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신기합니다 ....
의심 가득했던 NOVA를 시작한지 벌써 6주차네요 .
미팅 당시 멘토님의 확신 가득한 말을 듣고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
사실 참여하기로 결정 짓고 살짝 후회를 했었습니다 .. 이게 과연 될까 ?
하지만 본격적으로 기수가 시작되고 커리큘럼이 진행되면서 미팅 때 멘토님의 그 확신에 찬 목소리의 근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저와 같이 커뮤니티를 시작하신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이미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
그와 다르게 전 정말 0 , 노베이스로 시작을 했습니다 . 계정도 없는 상태였죠 .
시작부터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 남들은 기존 비즈니스에 맞춰 세계관을 구성하면 됐었지만 저는 비즈니스도 없이 세계관을
구성하려니 당연히 안될 수 밖에요 . 그래서 1:1 신청을 하고 신념과 사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부터 설정하였습니다 .
이 비즈니스를 설정할 때 조차 멘토님의 영향이 정말 컸습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새로 설정한 신념과 사명을 근거로 하여 설정했는데 혼자였다면 시작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
그렇게 세계관을 구성하고 첫 컨텐츠부터 제가 한번도 기록하지 못했던 반응들이 나왔습니다 .
인스타그램을 사실 안해본 건 아니였는데 그간 나름 컨텐츠를 올렸을 때 조회수가 300이 넘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
근데 세계관을 만들고 첫 영상만에 2천회를 기록한 것입니다 . 너무 신기했습니다 . 이게 세계관의 힘이구나 ...
심지어 영상을 올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의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저같은 계정에요 .
이때부터 신뢰도가 가득차게 되었고 전보다 나아진 제 모습이 보이니 재미도 생기고 그에 맞게 열정도 함께 생겼습니다 .
저는 원래 독학을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닌 사람입니다 . 인스타 마케팅이 아닌 다른 걸 배울 때도요 .
이번에 그 생각에 한번 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 저는 멘토가 있어야 한다는걸요 ...ㅎㅎ
주차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걸 적용해보고 그에 맞게 바로바로 반응들이 생겨나는 그 즐거움을
다른 분들도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 끝나지 않은 저의 여정과 앞으로 NOVA에 함께하실 많은 분들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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