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확한 사명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큰 수술을 어렸을때하고
성장하며 아팠던게
운동과 건강에 문제가 되는
큰 이유인줄 그당시엔 몰랐습니다...
이후 운동을 해나가며
저 또한 안 되던 게 많아서
노력을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좋아지는 듯싶다가도 그러지 않고…
'아, 제가 바라던 모습은
운동이 잘되고, 몸이 편해지고, 발전하는 모습인데
그렇지 못하고 감이 잘 안 오고…'
하는 걸 느끼며
'나는 다르구나, 되지 않는구나, 노력한다고 되지 않는다'라고 느낀
그 시간과 감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몸소 경험을 해 보고,
이 부분들을 해결해 나가려고 많은 선생님들께 레슨을 받으며
'아, 이러한 원인이 있어서 그렇구나'라는 걸 깨닫고,
그렇다면 운동을 할 때 변화와 개선, 그리고 확신이 없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여,
사회에서 말하는 통념,
"턱을 당겨라, 어깨를 뒤로 보내라, 날개뼈를 접어라(모아라)"라는 건
흔히 몸이 좋다는 사람들의 특징을 가지고 와서,
몸을 조절하는 힘이 없는 분들이 따라 하여
겉 이미지에는 만족감을 느끼지만
점점 몸이 깨지고, 되던 것도 되지 않는 상태가 되는 과정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겉모습은 비슷해 보이지만
몸에서 사용되는, 맞물리는 느낌은 다르다는 걸 설명하며
공부한 것을 직접 겪어 보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론에 기반하여 실전에서 운동을 하는 내용의 정규 레슨을
두 선생님께 받고 있고,
그 외에 제게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은 다른 분들께 찾아가 공부하고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회원님들께서 이해하실 수 있게 전달을 하되,
필요한 부분은 꼬집어서 설명을 하고,
넘어가야 하는 진도는 넘어가되
뚫어내야 하는 부분은 넘겨지지 않게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경험은 이러하니 당신도 될 거다, 반복해라"가 아닌,
"이런 불편함은 생각지도 못한 이 부위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라는 걸 알려 드려,
회원님들께서도
'나도 가능하다, 앞으로가 더 궁금하다'라고 느끼시고,
새로운 자극, 새로운 몸에 대한 이해도로
스스로를 탐구하고 건강해지며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느낍니다!
과거 저희가 맞다고 알던 A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라는 말을
지식을 말하는 책 또는 영상에서 많이 볼수있는데요
10년이 지나 보니 A가 맞다는 이야기는
100% 맞는 건 아니었습니다.
A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잘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B라는 게 있기때문에
A라는게 잘되는거라는걸,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말은
무작정 A가 되자가 아니라 B를 잘 사용하는 A가 돼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명확 이유를 내용을 경험하며 변화를 느끼고
많은 분들이 건강한 마인드와 건강한 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러한 사명으로 현재 회원님들과 만나 운동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