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평균 1천개 받는 계정만드는 방법
미사여구는 지워라
가짜 진정성 vs 진짜 진정성
따르고 싶은 리더
강한 신념 추구
A급 글이 아닌 B급 글을 적어라
대신 그들이 원하는 말을 하라
악플을 감사히 여겨라
짧은 글로 가독성을 높여라
미사여구는 지워라
간혹 많이 배우신 분들이 미사여구로 글을 덕지덕지 만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글은 멋진 소설이 아니다.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을 만큼 이해가 쉽지만 와닿는 글이다.
그것이 진짜 터지는 글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이다.
멋있어 보이려는 것을 멈춰라
가자 진정성 vs 진짜 진정성
당신은 진심으로 고객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세계관이 없기 때문이라고 당당하게 말해주고 싶다.
가짜 진정성은 목표를 돈으로 보고 달려간다.
진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로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물질적으로 접근한다.
항상 말하지만 , 사명을 알아야한다.
당신의 사명을 기반해서 콘텐츠를 만들어야하고 비즈니스를 구축해야한다
고객은 그 미세한 차이를 알아본다는 것을 모르면 안된다.
미감 좋은 콘텐츠를 만들 시간에 당신의 사명을 알아보아라.
따르고 싶은 리더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머무르는 이유는, 나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이 한 문장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선택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세팅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고객은 어떤 사람을 따르고 싶어하는지를 고민해보자.
1. 인간적으로 접근하라
요즘 가짜들이 인스타그램에서 판을 친다.
누군가는 얼굴을 가리고 비즈니스를 하고, 누군가는 화려한 편집으로 교묘하게 본질을 감춘다.
결국 '이 사람한테 배워도 되겠다'라고 판단이 드는 사람은, 화려한 편집이나 좋은 카메라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고 인간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마음을 준다는 것이다.
내추럴하게 찍어서 올려야 한다.
다양한 포맷으로 도전하며 나란 사람이 가장 나다운 순간을 찾고, 하루 30분 안에 매력적인 사람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 수 있어야 한다.
인간적으로 접근하라는 뜻은, AI에게 물어봐서 나오는 정보를 공유하지 말라는 뜻이며 화려한 편집으로 교묘하게 속임수를 쓰지 말라는 뜻이다.
AI에서 나오는 정보를 공유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AI한테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왜 당신에게 받아야 하는 걸까.
더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AI가 존재하는데, 왜 당신을 선택하고 돈을 지불해야 할까.
일차원적으로 생각해도 당연한 것 아닌가?
나는 그저 동기부여 글귀로 팔로워를 모으는 계정, 정보를 퍼다 날라서 키우는 계정들이 의아하다.
그거 키워서 도대체 뭘 하려고 하는 것인가.
그렇게 키워서 한 달에 100만원도 절대 부수입을 올리지 못한다. 장담한다.
결국 계정주의 인간성이 나오는 콘텐츠가 나와야 한다.
계정주의 관점과 생각, 철학, 정보들이 나와야 하며 그것이 빈약할지라도 공유해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 질 높은 과거의 경험에서 나오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초반 팔로워와 조회수를 모으기 위해 퍼다 나른 글은 도저히 쓸모가 없다.
2. 전문가로 역할을 바꿔라
무의식을 박살 내야 한다.
"나는 전문지식이 부족해", "나는 학위가...", "나는 자격증..." — 그것들은 전문가로 발돋음하는 데 새끼발톱만큼 도움을 준다.
당신이 전문가로 당신을 세팅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당신을 전문가로 인식한다. 그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실행은 조용훈: 멘토"라고 이름을 세팅하면, 실행을 생각하면 조용훈을 생각하고 나를 멘토로 부르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나를 멘토라고 불러서 멘토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나를 멘토라고 세팅하고 그렇게 부르게 만들면 멘토라고 부르는 것이다.
당신의 무의식을 박살 내야 한다. 사기를 치라는 뜻이 아니다.
당신이 그런 한계를 가지고 돌파하지 못한다면, 당신이 도울 수 있는 사람마저도 놓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이야기
캐치 미 이프 유 캔이라는 영화 주인공을 아는가?
학생이었던 주인공이 교수로 사기를 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인데, 그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느냐에 대한 대답으로 그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내용을 먼저 공부하고 알려줬다.
그게 전부였다. 대단한 것을 하는 게 아니다.
나의 고객이 모르는 것을 먼저 공부하고 알려주는 것뿐이다.
당신이 트레이너라고 한다면, 당신은 3류 트레이너인가 전문적인 트레이너인가.
그것은 당신이 먼저 당신을 세팅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당신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 따르고 싶은 리더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전문가를 따른다.
고객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 리더를 찾고, 목표를 원하는 고객은 모든 것을 떠먹여줄 수 있는 리더를 찾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인스타그램에서 어떻게 당신의 페르소나를 만들 것인가.
당신을 전문적이면서 인간적인 컨셉과 포맷으로 꿈의 고객에게 다가가라.
그렇게 된다면 고객은 당신을 찾을 것이고, 그 어떤 금액도 지불하게 된다.
고객은 정보를 원하지만, 자신을 확실하게 이끌어줄 수 있는 리더를 찾는다.
강한 신념 추구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당신이 진짜로 믿는 것은 무엇이고 고객은 그것을 인지하고 있는가
당신이 기준이 있이 달려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는가
기준이 없는 사람은 대체된다 .
심지가 없는 사람을 사람들은 좋아할 수 없다.
당신의 신념을 찾아야한다.
커뮤니티 고정 글의 세계관을 만드는 법 "신념"파트를 알아보아라
A급이 아닌 B급 글
조니워커 블루는 비싸다 , 맛도 좋고 목넘김도 아주 좋다
하지만
조니워커 블랙이 더 많이 팔린다
더 싸고 맛도 블루보다는 아쉽지만
훨씬 많이 팔린다
사람들은 a급이 아닌 b급을 원할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최고가 아닐지도 모르겠다
B급글을 적는 방법을 배워보자
그것은 내가 말하는 꾸며지지 않은 글
진정성과 생생한 글들
저렇게 솔직해도 되나 ? 저렇게 직설적이라고 ?
그런 느낌을 들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대신 그들이 원하는 말을 해줘라
사람들은 하고 싶은 말들을 참으면서 산다.
그리고 대신 누군가가 정확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고 있으면
그것만큼 속이 뻥 뚫리고 도파민이 나오는 것이 없으며
자동으로 좋아요를 누르게 되는 상황이 연출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하지 않는 말을 하면 된다.
자극적인 말로 도배하라는 것이 아니다.
약간의 디테일로 욕을 된통 먹고 버려질 수도 있고
나의 충성고객들을 모을 수도 있게 된다.
악플을 감사히 여겨라
악플이 달리고 dm에서 욕을 먹는 순간 진짜가 시작된다.
이제 내가 어느정도 반열에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 당신을 따르는 충성팬들이 없고 욕만 먹고 있다면?
잘못 된 방향으로 갈 확률이 높다
멍청한 글을 싸라는 것이 아니라.
내 고객에게 필요한 말을 서슴없이 하라는 뜻이다
그러다보면 악플은 달리기 마련이다.
짧은 글로 가독성을 올려라
긴 글을 쏟아내지 마라
짧게 짧게 툭툭
다시 말하지만, 사람들은 쉬운 글을 좋아한다
모두가 박식한 사람들이 아니고 대부분이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어려운 말로 가득채우지 말라
멋진 말들을 쏟아내지 말라
짧게 툭 툭 가볍게 고객을 위해 악플이 달리게
그래야 내 콘텐츠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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