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80명으로 순수익 420만 원?
구독자 380명으로 매출 420만 원, ‘영상 기획’의 본질이 만든 압도적 결과
온라인 쇼핑몰 이커머스 컨설팅 사업을 시작하며 가장 큰 벽은 '전달의 한계'였습니다.
유튜브가 대세인 건 알지만, 내가 가진 지식을 어떻게 영상으로 풀어내야 타겟 고객에게 정확히 닿을지 막막함의 연속이었죠. 그러다 김정균 대표님을 만나 제 사업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습니다.
구독자에 집착하지 마라

현재 제 채널의 구독자는 400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적은 숫자로 단번에 420만 원의 순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단순히 알고리즘의 행운이나 편집 기술 덕분일까요? 아니요. 영상에 뛰어들기 전, '내가 왜 이 사업을 하는지', '어떤 가치를 전달할 사람인지' 등 인생 전반의 방향성부터 정립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건 '확신'입니다
만약 이런 내면의 기획 없이 유튜브를 시작했다면,
"이걸 찍을까, 저걸 찍을까" 고민하며 아까운 시간만 허비했을 것입니다.
김정균 대표님의 코칭은 단순히 유튜브 스킬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사고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뼈대를 잡아줍니다.
덕분에 "이 길로 가면 무조건 성과가 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영상 시대, 니치 마케팅의 정답을 찾다
결국 지금은 영상의 시대입니다.
아무리 좋은 커리큘럼도 텍스트보다는 영상으로 접할 때 고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정확하고 좁은 타겟(Niche)을 공략하는 법
나 자신과 회사를 브랜딩하는 영상 전략
콘텐츠 제작 전, 탄탄한 내면의 기획력
단순히 '영상 만드는 법'이 아니라 '영상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칭을 통해 무한한 사업의 영역으로

영상을 통해 제 말에 힘이 생겼고, 카페에 100명 정도의 잠재 고객도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지금은 코칭을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굉장히 밀도있는 사람들을 모아 팀으로 움직이며
서로서로 사업 성장을 위한 과제를 체크하면 기존 사업을 키워나가는 방향으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존의 식품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믿음'은
나와, 기업의 방향과 사명을 정하고 영상을 제대로 만드는 법을 배우면
세상에 못 팔 물건이 없고 성장을 못할 방법이 없다는 걸 제대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찍는 다는 것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수단이 아닙니다.
나의 에너지가 화면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이고, 가면을 벗고 순수하게 말하기 시작한다면,
우리의 용기있는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모이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그렇게 배웠고,
과정에 힙입어 현재 월 매출 1억, 연 매출 10억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과정을 통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김정균 대표님께서 모든 걸 다 퍼주시지만
숟가락 들고 먹여주길 바란다면 오지 않는 게 낫습니다.
과제의 양은 어마무시하고, 성장을 위해 코칭해주신 행동을 사업하는 와중에 쪼개서 한다는 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스스로 사고하며 내 사업을 내가 끓어 올릴 에너지가 없다면 절대 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에너지는 아직 부족하지만 하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 드립니다.
해당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머리는 하고싶지만 하지 않는 우리의 행동을
김정균 대표님께서 끊임없이 자극해 주십니다.
지금 까지 하지 못한 건 우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방법이 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상, 콘텐츠로 인생의 진짜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고 싶으시다면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모든걸 다해 코칭해주신 김정균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운 대표님! 앞으로 함께 더 멀리 가보시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