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 브랜드 메이커
1시간 전•

[시즌2-②] 비수기 없애는 계절 달력 — 일감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미리 부르는 겁니다

일이 몰릴 땐 잠도 못 자는데, 끊길 땐 한 달 내내 조용합니다.

이 롤러코스터는 운이 아니라 '달력'의 문제입니다.

손님에게 전기가 필요한 순간은 대부분 계절이 바뀔 때입니다.

그런데 손님은 문제가 터진 다음에야 연락합니다. 그때는 모든 기술자가 바쁠 때고요.

[계절 한 달 전에 먼저 연락합니다]

· 여름 전(5~6월) — 에어컨 늘어나기 전 용량·차단기 점검

· 장마 전(6월) — 누전·습기 점검

· 겨울 전(10~11월) — 전기난방·온열기 사용 전 콘센트·배선 점검

· 명절·연말 전 — 가게·사무실 조명·간판 점검

문제가 터진 뒤에 부르면 '수리'고, 터지기 전에 부르면 '점검'입니다.

점검은 손님도 편하고, 기술자는 일정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보낼 문자는 두 줄이면 됩니다]

"○○님, 여름 전에 에어컨 쓰시기 전 차단기 한번 점검해 두시면 좋습니다.

이번 달 안에 점검 원하시면 편한 날짜 알려주세요."

영업이 아니라 안부입니다. 작년에 일한 손님이라면 더더욱요.

[오늘 할 것]

휴대폰 달력에 지금부터 1년치 '계절 한 달 전' 알림 4개를 넣으세요.

알림이 울리면 최근 손님 명단을 열고, 위 문자를 보내면 됩니다.

비수기는 오는 게 아니라, 미리 안 불러서 생기는 겁니다.

▶ open.kakao.com/o/gxQ4nhzi

— 바른웍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