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불
54분 전

2주차 회고

2주차에는 과감하게 기존 계정을 버리고 새계정을 만들어서 0부터 다시 시작하는 강수를 뒀다.

바뀐 세계관에 집중을 하고 또 깨끗한 상태에서 결과를 받아보고 싶었다.

이제 신념과 내 브랜드 키워드 동사 사명 꿈의 고객 시금석 등 세계관이 많이 정립이 되었지만 3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1. 포맷

    다양한 포맷을 찾아야 하는데 여러가지 나름대로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딱 떨어지는 포맷을 찾지 못하고 있으니 아직 2주차라고 해도 너무 답답했다.

  2. 공감

    꿈의 고객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이 공감이 갈까? 아닌거 같다. 아직 새로 시작한 계정이라 당연히 팔로워도 없고 반응도 없는게 당연하지만 공감이 되는 영상을 만들기는 다작이 필수인거 같다.

  3. 내용

    내용을 계속 만들어내는게 아직은 어렵다. 어쩌면 이또한 당연하다. 아직까지는 용훈님이 하라는 대로만 좀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목요일에 있는 수업시간에서 피드백을 받으면서 디벨롭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주차부터는 이제 시간을 벼텨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지금부터는 된다고 믿고 그냥 쭉 가는거다. 지금부터 멘탈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많아지면 안되고 그냥 배운대로만 3주차도 해보려고 한다.

실무를 하면서 하려니 빡빡하지만 그래서 안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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