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④] 블로그 상위노출 체크리스트 — 오늘 뭘 쓸지만 남겼습니다
"블로그 해야 한다"는 말은 다들 합니다.
그런데 막상 앉으면 첫 줄부터 막힙니다. 뭘 써야 할지를 안 알려주니까요.
그래서 이론을 다 빼고 '오늘 뭘 할지'만 남겼습니다.
[핵심 하나만 먼저]
기술자 블로그가 안 걸리는 이유는 글을 못 써서가 아닙니다.
'손님이 안 치는 말'로 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씁니다 — "누전차단기 트립 원인 분석"
손님은 이렇게 칩니다 — "두꺼비집 자꾸 내려가요"
같은 내용인데, 손님 말로 쓴 사람만 검색에 걸립니다.
전문용어는 우리끼리 쓰는 말이고, 블로그는 손님한테 쓰는 글입니다.
[이번 주 체크리스트에 있는 것]
· 손님이 실제로 치는 말 찾는 법
· 한 편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 (사진·과정·비용감·마무리)
· 얼마나 자주 (매일 안 해도 됩니다. 대신 멈추면 안 됩니다)
· 절대 하지 말 것 (이거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오늘 할 것]
첨부 받고, 딱 한 편만 쓰세요.
주제는 이번 주에 실제로 다녀온 현장. 그게 제일 잘 걸립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오래 꾸준히 쓴 사람'을 신뢰합니다.
그래서 이건 늦게 시작할수록 손해고, 시작하면 시간이 내 편이 되는 유일한 자산입니다.
1단계(검색되기)가 이번 주로 끝납니다.
다음 주부터 2단계 — 찾아온 손님을 '계약'으로 바꾸는 법입니다.
▶ open.kakao.com/o/gxQ4nhzi
— 바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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