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만들기
세계관
신념: 즐겨야 이긴다
핵심동사: 함께하다 도전하다 성장하다
사명: 함께 도전해서 이겨서 원하는 대로 산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 눈이 반짝이는 사람.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는 사람.
A → B 완벽하게 쓰고
A: 다이어트에 1,000만원 이상 써본 모쏠 남자
B: 앞으로 평생 다이어트 고민 안하고 여자 만날 수 있게 해준다
100일 안에 앞으로 다이어트 고민은 인생에서 삭제시켜준다
브랜드 키워드 만들기
성공관성
100%가 99%보다 쉽다
배수의진, 무사 정신
운동 선수, 정체성
미라클모닝
이론(커리큘럼) 만들기
흔히 하는 오해 6가지
몸 만들려면 헬스장에 가야한다
헬스장에 있는 기구들을 써서 무거운 무게를 들지 않으면 몸 못만든다
맨몸운동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
몸 만들려면 운동을 빡세게 해야한다.
하나도 더 들 수 없을 때까지 해야한다, 근육통이 없으면 근육이 자라는 게 아니다
빡세게 하면 10% 정도 더 효과가 있지만 지속가능성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설렁설렁해야한다.
몸 만들려면 복잡한 운동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PT를 받아야한다, 다양한 운동을 배워야한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
사실은 다 필요 없고 아주 기본적인 동작과 점진적 과부하 하나만 하면 된다.
복근 만들려면 식단을 해야한다.
식단을 하지 않으면 복근은 만들 수 없다.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를 먹어야한다.
유지하지 못할 식단은 의미가 없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태우고 식단은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먹으려고 신경만 써준다.
복근을 만들려면 복근 운동을 해야한다.
복근은 이미 우리 몸 속에 있다. 그걸 덮고 있는 체지방을 걷어내야 한다.
지속가능하게 하려면 주 3회 정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매일하면 회복도 안되고, 매일 가려고 하면 지속하기 더 힘들다.
매일 하는 게 훨씬 더 쉽다. 매일 같은 시간에 하면 고민을 안해도 되고 습관도 훨씬 빠르게 생긴다.
차별화 스토리 - 왜 여태 못했었는지, 나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원래 엄청 왜소 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키도 작고 왜소하서 내 몸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몸을 만들어야겠다는 열망을 갖게 됨.
헬스장은 꾸준히 다니기 정말 어렵다.
일단 진짜 재미없을 뿐더러
시험, 연휴, 여행, 이사 등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헬스장을 가는 리듬이 끊기기 마련이다. 이렇게 리듬이 한 번 끊기면 다시 시작하기가 정말 어려웠다.
엄청나게 긴 시간을 낭비
그렇게 12년을 운동을 했다 안했다가를 반복하고 헬스장과 PT에 1,500만원을 넘게 쓰게 된다.
인생에서 정체되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운동을 통해서 그걸 뚫어내고 싶었다.
그래도 변하는 게 없어서 나는 결국 안된다고 생각했다. 포기하려고 했음.
여기서 왜 그렇게 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는지? 그걸 더 파고 들어야한다.
팀 스포츠를 나가며 바뀜
그러다 우연히 사람들과 하이록스라는 대회를 팀으로 나가게 된다. 여기서 내가 맡은 종목은 버피테스트라는 맨몸 운동. 함께 준비하다 보니 강한 책임감이 생겼고 막연하게 몸을 만드는 게 아니라 명확한 목표를 향해 준비해나가는게 너무 재밌었다.
이 과정에서 러닝과 버피테스트를 6개월간 매일 했다. 그리고 대회에 나갔는데 대회 1등을 하게 됐고 이 때 몸이 가장 좋아졌었다.
공식
좋은 몸 = 러닝 + 맨몸 운동 + 꾸준함
꾸준함 = 성공관성 + 강제성 환경 + 재밌게
step by step
강제성 환경을 만든다
팀과 함께해서 내가 안하면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책임감을 만든다.
돈을 걸고 한다
성공관성을 만든다
처음에 아주 쉽게 시작한다
매일 조금씩 양을 늘린다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연속된 성공으로 관성을 만들어낸다
재밌게 한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한다 - 하프마라톤
팀과 함께한다
다른 팀과 경쟁한다
하프 마라톤 완주하는 방법
근력운동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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