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8강] 첫 문의를 일감으로 — 파는 대화 말고 '진단해주는' 대화**

문의가 와도 "견적 보내드릴게요" 하고 끝나면 절반은 사라집니다.

잘 받는 기술자는 견적부터 안 던집니다. 먼저 묻고, 진단하고, 그다음에 답합니다.

의사가 약부터 안 주듯이. 진단해주는 사람에게 손님은 돈을 맡깁니다.

[실행] 상담 3단계 멘트 만들기

1. 상황 질문(파는 게 아니라 듣기): "지금 어떤 상태예요? 언제부터 그러셨어요? 사진 한 장 주실 수 있어요?"

2. 진단 한 줄(전문가로 서기): "아, 그건 보통 ○○ 때문이에요.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이 순간 손님은 '이 사람 안다'고 느낍니다.

3. 제안 연결(7강): "그래서 이렇게 하면 〔결과〕까지 갑니다. 〔불안 제거〕."

핵심은 순서입니다. 질문 → 진단 → 제안. 바로 가격부터 가면 가격으로만 싸웁니다.

그리고 마무리엔 결정 압박 대신 한 마디: "편하게 보시고 연락 주세요." 밀면 도망가고, 열어두면 돌아옵니다.

이게 '신뢰 → 관계 → 판매' 순서입니다. 순서를 어기면 집니다.

다음 강은 한 번 온 손님을 '다시·또' 오게 만드는 퍼널을 완성합니다.

상담에서 자꾸 가격으로만 흘러간다면 '💬 고민 상담'에 상황 남겨주세요. 멘트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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