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민
1시간 전•

노바 10 2기를 마치며 ....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10주가 모두 지났습니다 ...

정말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했고 돈이 아깝지 않았던 10주였던 것 같습니다 .

사실 뭐 노바를 진행하는동안 조회수라던지 문의 성과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많이 적었기 때문에

오늘은 이런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

그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노바에 들어왔다면 멘토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시키는대로 해보는 것도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

저는 노바에 들어온 이상 의심하지말고 일단 시키는대로 해보자 안되면 그때 가서 다시 얘기하자 라는 마인드로

임했습니다 . 멘토님의 신념인 확신없이 실행하는 것처럼 결국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도 노바에 들어온만큼 멘토님을 믿고 확신없이 실행하신다면 저처럼 만족할만한 성과를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

현재 노바와 함께하고 계신 분들 , 앞으로 노바와 함께하실 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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