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의고객이라면
나의 꿈의고객의 입장에서 나의 계정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것은 프로필 사진과 소개란 소개란에는 시금석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적었는데 나의 시금석을 꿈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의문과 함께 호기심이 생길 것 같다 . 내 한 마디로 아이의 경기력을 바꿀 수 있다고 ? 이 사람 뭐를 얘기할까 ? 라는 호기심 . 이어서 무료 상담 신청으로 이어지는 구글폼 질문들도 다시 한번 살펴봤는데 분야 관계없이 다른 계정들의 구글폼 질문들을 참고했었는데 느낀 점은 형식적인 느낌 , 사람 냄새가 안났다고 해야하나 반면 내 질문들은 이 사람은 진심이구나 , 디테일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 .
현재 비즈니스를 시작한지 2주 조금 넘었는데 상담 신청이 한 분 계셨다 . 물론 초반이라 아직 문의가 적은 것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순 있지만 콘텐츠가 꽤 올라간 시점에서 다시 한번 돌아보자면 그래서 나한테 코칭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부족한 것 같다고 느껴졌다 . 나름 권위부여도 넣겠다고 넣었고 CTA도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꿈의 고객 입장에서 보니 많이 부족해보였다 .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할 때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 . 또 고민인 점은 아직 나의 선입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전문가스러운 포맷을 사용해야하나 ? 영상에서 너무 애처럼 보이나 ? 옷을 다른거 입어야 하나 ? 이런 고민들을 하게되는데 멘토님은 분명 신경쓰지말라고 하실텐데 모르겠다 어렵다 ...
그래도 아직 3주차이고 7주나 배울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잘 배워서 나를 거쳐간 부모들의 자녀들이 꼭 좋은 선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이거다.. 최고다.. 동민코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