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 브랜드 메이커
1시간 전

[4단계] 사후관리 메시지 4종 — 있는 손님이 새 손님보다 10배 쌉니다

10주 동안 검색되고(1단계), 신뢰를 주고(2단계), 돈이 되게(3단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은 '반복'입니다. 사실 이게 제일 큽니다.

대부분의 기술자는 일이 끝나면 연락이 끊깁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또 새 손님을 찾아 헤맵니다. 매달 처음부터.

한 번 나를 믿어본 손님은 완전히 다른 자산입니다.

· 가격을 덜 깎습니다 (이미 검증했으니까)

· 다른 사람을 소개합니다

· 광고비가 0원입니다

그런데 그 손님이 안 부르는 이유는 불만이 아니라, 잊어버려서입니다.

연락처를 잃어버렸거나, 이름이 기억 안 나거나.

[4개 메시지 — 이것만 보내면 됩니다]

① 작업 다음 날 — "어제 그 부분 괜찮으신가요?"

② 한 달 뒤 — 이상 없는지 짧게

③ 계절 전 — "여름 전에 미리 점검해두시면 좋습니다"

④ 1년 뒤 — 정기 점검 안내

길게 쓰지 마세요. 두 줄이면 됩니다.

영업하려 들면 부담스러워하고, 안부면 고마워합니다.

[이게 왜 10배 싼가]

새 손님 1명 데려오려면 광고·콘텐츠·상담에 시간과 돈이 듭니다.

있는 손님한테는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오늘 할 것]

첨부 4개 메시지 저장하고, 지금 휴대폰에서 최근 3개월 손님 5명을 찾으세요.

그중 ①이나 ② 시점이 지난 분께 오늘 보내보세요.

하나만 답이 와도, 이번 10주가 값을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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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완주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이제 이런 게 갖춰졌을 겁니다.

검색되는 프로필 · 좁혀진 포지션 · 채워진 플레이스 · 쌓이는 블로그 ·

증명하는 사진 · 흔들리지 않는 견적 · 진단하는 상담 · 거절 못 할 제안 ·

요청하는 후기 · 돌아오는 손님.

무료 자료만으로 여기까지 오게 만드는 게 목표였습니다.

혼자 다 하신 분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게 원래 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 혼자 하다 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빠서, 급한 일이 생겨서, 혼자라서. 의지 문제가 아니라 현장 뛰면서 병행하는 게 원래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이 하는 자리를 만들어 뒀습니다. 필요하신 분만 보세요.

barunworks-course.vercel.app

안 오셔도 됩니다. 여기 자료는 계속 무료입니다.

▶ open.kakao.com/o/gxQ4nhzi

— 바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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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자료(PDF) 받기

https://resetnam-jaryosil.vercel.app/kit/w09-followup.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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