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①] 현장 3컷 공식 — 사진 한 장이 설명 열 줄을 이깁니다
손님이 못 믿는 게 아닙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겁니다.
기술자의 일은 손님이 볼 수 없는 곳에서 끝납니다.
벽 안, 천장 위, 바닥 밑. 다 끝나고 나면 겉만 멀쩡합니다.
그래서 손님은 '제대로 한 건지' 영원히 모릅니다. 그 불안이 가격 흥정으로 나옵니다.
이걸 없애는 게 사진입니다.
[3컷 공식]
① 전 — 문제가 보이게 (이게 있어야 '왜 돈이 드는지'가 납득됩니다)
② 중 — 작업 중인 손, 장비, 교체한 부품 (이게 진짜입니다)
③ 후 — 깔끔하게 마무리된 상태
딱 세 장입니다. 스마트폰이면 충분합니다.
[이게 왜 돈이 되냐면]
· 블로그·플레이스에 올릴 콘텐츠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글감 고민 끝)
· 다음 손님한테 "이런 식으로 합니다" 보여줄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 견적 흥정이 줄어듭니다. 보여주면 깎자는 말이 안 나옵니다
· A/S 분쟁 때 나를 지켜주는 증거가 됩니다
마지막 항목, 이거 하나 때문에라도 오늘부터 하셔야 합니다.
[오늘 할 것]
첨부 PDF에 각도·구도 예시가 있습니다.
다음 현장부터 딱 3장. 습관 되면 하루 10초입니다.
1년 뒤, 사진 300장 가진 사람과 0장인 사람의 차이는 실력 차이가 아니라 '증명 가능한가'의 차이입니다.
▶ open.kakao.com/o/gxQ4nhzi
— 바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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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setnam-jaryosil.vercel.app/kit/w05-3cu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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