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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업데이트

[2030년] 긱어스,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뒤바꾸다.

2030년 7월 12일. 커뮤니티 플랫폼, 긱어스가 유저 100만명 달성과 동시에 기존 강의 플랫폼을 재치고 최다 입점사를 보유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2024년에 아무도 모르게 시작한 회사가 5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의 업무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회사가 되었다. 흔히 사람들이 '일을 한다'라는 개념을 상상을 해보자. 직장에 취업을 하고, 9-5 출퇴근을 한다. 그리고 수직 하달로 전달된 업무를 처리한다. 그리고 '월급'이라는 형태로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이것이 우리가 지난 수세시 동안 겪어온 일의 형태였다. 그러나 긱어스의 등장은 이러한 구시대적 일의 형태와 사람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부숴버렸다. 직장이 없이도 자신이 진정으로 재능있는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형태의 일의 방식은 긱어스에서는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긱어스에 입점한 한 크리에이터들은 어떻게 말하는지 한번 살펴보자. "이제 아침을 일어나면, 급하게 출근 준비를 하는 삶 대신 긱어스에서 일합니다. 밤 사이에 사람들이 남긴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거나, 온라인 미팅을 준비하죠. 혹은 영감을 받기 위해서 조용한 카페에 가서 작업을 하곤 합니다. 일에 대한 만족도도 훨씬 높아졌고, 훨씬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꿈꾸지도 못했을 삶입니다. " 그럼 과연 기존의 다른 경쟁 서비스와 차별점을 무엇이길래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다. 그 결과 공통적으로 다음 3가지 의견이 있었다. 1) 플랫폼이 아닌, 크리에이터 중심이다. 긱어스는 플랫폼으로 분류되지만, 스스로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보다는 도구라고 칭한다. 바로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에 대한 복잡한 제약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이다. 크리에이터는 이곳, 긱어스 한 곳에서 모든 수익화 과정을 끝낼 수 있다. 또한 긱어스는 플랫폼이라는 명목 하에 과도한 중개 수수료를 취하는 형태가 아닌, 중개 수수료가 없는 형태로 크리에이터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추구하는 것 또한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되어준다. 2) 복잡함이 아닌, 모든 것이 유저 친화롭고 직관적이다. 그 다음으로 공통된 의견은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고, 단순하다는 것이다. 긱어스의 모든 기능은 항상 유저의 입장에서 설계가 되었다. 심지어 5살의 꼬마가 긱어스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이다. 복잡한 설정없이도 단 하루면 수익화를 위한 모든 설정이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지식 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이다. 마지막으로 기타 강의 플랫폼을 제칠 수 있었던 핵심은 바로 커뮤니티에 있다. 긱어스는 단순히 지식을 판매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관계 형성에 집중하도록 장려한다. 더 이상 정보는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며, 모든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의 판매가 아닌, 리더는 커뮤니티 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고 이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수익화를 하는 문화를 만든 것이 가장 큰 도미노가 되어주었다. 이러한 이유들을 살펴보면 긱어스의 성공은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의 긱어스의 행보가 기대가 되며, 개인적으로 세상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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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업데이트

잘해낼 걸 아는데, 왜 이렇게 숨이 막힐까

잘해낼 걸 아는데, 왜 이렇게 숨이 막힐까 강의 런칭에 성공했다. 돈도 받았고, 신청도 들어왔다. 겉으로 보면 축하받을 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종류의 불안이 올라왔다. “이제 돈을 받았으니까, 결과를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니야?” “이만큼의 책임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그리고 더 솔직한 질문 하나가 따라왔다. “나는… 가르치는 걸 정말 좋아하는 걸까?” ❚ 이 질문은 그만두고 싶어서 나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한다. 이런 질문이 올라오면 “아, 나랑 안 맞는 일인가 보다”라고. 그런데 내가 느낀 건 정반대였다. 이 질문은 도망치고 싶을 때 나오는 질문이 아니라, 이미 판 안에 들어온 사람만 하는 질문이었다. 아무 책임이 없을 땐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는다. ❚ 돈을 받는 순간, 게임이 바뀐다 런칭 전의 불안은 단순하다. “팔릴까?” “신청자가 있을까?” 그런데 돈을 받는 순간 불안의 결이 달라진다. 이제는 변명할 수 없고 이제는 대충 넘길 수도 없고 이제는 ‘내가 만든 구조’가 사람의 시간과 돈을 건다 그래서 숨이 막힌다. 그건 약해서가 아니라, 책임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 내가 가르치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었다 곰곰이 들여다보니 내가 싫어한 건 ‘가르침’이 아니었다. 감정으로 계속 끌어줘야 하는 구조 결과까지 내가 대신 짊어지는 역할 누군가의 실행을 대신 책임지는 상태 이게 나를 지치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누군가를 설득하는 사람보다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에 가깝다. 열정을 주입하는 사람보다 움직일 수밖에 없게 만드는 환경을 만드는 쪽이다. 그 차이를 이제야 인정하게 됐다. ❚ 출장도, 탄식도, 다 이유가 있었다 출장이 부담스럽고, 강의 일정이 다가올수록 한숨이 나오는 이유는 게으름이 아니었다. 나는 에너지를 마구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쓰고 싶고,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진다. 이런 사람은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일을 할 때 항상 한 번 더 흔들린다. 그 흔들림을 “안 맞는 일”로 해석하면 안 된다. 그건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다. ❚ 그래도 이상하게, 나는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확신은 있다. “나는 잘해낼 거라는 걸 안다. ” 이 확신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니다. 이미 한 번 해냈고, 이미 구조를 만들었고, 이미 도망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못할 사람은 이 지점까지 오지 못한다. ❚ 그래서 나는 이렇게 정리했다 나는 결과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다. 나는 모두를 책임지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할 사람을 걸러내는 기준을 만드는 사람이다. 나는 열정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을 멈추지 않게 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이 문장들로 나 자신을 다시 세웠다. ❚ 마지막으로 지금 느끼는 이 불안은 그만두고 싶어서가 아니라, 더 잘하고 싶어서 나온다. 이 단계의 불안은 도망치라는 신호가 아니라 다음 레벨로 올라가기 전, 정렬하라는 신호다. 숨이 막혀도 괜찮다. 탄식이 나와도 괜찮다. 이미 나는 판 위에 올라온 사람이고, 그건 아무나 되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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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업데이트

세일즈 하루전 ..고난과 시련

아플 틈조차 허락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저번 주 금요일, 다래끼를 째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받은 약 중 하나를, 정확히 말하면 항생제만 빼놓고 먹었다. (븅신 ㅠ)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다. 그냥… 정신이 없었다. 무료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었고, 런칭 일정이 머릿속을 계속 두드리고 있었고, “이것도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 “이 정도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몸이 아프다는 신호는 그 와중에 늘 뒤로 밀렸다. 아픈 건 잠깐 참고 넘기면 되는 거라고, 지금 멈추면 안 되는 시기라고 스스로를 설득했다. 그런데 화요일, 눈이 다시 부었다. 통증도 같이 올라왔다. 병원에 갔고, 의사는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 앞에서 “제가 항생제를 안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라는 말을 하지 못했다. 사실 피곤한 것도 맞았고, 스트레스가 극심한 것도 맞았으니까. 진료를 마치고 병원을 나오자마자 참고 있던 감정이 한꺼번에 터졌다. 엉엉 울었다. 사람들 시선이 느껴졌지만 멈출 수 없었다. 그때 머릿속을 스친 생각은 단순했다. “나 돈 벌어야 되는데, 왜 이러는 거야. 내 몸뚱이는 왜 이 타이밍에 이러는 거야. ” 돌이켜보면 참 잔인한 생각이다. 아픈 몸을 탓하면서도, 그 몸으로 계속 버티길 요구하고 있었다. 나는 쉬는 법을 몰랐다. 정확히 말하면, 쉬어도 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쉬면 불안해졌고, 가만히 있으면 뒤처지는 것 같았고, 멈추는 순간 모든 게 무너질 것 같았다. 그래서 아프지 않기 위해 쉬는 게 아니라, 아파도 계속 가는 쪽을 선택해왔다. 그런데 몸은 어느 순간부터 내 선택을 더 이상 존중하지 않았다. 눈에 염증이 생기고, 다시 붓고, 간지럽고, 뻐근해졌다. 그제서야 알았다. 이건 시련이 아니라 경고라는 걸. “지금 속도로 가면 더 크게 멈춰질 수 있다”는, 몸이 보내는 마지막으로 조용한 신호라는 걸. 우리는 흔히 말한다. “쉬어야 해. ” “명상해. ” “마음을 비워. ”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 쉬는 건 눈 감고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 계속 긴장한 상태로 살아온 사람에게 진짜 쉼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라, 더 이상 자신을 밀어붙이지 않는 선택이다. 손을 멈추는 것, 몸을 자극하지 않는 것, 오늘 하루만큼은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허락하는 것. 그게 나한테는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도 눈은 완전히 괜찮지 않다. 가끔 간지럽고, 가끔 불편하다. 하지만 그 간지러움은 더 이상 짜증의 대상이 아니다. 그건 내 몸이 “이제 좀 나를 봐달라”고 말하는 방식이니까. 아프지 않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아픔을 무시해온 시간들. 이제는 그 방식을 내려놓아야 할 때라는 걸, 눈 하나가 가르쳐줬다. 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아플 틈조차 없다고 느끼고 있다면, 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너무 오래 참아온 것일지도 모른다. 쉬는 건 포기가 아니다. 회피도 아니다.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 오늘은, 아프지 않기보다 덜 밀어붙이는 하루여도 괜찮다. 그걸 인정하는 순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 편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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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업데이트

나는 왜 이제야 세일즈를 하기로 했을까

– 1월 21일, 처음으로 제대로 팔아보려 합니다 사실 팔 게 없었던 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팔 수 있는 상품은 많았고, 도와줄 수 있는 구조도 이미 손에 쥐고 있었다. 그럼에도 몇 달을 맴돌았다. “이게 비싸다고 느껴지면 어떡하지. ” “사람들이 안 사면, 내가 틀린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안 팔릴까 봐 두려워서 팔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가장 조심스러워졌다. 나는 7년 동안 뷰티샵을 운영했고, 단가를 올려봤고,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장사를 해봤다. 그래서 너무 잘 안다. 지금 뷰티샵 원장님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가장 어려운지. 문제는 기술이 아니다. 문제는 구조다. 손님이 끊기지 않게 만드는 구조, 콘텐츠가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 원장이 매번 감으로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 그리고 더 솔직히 말하면, 이 구조는 혼자 만들기 정말 어렵다. 알아서 되면 이미 다들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대행해서 작동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내가 멈춰 있었다. “이렇게까지 필요한 걸 돈 받고 해도 되나?” “이건 거의 필수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겸손도 배려도 아니었다. 책임을 회피한 거였다.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선택은 그분들 몫이니까”라는 말 뒤에 숨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생각한다. 이 구조는 하면 좋은 게 아니라, 안 하면 계속 제자리일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1월 21일, 처음으로 제대로 세일즈를 해보려 한다. 설득하지 않을 것이다. 애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저 이 구조가 필요한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선택하게 할 것이다. 안 해도 된다. 하지만 안 하면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 말을 이제는 숨기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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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업데이트

긱어스에서 현재 가장 필요한 기능은?

안녕하세요, 긱어스의 리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저희 팀은 내년에 오픈할 긱어스 - 지식 창업 교육 프로그램 제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이 긱어스에서 지식 창업에 빠르게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말입니다. 리소스 상, 개발 작업에는 잠시 일시 정지를 한 상황인데요. 이참에 리더분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면서 기획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긱어스는 내년 2026년에는 어떤 기능에 집중을 해야할까요. 긱어스를 사용하시면서 '이건 꼭 필요해요!!!' 라는 기능들이 있을까요.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Let's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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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업데이트

신규 프로젝트 : 긱어스 오피스

요즘 천천히 진행 중인 사업 중 하나는 공유오피스 사업. 1) 커뮤니티 리더들 간에 오프라인 접점. 2) 커뮤니티 리더들의 업무 공간 & 활동 공간. 3) 잠재적으로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실 분들의 유입 수단. 장기적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힘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 무엇보다 긱어스 입점 크리에이터들이 해당 공간을 통해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상상이 된다. 해당 사업으로 수익이 목적이기보다는 활발하지만, 우리들만의 에너지로 단단한 교류 공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긱어스 경영 철학 중 하나는 마케팅에 비용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왜냐면 '크리에이터들이 행복하게 오랜 기간 긱어스에서 수익화 활동을 하는 것'이 곧 궁극적인 마케팅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럼 차라리 마케팅 비용 대신에 입점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어떠한가. 그게 바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업무하고, 관계를 맺고,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것. 우리만의 따뜻하고, 재밌는 에너지를 함께 느끼는 것. 이게 바로 가장 좋은 복지이다. 사업 기획을 할 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생각을 안할 수가 없기 마련이다.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는 여러 형태가 있을 수가 있을 것 같다. 고정석 월세 자유석 멤버십 시간제 / 일간제 우리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적합할 것인가. 우리의 꿈의 고객은 누구인가. 이러한 고민을 해봐야한다. 우리의 꿈의 고객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 프리랜서. 디자인. 작가. 코치. 디지털 노마드 노트북 하나를 들고, 감성적인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하나의 장소에서 오랜 기간 머무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으며, 그날 그날의 직감에 따라서 설렘이 이끄는 장소로 가는 사람들이다. 9-5에 속하는 사람들이 아닌, 자신의 업무를 마치는 것이 곧 업무의 마감을 의미하는 사람들이다. 창의적이고, 몰입을 좋아하고, 에너지를 느끼는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이 우리의 고객이다. 우리의 고객이 아닌 사람들은, 스타트업. 증권사. 중소 기업. 대기업에 다니면서, 조직 단위로 일하는 사람들. 반복적인 일에 숙달된 사람들. 이렇게 팀으로 움직이면서 엄청난 일을 소화해내는 사람들, 많은 일을 빠른 속도로 해치우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우리의 고객이 아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봤을 때, 가장 부합한 모델은 자유석 멤버십 형태이다. 긱어스 라운지는 고정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멤버십 형태로 운영이 되며, 라운지에서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카페처럼 부담스럽게 꼭 음료를 주문하지 않아도 되며, 언제든지 편하게 와서 책도 읽고, 미팅도 하고, 교육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라운지에 들어왔을 때는 GEEK!이라는 커다란 로고가 보이며, 다양한 재밌는 인테리어들이 재밌게 나를 맞이한다. 왼쪽에는 헤드셋을 끼고, 전자 피아노를 혼자서 치는 사람이 있고, 소파에 앉아서 자신의 노트북을 보여주며, 서로의 작업물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른쪽에는 딥워크를 하고 있는 창작자들이 보인다. 에어팟을 끼고, 딥하게 몰입을 하고 있다. 그 뒤에는 책장이 보인다. 책장 사이 사이에는 앉아서 책을 읽으며 노트를 적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창가를 바라보며 잔잔하게 차 한잔을 즐기는 사람. 라운지에서 커피를 내리는 사람이 보인다. 핵심은 이렇게 자유롭게 환경 속에서 우연한 만남이 발생하는 것이다. 한 남자는 커피를 내리다가 우연히 디자인 작업을 하는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디자이너는 자신의 업무 철학과 사명에 대해서 공유를 한다. 그렇게 한 남자는 그 디자이너에게 소프트웨어 작업에 UI 업무를 의뢰하게 된다. 그리고 그 디자이너는 자신의 업무 자동화에 대해서 개발자와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렇게 온라인 퍼널에 대한 의뢰를 다른 마케팅 전문가를 소개받고 작업을 맡기게 된다. 이렇게 긱어스 만의 경제가 라운지 안에서 형성이 된다. 창의적 발상과 우연한 만남이 일어난다. 이러한 경험을 한번 하는 순간, '긱어스'라는 브랜드에 푹 빠지게 된다. 몇일전 산책을 하면서 이런 문구가 내 머리 속에 갑자기 내려앉았다. 그걸 공유하며 글을 마무리 해보고자 한다. 사랑하는 일을, 사랑하는 방식으로, 긱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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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업데이트

[긱어스 News] 12월 1주차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긱어스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업데이트 사항 웹훅 이제 Webhook 주소로 가입 멤버의 데이터 & 가입 질문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CRM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멤버 권한 설정 멤버 권한 부여가 가능합니다. 관리자(매니저)는 '결제 & 정산' 관련된 권한을 제외하고, 모든 커뮤니티 오너와 동일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미션 기능 가입 시, 미션을 통해서 자동으로 강의 및 헤택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입 인사 등을 통해서 비공개 강의를 부여. 무료 체험 유저가 멤버십 결제를 할 때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합니다. 결제 시점에서는 카드 정보만 받고, 7일 이후 실결제가 이루어집니다. 가입 자동 DM 가입자들에게 자동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글쓰기'에 '문자 공지'는 제거 대신 '뉴스테러'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제 글을 쓸 때마다, 멤버들에게 해당 글을 뉴스레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예시 🔻 초대 기능 업그레이드 초대 기능에 커스텀으로 가격 플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 하이라이트 글쓰기 기능에 하이라이트가 추가 되었습니다. 유튜브 쇼츠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다음 업데이트 예정 뉴스레터 기능 & 문자 푸쉬 기능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유저의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을 활용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능. 일정 참가 신청 일정 참가 신청 시, 알림톡을 받을 수 있는 기능.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커뮤니티 생활되시기 바랍니다. 긱어스의 사명 긱어스는 열정이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창업가와 크리에이터의 온라인 사업의 복잡함과 기술적 제약을 제거하고, 단순하게 정말 중요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일을, 가장 사랑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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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23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RUko5sk4Fs?xmt=AQF0d32tb5ZKwhPVVBe0EiNKJfmBDw26geIibhm5AjqR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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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업데이트

[긱어스 News] 11월 4주차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긱어스 커뮤니티 리더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긱어스의 미션 긱어스의 미션은 사람들의 열정이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고, 의미있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긱어스의 목표 긱어스의 목표는 온라인 수익화를 링크 단 1개로 끝내는 것에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 창업가들의 복잡한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중요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있습니다. 아직은 작은 플랫폼이지만, 항상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11월 4주차 업데이트 사항 안내드리겠습니다. 1. 글쓰기 Editor 업데이트 글쓰기 에디터가 훨씬 다채로워졌습니다. 이제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합니다. 사진 드래그앤드롭 업로드 가능 사진 삽입 시, 효과 개선 (한번 시도해보세요!) 동영상 삽입 기능 (Loom, youtube, Vimeo 지원) 👇 파일 자료 첨부 기능 👇 인용구 기능 안녕하세요. 자동 저장 기능 강의 페이지, 글쓰기 페이지, 소개 랜딩 페이지 작성 시 자동 저장이 됩니다. ( @리아 님이 실제로 랜딩 페이지 작성 중, 공들여 쓴 글을 모두 날리는 바람에 기능 구현 요청으로 빠르게 구현이 되었답니다. 하하. 더 이상 글쓰는 도중, 저장을 못해 빡침을 경험할 필요가 없겠죠. 🥲) 2. 강의실 페이지 강의 생성 시, 조건 부 해체 조건 추가. 특정 멤버에게 강의 권한, 레벨에 따른 권한 부여, 가입일수에 따른 권한 부여가 가능합니다. 강의실 사이드바, 드레그앤드롭 수정 가능 @투쏠 님의 피드백으로 구현이 되었습니다. 3. 멤버 무료 초대 및 혜택 부여 멤버 설정 페이지에서 각 멤버에게 멤버십 연장 혜택 가능 무료 초대가 가능합니다. 무료 초대 시, 이메일을 통해서 비밀 링크가 갑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서 멤버는 무료 가입이 가능합니다. 4. 각종 공지 기능 개선 이제 다양한 중요 정보를 알림톡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신규 입점하신 분들과 긱어스 게임 랭킹을 알려드겠습니다. 신규 입점 커뮤니티 @제이코치 - 피트니스 1인 기업학교 @ATP 입시 연구소 - ATP 입시 학교 @김서한 - AG 마스터마인드 @뜨루러브 - 뜨루러브 신규 입점을 환영합니다. 긱어스 게임 랭킹 @신우리 - 이생나작 (전자책 챌린지)에서 첫 수익이 발생하여 5위로 올라왔습니다. 현재 긱어스 게임을 통해 상위 커뮤니티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긱어스에서 즐거운 커뮤니티 생활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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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투표
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22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RPTtiwE4s4?xmt=AQF0Xj84TmvUMhBOn1E6VzzZwoRRjYSzxI7HUkMO7B5K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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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21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RMeMnzE-RC?xmt=AQF0xhSZTLMv1yo3HgsooKXwNcpCzBWnilhs3-l010G4uqwxeZBpR_aCpWi2-mFDuQReTX4&slo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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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안녕하세오. 공승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공승현입니다. 저의 목표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않고 자유롭게 사는 것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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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1일차 쓰레드 작성

https://www. threads. com/@paegirok/post/DRJVadpk1bL?xmt=AQF0D_MBwApfc506rZTFGxAye2pdOzN_RMIEdOXD53xG4w 자기소개 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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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기능 버그 신고

안녕하세요 윤현구입니다.

안녕하세요, 윤현구입니다. 저의 목표는 사명을 찾아 행복한 월1000만원 수익 만들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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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안녕하세요 패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패기록입니다. 긱어스에 등록한 이유는 사람들에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일을 잘 해내고싶기 때문입니다. 긱게임즈를 통해 월 천만원 이상 수익을 창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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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기능 버그 신고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강현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강현준입니다. 저의 목표는 월 2000만원만들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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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20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RHg8zpk3Qw?xmt=AQF0We8lyVOqS_94HmietYWN44myDgMZQ5ZF1sWnreqO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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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9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RE9taZE7We?xmt=AQF0NvruI4CGD7xm-7SJ-3wP4r-0B3OphDRVTSclv92w0zNROEqho4IjUn2CoLT9EZdym5gN&slo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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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8일차 미션 완료

https://www. threads. com/@re. body. official/post/DQ6vHKwE8Ks?xmt=AQF0uzqHabBqr0qxZwdHwKoPEsUUnBcdFdqhKAw6Xhjs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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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5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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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14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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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3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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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2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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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건의 사항

쓰레드 11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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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10일차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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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7일차 미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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