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기 김범관
8월 27일•

미친듯이 일탈 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은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결국 내 인생의 책임은 내가 진다.

나답게 한 번 살아보자.

죽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자.

이순신 장군님처럼

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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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
허다윗2· 8월 28일

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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