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박세정_ 2주차 미션 [신념과 핵심동사]
1. 신념
1단계. 다들 동의하는 말 5개 적기
나의 삶속에서 그리고 업속에서
30대가 되면 새로운 도전을 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장과 가정을 꾸리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SNS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꾸준히 ‘잘’ 하는 건 더 어렵다
SNS는 초기 자본이나 큰 규모의 사업장 없이도 개인의 영향력을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분야다
크리에이터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아니다
2단계. "아닌데" 싶은 말, 들으면 분노하는 말 2~3개 고르기
팔로워 적으면 SNS 수익화 못해
인플루언서 하면 돈 쉽게 버는거 아님?
인스타/유튜브 등 SNS는 이미 포화시장이다
3단계. "왜?" 3번 묻기
[팔로워도 적으면 SNS 수익화 못해]
왜 화나요? → 팔로워 적어도 충분히 수익화 가능함
왜 그게 문제예요? → 처음에는 당연히 팔로우가 없는데 당연한 사실에 의기소침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서
왜 그렇게 믿어요? → 나도 팔로워 200명대 부터도 기죽지 않고 먼저 제안해서 수익화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인플루언서 하면 돈 쉽게 버는거 아님?]
왜 화나요? → 어떤 직업이든 이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다는 걸 모르는것 같은 무지에 화가남
왜 그게 문제예요? →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시야가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왜 그렇게 믿어요? → 실제로 그런 말 하는 사람 치고 잘 벌고 마음 편히 잘 사는 사람 본 적 없음
[인스타/유튜브 등 SNS는 이미 포화시장이다]
왜 화나요? → 100% 해보지도 않고 겁먹어서 하는 말이라
왜 그게 문제예요? → 포화시장이든 불포화시장이든 결국 될 사람은 되는데 기회 자체를 포화시장이라는 말 뒤에 비겁하게 숨는 것 같아서
왜 그렇게 믿어요? → 실제로 해보면 포화시장에도 본인이 하는 만큼 투명하게 보여지는 곳이 SNS다
4단계. 그렇게 믿게 된 장면 4줄 쓰기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면서 팔로워가 200명대였을 때도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브랜드에 협업을 제안했고, 실제 수익화로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
이후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며 하나의 영상을 완성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도 몸소 경험했다
또 비슷한 주제의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장에서도 어떤 관점과 가치를 담아내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거기서 배운 것:
팔로워 숫자나 시장의 포화도, 겉으로 보이는 결과에 얽매이기보다 직접 시도하고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결국 기회를 얻는다는 것
5단계. 한 문장으로 합치기
나는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로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나 역시 팔로워 0인 작은 계정에서 직접 시작해 그 가능성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2. 핵심동사
보자마자 나의 동사라고 느껴지는 동사
4가지가 있었습니다!
발견하다, 공유하다, 창조하다, 표현하다
“ 나는 발견하고 공유하며 창조해내고 표현하는 사람이다 ”
유독 깊게 생각하게된 이번 미션..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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