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9강] 한 번이 끝이 아니게 — 후기→재방문→소개가 도는 퍼널**
대부분의 기술자는 일 끝나면 거기서 관계가 끊깁니다. 그래서 매번 맨바닥에서 새 손님을 찾습니다.
가장 비싼 손님은 '새 손님'이고, 가장 싼 손님은 '이미 만족한 손님'입니다.
이 단골 루프가 돌기 시작하면, 광고 없이도 일이 들어옵니다. 이게 '시스템 소득'입니다.
[실행] 시공 → 단골 루프 4단계 고정
1. 기록: 끝난 현장의 전·중·후 3컷을 글 1편으로 (다음 손님에겐 증거)
2. 후기 모먼트: 만족이 가장 큰 '끝난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후기 한 줄 부탁 (시간 지나면 안 해줍니다)
3. 다음 문 열기: "나중에 ○○ 생기면 편히 연락주세요" 한 마디로 재방문 통로 만들기
4. 사후 안부: 시간 지나 "그 후로 괜찮으세요?" 한 번 → 손님은 이걸 평생 기억합니다
이게 김서한이 말한 '인피니티 퍼널'의 기술자 버전입니다 — 후기가 다음 손님을, 그 손님이 또 후기를.
한 바퀴가 돌면 두 바퀴는 저절로 빨라집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만 단골이 남습니다.
다음 강은 이걸 '안 지치고 자동으로' 돌리는 시스템입니다.

후기 요청이 어색하면 '💬 고민 상담'에 업종 남겨주세요. 자연스러운 멘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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