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화
2일 전•

내속에 세계관을 꺼내라!

처음 세계관을 만들 때는 내 생각에만 사로잡혀 내 철학으로 세계관을 만들었다.

2주 차에는 생선을 파는 판매자 입장에서 세계관을 만들었다. (좋은 먹거리-생선을 많이 먹게하는것 등등)

정작 왜 세계관을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만들다 보니 틀이 잡히기는커녕 신념만 계속 넣었다 뺐다 하며 방향을 잡지 못하고 내안의 착각속에 틀어박혀 시간만 계속 흘러갔다.

4주 차가 되어서야 세계관은 결국 고객의 문제를 알고, 내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줄 것인지 정하는 과정이라는 걸 조금씩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정리했다.

신념

나를 챙기는 건, 내가 먹는 것부터 시작된다.

시금석

나를 위한 식탁

(나를 위한 좋은 먹거리를 믿고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

사명

좋은 먹거리를 어렵지 않게 선택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좋은 것을 믿고 먹을 수 있게 돕는다.

고객의 Pain Point

시간이 없다.

믿음이 없다.

나를 챙길 여유가 없다.

핵심 키워드

나부터 한끼

이렇게 고객의 문제가 명확해지니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만들어야할지 조금은 알거같다.

아직도 완벽하진않지만 계속 만들고 부딪히고 만들다보면 더 단단해질거라 믿는다.

한번 깊이 내린 뿌리가 쉽게 흔들리지 않듯이

나만의 세계관이 단단히 뿌리내린다면

앞으로 어떤 컨텐츠와 상품을 내놓더라도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잃지 않을 것 같닺

그래서 지금은 헤메던 처음보다

앞으로 만들어갈 모습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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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
조용훈3· 2일 전

자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화님 계속 고민하고 계속 실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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