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매일 저널링 — 세 줄이면 됩니다
이건 선택 과제가 아닙니다.
6주 동안 매일 씁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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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 줄
① 오늘 뭘 했나
사실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오전 기획서 3시간, 오후 미팅 하나"
② 오늘 어땠나
딱 한 줄.
"미팅 끝나고 기운이 빠졌다"
③ 오늘 몰입한 순간 하나
몇 시에, 어디서였는지까지.
"오후 2시, 카페에서 기획서 쓸 때 40분쯤"
※ 없는 날은 "없음"이라고 쓰세요.
없다는 것도 기록입니다. 빈칸으로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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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 그날 안에 올립니다. 자정을 넘기지 마세요.
· 세 줄을 넘기지 않습니다. 길게 쓰면 못 갑니다.
· 못 올린 날은 다음 날 두 개를 올려서 채웁니다.
· 제목은 날짜로. (예: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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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세션은 저널링을 펼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며칠이 비었는지, 어떤 날에 ③이 없었는지,
그게 무슨 요일이었는지부터 봅니다.
비어 있으면 그 주에 볼 게 없습니다.
그러면 그 60분은 그냥 흘러갑니다.
한 주에 60분씩, 여섯 번뿐입니다.
그 시간을 비어 있는 저널링 얘기로
쓰고 싶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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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6주차에 「내 몰입 프로토콜」을 만듭니다.
그때 여기 쌓인 ③을 전부 펼쳐놓고
잘 굴러간 순간 다섯 개를 뽑아 공통점을 찾습니다.
몇 시에, 어디서, 얼마나, 직전에 뭘 했을 때.
그게 A4 한 장짜리 처방전이 됩니다.
6주가 끝나고도 혼자 굴러가게 만드는 것요.
기록이 없으면 그 장은 못 만듭니다.
제가 대신 만들어드릴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삶의 데이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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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입니다.
6주 뒤에 이게 여러분 손에 남는
제일 중요한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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