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기 임성희
50기 임성희1
1시간 전•사업일기

사업일기_261005

이번에 마스터마인드 3주차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나와 같이 동거동락했던 불안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내가 과거에 반 포기하고 허송세월로 지냈던 것처럼 지내면 어떻게 될지 안티비전도 명확하게 세워보고,
그리고 내가 정말 어떤 생활을 하면서 살고싶은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이번에 50기 대표님들이 워낙 꼼꼼하게 과제를 작성을 잘해오셔서 보면서 많이 배웠따.

내가 요즘 프로그램에 빠져서 계속 구상만 하고 진도가 안나가고 있었는데,

그게 내가 나의 롤모델들의 구체적 특징, 성과등을 파보질 않아서
그게 내 아이디어로 창발 되지 않았다는걸 알게됐다.

그리고 비전보드도 이미지로 만들면 좋다고 서한대표님이 한 3번 말씀하셨었는데
왜 계속 흘려들었을까?

다른 대표님들 비전보드 만든거 보니까

너무 부럽고, 와 나도 당장 해보고싶다!, 이거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오늘 만들었다.


와, 만들고 나니 정말 행복하다.


그중 하나를 올려본다.

그리고 어제 스프린트에서 뵌 정인호 대표님께서 해주신 조언을 토대로
지금 써놓은 롤모델 특징이랑, 성과,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하는 프로그램등을 따와서 좀더 구체화를 시켜봐야겠다.


그렇게 뾰족하게 진짜 내가 되고싶은 '나'를 찾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랑 보완해서 내가 해보고 싶은 점 등이 많이 생각날 것 같다.

그리고 자동조종모드 알림 매일매일 올때에도 그냥 생각만 하고 말게 아니라,
내가 지금 안티비전으로 가고있는지 MVP로 가고있는지 지속적으로 방향성을 점검해봐야겠다.

와 생각만해도 정말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