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기 황정음
2시간 전

48기 9주차 황정음 사업일기

나는 창의적이면서, 동시에 여러 일을 벌리는 습관이 있다.

ag에 들어오고

'모든 일에 시스템화를 하자.' 라는 원칙을 세울 수 있게 됐다.

내가 하던 업무가반복적이라면 -> ai로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게했고

팀원에게 내 업무를 위임하는 일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 시점에 누가 뭘 해야하고

의도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전달했더니

확실히 업무에 부하가 많이 줄었고,

그래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금전적인 것을 떠나서,

스탠포드 뿐만아니라 지인들을 많이 도와주고 있다.

지인들의 대부분은 크리에이터+브랜드사 인데,

도와주다보면 내 가설이 맞는지 한번 더 확인할 수 있고,

그 가설의 정합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그게 우리 사업에도 도움이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

올해 11월에 런칭하는 세제 브랜드,

내년 2월에 뷰티웰니스 브랜드 두개를 동시에 운영을 해야하는데

운영하기에 앞서 다른 브랜드를 인혜대표님과 함께 도움을 드리므로서,

우리가 런칭할 브랜드에 브랜드 인스타계정을

원하는 방향으로 만드는 방법을 먼저 체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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