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기 강소라
11시간 전•

돈을 벌어도, 왜 돈이 없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돈의 무의식을 직면하고, 온전한 나로 바로 서는 여정

10월 1일 머니라운지 대표님과의 줌 미팅을 통해,

내 안의 깊은 곳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충격적이고도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제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늘 풀리지 않던 두 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돈을 벌어도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내 사업을 운영했지만 왜 내가 만든 테두리 안에서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지"

저 정말 3년을 방황했습니다.

작년에는 1년 동안 사업 코치까지 받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단단한 벽의 정체가 오늘,

단 1회의 줌 미팅을 통해 비로소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1. 내가 만든 감옥 : 희생자형의 돈 무의식

나는 스스로 목표 달성형 인간이라고 믿어왔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게 만든 진짜 힘의 원천은 다름 아닌 '희생'이었습니다.

  • "나는 좋은 사람, 옳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필요한 사람이 되면 상대가 떠나지 않을 것"

이러한 무의식 속에서 갈등을 회피했고,

'먼저 주고,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기다리는' 디폴트 값으로

에너지를 소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는 너무나 쓰라렸습니다.

나의 재정은 정당한 대가의 시간이 아니라 할인의 누적이었고,

원망을 꾹 참느라 에너지를 다 썼으며,

말하지 않은 기대감이 만들어낸 거리감으로

소중한 관계마저 악화되었습니다.

이 잘못된 사이클을 가족, 사업, 고객, 그리고

나 자신에게까지 그대로 적용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2.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진짜 발목

30대 후반인 지금,

이 모든 악순환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동안 제 발목을 잡던 과거의 상처와 두려움은 결국

제가 그토록 싫어했던 '남탓',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였습니다.

대표님의 뼈 때리는 일침은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습니다.

더 이상 합리화하며 반복된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 것인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3. 이제 나는 숫자와 원칙을 세우는 사람이다

인정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 헌신하던 어린 마음을 내려놓고,

이제 진짜 주체성을 되찾기로 결심했습니다.

  • 무상과 유상의 경계를 문서화하겠습니다.

  • 할인과 혜택의 하한선을 사전에 결정하겠습니다.

  •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숫자와 원칙을 세우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내가 가진 고유한 재능에 자본주의 공부, 숫자, 원칙, 문서화, 시스템이 더해진다면

너는 그야말로 천하무적이 될꺼라는

대표님의 말씀은 온 우주 같은 용기로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4. 새로운 선언

진흙 위에 케이크를 올리는 어리석음을 멈추고,

정당한 돈의 무의식 속에 나의 신념과 사명을 불어넣습니다.

[알아차림 - 선택 - 내가 원하는 존재] 내가 원하는 미래는 내가 강화한다!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돈을 창조하며, 가치를 나누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이다."

지치지 않는 관대함으로 세상을 오래 바꿀 나의 여정,

이제 눈 똑바로 뜨고 온전한 나로 나아갑니다.

넘치도록 감사하고, 이 모든 깨달음을 온전히 인정합니다.

이제 구조화를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대표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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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기 강소라
50기 강소라1작성자· 11시간 전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돈을 창조하며, 가치를 나누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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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
ABLE 2· 11시간 전

와우 !! 멋져요. 소라대표님
스폰지 같이 모든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속에서 대표님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어요.
오늘의 기록이 증거가 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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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기 강소라
50기 강소라1작성자· 1시간 전

@ABLE 네! 대표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해주신거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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