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사업일기
수업전 5주차 사업일기
사명과 신념의 정의를 찾아본다 .
1. 사명 (Mission) : "무엇을 위해 행동하는가" (행동과 목적)
정의: 내가 세상에 존재하거나 이 일을 하는 목적(Why)과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What)를 뜻합니다.
특징: 외향적이고 행동지향적, "내가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기술로 사람들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든다."
2. 신념 (Belief) : "무엇을 진실로 믿는가" (가치관과 원칙)
정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행동의 판단 기준이 되는 확고한 믿음과 가치관입니다.
특징: 내면적이고 기준지향적,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나만의 원칙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 "정직함이 최선의 가치다", "모든 사람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실패는 배움의 과정일 뿐이다."
1. 엔조이수학의 사명 (Mission) :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즐거움을 깨달아 주체적인 성인으로 자라도록 도우며 대한민국 교육에 기여한다"
생각하는 힘과 아웃풋 중심의 학습: 벼락치기나 요령으로 성적을 찍어내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소화하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며 논리적인 식을 세워가는 과정을 만듭니다.
스스로 주도하는 성취감: 아이들이 수학을 두려운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로 치열하게 부딪혀 해결해 내는 '즐거운 도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자신의 목표와 꿈을 이루는데 기여할수 있다.
한국의 청소년 자살률에 깊은 탄식을 느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도록 응원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에 기여한다.
선생님들의 성장에도 기여하며(독서모임,선생님들 케어) 그들이 지점을 낼수 있도록 시스템을 짜서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한다.
2. 엔조이수학의 신념 (Belief) : "어떤 가치를 굳게 믿는가"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속도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정한 지지와 긍정적인 공부 정서가 최고의 성장을 이끌어낸다는 믿음"
개별화된 맞춤 교육: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맞는 길을 찾아주는 1대1 개별화 커리큘럼이 가장 올바른 교육 방식이라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과 학원의 동반자 관계: 아이가 단단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학원뿐만 아니라 가정의 긍정적인 지지와 따뜻한 소통, 그리고 올바른 공부 정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단단한 가치관을 품고 있습니다.
자신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을 통해 잠재력을 끌어낼수 있고 모든 사람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믿는다.
모든 사람은 성취와 상관없이 존재하는 것만으로 귀하다는 것을 믿는다. 나에게 온 학생은 신이 나에게 보낸 사람이므로 존귀하게 생각하고 대한다.
정직하게 정성을 다해 일하면 그것을 알아봐주고 그것이 성취과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믿는다,.
보이지 않는 것의 힘을 믿으며 보이지 않는것의 귀중함을 안다.
판단하고 비교하고 경쟁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촉구하는 방법이 아닌 본인만의 속도로, 응원해주면 반드시 성장할 것을 믿으며 기다리는 방법이 그들의 영혼에 더한 가치를 줄 것이라 믿는다.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뿌듯한(학생을 위한) 수업을 하고 일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나는 자부심을 느낄수 있다.
뉴로피드백(뇌파 훈련)에 관심이 많아 작년에 천만원으로 우리 학생들 뇌훈련기계를 샀다. 그걸훈련해주고 있는데..학부모들에게는 잘 알리지도 않았다 (사실 설명하는게 힘들어서 말았다)
그 결과지를 줘도 학부모들이 이해하기 힘들것 같아서 결과지를 주지않았다,
그런데 그동안 ai가 더 빨리 발전을 해서...그 결과지를 학부모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하고 깔끔하게 바꿔주는것을 보며 행복했다. 더불어 그 결과지를 바탕으로 학생 한명 한명 선생님들이 어떻게 대화해야하는지까지 나오니..개개인의 학생의 특성을 이해할수 있는 과학적근거가 생기니 신기하기도 하고 든든하다.




실제로 선생님들이 쓸수 있도록 더 다듬어야겠다.
여기서 더 나아가
학생이 처음올때 뇌검사와 더불어 학습정서에 대한 심리 검사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교수학습법으로 수업을 하도록 하는것.
이제는 수학하나가 아니라 그 아이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1:1 맞춤 교수학습법이 필요하다.
나는 한 명 한 명 올바른 성장을 하도록 돕는 교육기관을 통해 대한민국 수학교육의 문화에 기여할 것이다.
오프라인 5주차 수업후 일기
1:1로 공부방 원장 코칭을 제안받고 저항이 있어서..받아들이고 있는 중이였다.
저항이 있다고 하니 서한 대표님께서 학원 창업을 먼저 해도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학원은 투자비가 들어가고 직원리스크가 있지만
코칭은 금전적인 리스크가 없는 사업이므로 더 안정적이라는 것에 납득이 되었다.
그럼 왜 저항이 왔을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요놈의 두려움...^^;
내가 코칭을 할 수 있을까? 수강생이 모집이 될까? 라는 두려움
또한 무의식이 문제였다.
'돈을 더 벌면 내가 힘들어질것' 이라는 명제가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는걸 알아차렸다.
'아 그래서 내가 5년 정도동안 확장하고 싶어하면서도 정작 움직이지 않았었구나..' 이해가 되었다.
간다 그냥 간다 믿고 간다.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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