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해1
55분 전•
고객의 시선에서
여느 꽃집과 같이 ‘예쁘다'까지만 확보되고 '실패 안 하겠다, 내 예산에 되겠다'는 확신까진 안생긴다. 부케만 전문으로 하는 곳처럼 보인다. 꿈의 고객은 실패 안하고, 나한테 맞는걸 확인하고 싶어 할것같다.
프로필 내용 무슨말인지는 알겠지만, 차별점이라고 할만큼 와닿지 못한다.
독일 국가자격이랑 신라호텔 5년이 프로필 어디에도 안 보인다. 정작 나에대한 신뢰도 +될 근거인데, 어디에도 안 꺼내놓고 있다.
CTA 가 친절하지 못하다. 단순히 예약 연결 링크만 걸어있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무조건 1:1로 대화 신청을 걸어야 한다는게 부담스럽다.
[앞으로의 방향]
“꽃 판단을 못해 불안한 예비신부에게,
매번 기준을 잡아주는 친근한 꽃 실력자.“라는 내 페르소나 잊지 말기.
실사례가 담긴 콘텐츠들과 고객의 페인해결콘텐츠들로 쌓아올리기. (ex. '이 신부는 이런 취향이라 이렇게 피팅했어요' 실사례/ 예산,상견례꽃 관련 콘텐츠들 채워서 "여기 한 곳이면 결혼 준비 다 되겠다" 느끼게 하기)
프로필 상단 3줄 계속해서 수정하고 생각해보기!!
노션 이용해서 사람 냄새나는 어투로 작성해서, 편하고 쉽게 읽어볼 수 있게 풀도해 이용가이드 작성하기.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