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해
2시간 전

2주차 회고

2026년에 내게 이토록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내 자신을 괴롭힌 번뇌의 2주였다.

나는 성장하고 싶었고, 성장하려면 고통의 시간이 따르는건 당연하다.

노바와 함께하며 번뇌의 시간동안, 내 세계관이 정립됐고 앞으로sns를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뚜렷한 가닥이 처음으로 잡혔다.

내 분야에서 인스타는 언제나 감성적이고, 짜치지 않는?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드디어 벗어날 수 있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나에게는 엄청난 배움이고, 해방감이 든다.

혼자였다면 시도조차 하지 못했을 콘텐츠를 만들었고, 그 다음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내가 만약 노바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지금도 의미없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었겠지.

내가 한건 그저 멘토의 말을 따르고, 멤버들의 피드백을 반영한것 뿐이다. 이 두 시너지가 얼마나 값진지!!!

아직 9월이지만 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은 노바임이 분명하다.

앞으로 남은 차수동안도 얼마나 골머리를 썩을지 감도 안오지만, 너무나 기대되고 노바가 끝난 후의 나는 또 얼마나 성장해있을지 기대된다. 무조건 따르고 하면 되니까 멈추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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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
조용훈2· 2시간 전

히히 도해님 이번 영상 너무 좋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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