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일기 8주차] 반응하는 콘텐츠가 생겼다.
8주차 성장일기
10월 10일
①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 정리)
우선 결론적으로 성과는 아주 좋다.
조회수는 1.3만
구독자는 106명이 늘었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던 영상이었다.
처음으로 1000회를 넘기는걸 보고
이영상은 잘될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알고리즘은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 점점 가파르게 올라간다,
사람들이 이 주제에 관심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다양한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주기 때문이다.
최근 나는 클로드 코드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앱을 만드는 코딩을 많이 했다.
코딩을 했다고 하기도 민망하지만
클로드가 뚝딱 잘 만들어주고 있었다.
근데 편집을 정말 못하더라.
편집을 맡길 때면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VYGP0tQBs8
이 영상을 클로드로 처음 만들어봤다.
내가 원하는 포맷이 있었고
레퍼런스를 주고 만들어달라고 했다.
이정도도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근데 아는 지인 대표님이
아스트라6가 새로 나오면서 15만에 편집을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한번 테스트를 해봤는데 너무 신세계였다.
그래서 이걸 계속 다음 콘텐츠부터 아스트라 6로 다듬었다.
그러다가 여러대표님들에게 이 방법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냥 라이브를 편집해서 전부 풀어버렸다.
썸네일 , 내용, 기획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졌다.
이 영상은 처음으로 대본 없이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냥 날것 그대로의 영상이었다.
사람들은 날것 그대로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말재주가 없어서 꼭 대본을 쓴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같은 썸네일 결로
이번에는 내가 하고 있는 커리큘럼 '무의식' 파트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사람들이 단순히 유튜브를 한다. 기술을 배운다. 돈을 번다
아주 1차원적인 생각으로 처음 접근을 한다.
근데 내가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무의식에 90%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이게 현생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남들이 모두 유튜브 수익화 , 조회수 폭발하는 법, 매출 올리는 법을 말할 때
나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사실 더 중요한 영역이 있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개념을 가져와서
내가 하고 싶은 말로 바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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