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대표가 반복하는 의사결정의 결과물이다.
대부분의 경영컨설팅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줍니다.
마케팅 이렇게 하세요.
CRM 구축하세요.
절세하세요.
직원을 이렇게 관리하세요.
운영체제(OS)가 그대로라면 어떤 앱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사업이 흔들리는 이유는 방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대표의 의사결정 기준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대표는 가격을 올리고, 어떤 대표는 고객의 눈치를 봅니다.
어떤 대표는 실행하고, 어떤 대표는 계속 공부만 합니다.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운영체제(OS) 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업보다 대표를 먼저 봅니다.
사업은 대표의 의사결정을 닮고, 의사결정은 대표의 기준을 닮기 때문입니다.
좋은 사업은 좋은 전략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대표의 운영체제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컨설턴트는 사업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혜안파트너스는
사업을 만드는 사람, 즉 대표의 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려고 합니다.
"대표가 자신의 결핍과 욕망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희의 코어는 법인컨설팅이나 재무관리 자체가 아니라,
대표가 평생 사용할 운영체제를 함께 설계하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매출을 올려드립니다"가 아니라,
대표가 평생 사용할 의사결정 기준을 함께 세우는 컨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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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평생 사용할 의사결정기준!!!!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