아니고요. 실제로 100칼로리 먹었을 때 우리가 20에서 30칼로리는 소화시키는데 사용해요. 그러니까 여기에 소화시킨데 10 10%라 그랬잖아요. 탄수화물은 5에서 10% 사용해요. 그리고 지방은 0에서 3%입니다.

[대안]

단백질은 20에서 30%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조금 배부르게 드시는 다이어트를 여러분 훈련을 하셔야 돼요.

[주장 — 단정 표현]

그 칼로리가 다 절대로 살이 되지 않습니다.

[원리 — 본론 2 "이따 말씀드릴게요" 회수]

두 번째로 단백질을 잘 섭취하셔야지 우리가 근육을 잃어버리지 않게 되고요. 그 근육은 미토콘드리아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미토콘드리아가 많은 근육을 잃지 않으려면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를 하셔야 됩니다.

[원리 + 대안 — 갑상선 원료]

자, 그리고 갑상선 호르몬의 재료를 원료를 제가 먹으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재료는 핵심은 요옷드예요. 그러니까 아이오딘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이게 어디에 맞냐? 미역, 김,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많아요. 제가 영상에서 계속해서 해조류 많이 먹어라. 해조류에는 요우드도 풍부하고시기 섬유도 많다라고 말씀드리는데 이 T4를 활성형 T3로 바꾸는데 필요한게 바로 셀레늄인데 이거는 해산물이나 브라질러트 뭐 한두 알 정도면은 충분하고요. 거기에 아연 철분 그다음에 타이로신 뭐 티로신이라고 하죠. 이런 아미노사는 갑상선 기능에 관여를 해요.

[주의점 — 국내 다이어터 습관 겨냥]

그래서 제가 닭가슴살이나 고구마만 매일 드시는 분들은 위험합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살이 오히려 안 빠질 수 있고요. 기초 대사량이 더 낮아질 수 있어요.

[대안]

단백질은 여러분 고기, 생선, 계란, 두부, 해산물, 콩, 그링 요거트 이런 거를 매번 돌려가면서 좀 다양하게 먹어라. 그다음에 해조류, 채소 이런 것들로 미량 영양소까지 채워야 된다. 제가 맨날 말씀드리는 이런 식품들로 다이어트 하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방법 3 — 운동

[주장 — 일반론 반박("운동은 칼로리 태우려고")]

자, 세 번째는 여러분 운동을 하셔야 되는데 칼로리를 200칼로리, 300칼로리 태우려고 운동하는게 아니에요. 미토콘드리아를 새로 만들려고 운동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운동의 진짜 보상은요. 그날 태우는 200칼로리, 300칼로리가 아니에요.

[원리 —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운동을 하면요. 우리 몸은 에너지가 더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해요. 미토콘드리아를 새로 만들어요. 이거 보고 미토콘드리아 생 합성이라 그래요. 근데 그 스위치 역할을 하는게 PGC1 알파라는 단백질이에요. 운동을 하게 되면요. 이 이 피지시온 알파가 켜지게 되고 미토콘드리아 수화 기능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엔진을 더 많이 장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가만히 있을 때도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이 되는 거죠.

[근거 — 메타분석(이름 없음)]

실제로 2025년에 무작기 대조 실험을 묶은 메타 분석에서 지구성 운동이 피지션 알파를 유의미하게 끌어올린다는게 확인됐어요.

[대안]

실천은 여러분 이렇게 하면 돼요.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 같은 지구성 운동을 충분히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숨이 약간 차지면 대화는 재능 강도. 제가 영상에서 맨날 존트 운동이라고 얘기하죠. 근데 여기에다가 여러분 진짜로 미토콘디아를 더 활성화하고 더 늘리려면은 짧은 인터벌이나 근력 운동을 추가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 미토콘드리라 장해지고 꾸준히 엔진을 새롭게 만들게 됩니다.

방법 4 — 추위

[대안]

자, 네 번째는요. 추운 거를 여러분 활용하는 거예요.

[원리 — 갈색 지방]

우리 몸에는 갈색 지방이라는 특별한 지방이 있어요. 일반 지방. 이 이 흰색 지방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면요. 갈색 지방은 정 반대로 에너지를 태워서 열을내는 날로예요. 이 갈색 지방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굉장히 빡빡하고요. ATP를 만드는 대신에 순수하게 연료를 열로 태워 버리고 칼로리를 그냥 날리는 그런 역할을 해요.

[근거 — 논문(+ "예전엔 이랬는데 뒤집혔다" 서사)]

그래서 예전에 이 갈색 지방이 아기한테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2009년에 의학전을 세 논문이 나와 가지고 이게 완전 뒤집어졌어요. 어떻게 되냐? 성인의 목이나 쇄골 부위에도 이 기능을 하는 갈색 지방이 분명하게 있고 추위에 노출되면 활성화된다는 걸 밝혀낸 거예요. 한 연구에서는 젊은 남성의 90% 이상에서 추위에 노출됐을 때 이 갈색 지방이 켜졌습니다.

[원리 — 갑상선과 연결]

그리고 갈색 지방을 켜는데도 갑상손 호르몬이 또 관련되죠. 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대안 (+ 짧은 주의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실천하시면 돼요. 겨울에 난방을 너무 세게 하지 마시고 살짝 선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찬물 샤워로 마무리하는 거를 좀 추천을 드리고 어 요즘에 또 콜드 플런즈라고 해서 막 얼음 있는 욕조에 들어가는게 또 유행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이런 거 깨우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추위에 살짝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갈색 지방을 좀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비중 표시]

근데 이 네 번째는 약간 보너스예요. 앞에 세 개가 너무 중요하니까 꼭 기억하시고요.

방법 5 — 스트레스와 잠

[주장]

그리고 제일 중요한 다섯 번째 마지막에 말하는 이유는 제일 중요해서 제가 마지막 다섯 번째 얘기합니다. 이 마지막은요. 스트레스랑 잠이에요.

[반론 선제 — "다 했는데 왜 안 빠져?"]

이거 꼭 기억하셔야 되는데 식단도 운동도 다 하고요. 여러분, 제가 말하는 거 다 지키는데 살이 잘 안 빠지고 대사가 잘 안 올라온 분들 회복이 안 되는 분들이 있어요.

[원리 — 코르티솔]

이분들의 특징은요. 만성 스트레스로 코르티솔 수치가 굉장히 높은 상태가 계속 유지되는 거예요. 이 코르티솔 수치가 계속 높으면요. T4를 활성형 T3로 바꾸는 과정이 방해를 받아요. 그리고 비활성형 역 T3가 늘어나게 돼요.

[예시 — 비유]

한마디로 말해서 열심히 해도 우리가 엑셀이 안 밟히는 거예요. 엔진이 당연히 당연히 안 들어가겠죠.

[원리 — 수면]

잠도 여러분 마찬가지예요.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인슐린 감수성이 같이 나빠져요.

[예시 — 비유]

잠은 여러분 엔진을 정비하는 시간이에요.

[원리 (근거 없음)]

미토콘드리아에도 이 갑상선에도 너무너무 중요해요. 이 T4를 T3를 바꾸는게 잠 잘 때 일어나거든요.

[대안 — 잠]

그래서 하루 7시간 이상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누으면은 빨리 여러분 잠드는게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 스트레스 쪽에는 [대안] 라벨이 붙는 문장이 없어요.

[원리 + 대안 — 장·섬유질 (다섯 가지 밖 추가 주제)]

그리고 제가 맨날 강조하는 장이랑 섬유질 이거 조금만 얘기할게요. 여러분 장이 건강해야지 만성 염증이 줄어들고 미토콘드리아와 호르몬도 제대로 돌아가요. 그래서 채소, 통곡물, 씨앗, 경과류, 해조류, 섬유질 이런 거 여러분 충분히 채워 주세요.

[CTA — 상품 연결]

그래서 매일마다 단백질 더 챙기고 미량 영양소 챙기고 섬유질 챙기는게 진짜 어려운데요. 이것들을 제대로 채워 주셔야지 여러분이 진짜 다이어트 요가 오지 않는 몸, 한마디로 살이 찌지 않은 몸, 지방이 잘 타는 몸이 되는 길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회원들을 관리하면서 이거 채우는게 너무 어려워서 제가 도시락집에서 이 충분한시기 점유랑 충분한 단백질 있는 도시락을 판매한 이유도 이것 때문에 제가 판매하고 있는 거니까 혹시 구매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론

[전환]

머리로만 알면 여러분 안 바뀌니깐요.

[대안 — 2주 실천 정리]

2주만 딱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한번 실천해 주세요. 기초 대사량 밑으로 떨어지는 절식 절대로 금지고요. 탄수화물도 여러분 적정량 유지해 주셔야 됩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좋은 탄수화 뭔지 다 말씀드렸죠? 혹시 영상 안 보신 분은 지난 시간에 좋은 탄수화물 영상 꼭 보고 싶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맥끼이니마다 여러분 좋은 단백질 고기, 생선, 계란, 두부, 콩, 그링 요거트 꼭 섭취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러분 해조류랑 채소류로 요드, 셀레늄, 섬유줄까지 다 챙겨 주시고요. 네 번째로 여러분 지구성 운동 그다음에 존트 운동이라고 하죠. 그다음에 주 2, 3회 매일 하시면 더 좋은데 근력 운동이나 인터블 운동까지 꼭 해 주세요. 그다음 다섯 번째는 추위에 노출시키자. 어 그래서 찬물 샤워를 하시거나 뭐 콜드 플런즈를 하시거나 우리 약간 추운 상태로 내 몸을 선늘하게 살짝 노출시켜 주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7시간 이상 추침하는 거 일찍 잠에 드는 거 이거 꼭 기억하세요.

[대안 + 도입부 사례 회수 — 체중 말고 증상으로 확인]

그다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거 여러분 이거 하는 2주 동안 체중개 보지 마세요. 여러분 갑상선이 살아나는지 미토콘드리가 살아나는 신호를 보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날 때 내가 좀 덜 힘든가 개운한가? 손발이 차가운게 좀 괜찮아졌는가? 추하는게 조금 나아졌는가? 컨디션이 올라왔는지 체온이랑 활력이 올라오는게 느껴지는 거를 확인하는게 그거 올라오는게 체중 내려가는 거 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해요.

[결론 요약]

여러분, 오늘 영상의 결론 한 주입니다. 기초 대사랑은 여러분 미토콘드리아라는 엔진이랑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엑셀로 여러분 결정이 되는 거예요. 충분히 잘 먹어서 여러분 갑상선 호르몬이 잘 나오게 해 주시고요. 단백질이랑 갑상선호의 원료인 그런 것들을 영양소를 잘 채워 주시고 그다음에 운동으로 엔진을 계속해서 새로 만들고 추가하고 더해 주고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 가벼운 추위로 여러분 갈색 지방을 활성화시고 마지막으로 잘 자고 스트레스를 날려야 합니다.

[문제제기 회수 — "게을러서가 아니다"]

그동안에 여러분이 살이 잘 안 빠졌다면 여러분 절대 여러분이 게을러서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미토콘 여러분의 갑상선이 비활성화 돼 있었을 수 있어요.

[주의점 — 병원 검사]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 꼭 하나 기억하셔야 되는게 심한 무기력이 있고 지나친 추위 그다음 탈모 얼굴에 붙는 거 원인모를 체중 증가가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온다면 여러분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꼭 가까운 병원에 가서 갑상선 검사를 한번 꼭 받아보세요. 갑상성 기능 저합층은 병원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어요. 이거 의지로 억지로 버티시면 안 됩니다.

[CTA — 상품(도시락)]

매일 미토콘드리아를 살리고 갑상선으로 살리는 식단을 준비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저는 도시락을 만들어서 판매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이버앤 프로틴 도시락인데요. 화학 첨가물이나 정재당 전혀 넣지 않고 어 세포막을 살리는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서 볶음밥을 만들고요. 장내 유익균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야채랑 통곡물 콩으로시기 섬유 넣어서 또 그리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넣어서 돌시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구매하기 원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CTA — 상담]

또 혼자서 뭘 먹어야 될지, 운동 어떻게 해야 될지, 또 혼자서 체중이 왜 계속해서 정체되는지 모르겠다면 제가 설명란이랑 고정 댓글에 확인해 보시고 문의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여러분의 현재 몸 상태랑 생활 패턴을 확인하고 운동, 식단, 그다음에 수분, 수면까지 저희가 함께 좀 설계를 해 드릴게요.

[관점]

여러분, 다이어트는요 더 적게 먹는게 아닙니다. 더 건강해지는 다이어트. 그게 제가 생각하는 진짜 다이어트입니다.

[CTA — 좋아요·구독·공유·댓글]

오늘 영상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리고 이 영상에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은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여러분의 갑상선을 살리고 미토콘드리아를 깨워서 기초 대사랑을 올리기로 결심했다면은 여러분의 결심한 것들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응원하고 이 영상을 보는 분들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층. 연결어 패턴 — 말이 넘어갈 때 쓰는 말

연결어

하는 일

원문 예

그래서 (16번)

앞말을 이어서 밀고 나감

"그래서 중요한 건…", "그래서 그 효과로 열이 나고…"

근데 (5번)

방향을 꺾음. 일반론을 뒤집거나 핵심으로 들어감

"근데 실제로 근육 1kg이내는…", "근데 더 중요한 거는…"

반대로

짝이 되는 반대 경우를 붙임

"근데 반대로 우리가 키우려는 근육은…", "반대로 갑상선 기능이 너무 항진돼 있는 분들은…"

그러면/그럼 ~냐?

시청자 질문을 저자가 대신 던짐

"그러면 도대체 이 차이가 왜 나냐?", "그럼 이 T3가 세포 안에 들어가서 뭘 하냐?"

그러니까 / 한마디로

방금 한 말을 짧게 다시 말함

"한마디로 미토콘드리아가 많아도 엑셀을 안 밟으면…"

중요한 건 / 잘 아셔야 되는데

여기 집중하라는 깃발

"그리고 중요한게 하나 더 있는데요", "이걸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려운 설명을 한 줄로 닫음

"화력이 엄청 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자,

화제가 바뀐다는 신호

"자, 먼저…", "자, 그다음에…", "자, 우리 기초 대사량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2층. 단락 짜는 틀 — 블록마다 반복되는 순서

본론 2와 3을 나란히 놓으면 거의 같은 순서로 흘러가요.

① 번호 + "바로"로 문을 엶

"자, 먼저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미토콘드리아입니다."

"자, 그다음에 제가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바로 갑상선 호르몬인데요."

② 원리를 설명함

미토콘드리아가 지방을 태워 ATP를 만든다. T4가 T3로 바뀌어 일한다.

③ 일반론을 꺼냈다가 "근데"로 뒤집음

"근육을 키우면 기초 대사량이 올라간다. 이런 말 아마 들어 보셨을 거예요." → “근데 실제로 근육 1kg이내는 13칼로리예요.”

본론 1의 “2,000 / 2,400칼로리 책에 나오는데” → "실제로 사람마다 굉장히 다르죠"도 같은 틀이에요.

④ 숫자를 대비시킴 (작은 것 vs 큰 것)

"근육은 1kg당 하루 13칼로리밖에 못 태우는데요… 심장이나 신장은 무려 440칼로리"

"체중에 5%에서 6%밖에 안 되는 이 장기들이 기초 대사량의 약 60%"

"밖에"와 "무려"가 짝으로 붙어서 차이를 키워요.

⑤ 비유로 착지시킴

화력, 엔진, 엑셀, "차는 안 나갑니다". 원리를 설명한 뒤에는 거의 매번 비유로 마무리해요. 어려운 얘기를 손에 잡히게 만드는 장치예요.

⑥ 반대 짝을 붙임

장기 vs 근육, 저하증 vs 항진증, "엑셀을 안 밟으면" vs "엑셀을 밟아도 엔진이 없으면".

한쪽만 말하지 않고 반대쪽을 같이 보여줘서 이해를 굳혀요.

⑦ 요약으로 닫음

"그러니까 둘 다… 살아 있어야지 기초 대사량이 높은… 몸이 되는 겁니다."

블록 끝에서 주장을 한 번 더 말해요. 그래서 블록마다 "결국 이 말이구나"가 남아요.

정리하면 이 저자의 틀은 이래요.

문 열기 → 원리 → 일반론 뒤집기 → 숫자 대비 → 비유 → 반대 짝 → 요약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