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③] 플레이스 체크리스트 — 빈칸이 곧 신뢰 누수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빈칸이 하나 있으면, 손님은 그걸 '성의 없음'으로 읽습니다.
억울하지만 사실입니다. 손님은 당신을 만난 적이 없으니, 화면에 있는 것만으로 판단합니다.
방치된 플레이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실력'은 있는데 '칸'이 비어 있다는 것.
사진 2장, 설명 한 줄, 영업시간 미입력.
칸을 다 채운 옆집이 그 일감을 가져갑니다. 실력 차이가 아니라 정보량 차이입니다.
[여기서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 순위 공식을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1등"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전부 추측이거나 장사입니다.
제가 드리는 건 순위 조작이 아니라, '채울 수 있는 칸을 다 채우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전부이고, 실제로 효과 있는 유일한 정공법입니다.
[이번 주 체크리스트로 채울 칸]
· 업종을 정확히 (포괄적으로 말고 지난주에 좁힌 그것으로)
· 상세설명에 '어떤 문제를 푸는지'
· 시공 전/후 사진 (이게 제일 강력합니다)
· 영업시간·주차·응급출동 여부
· 새소식 — 비어 있으면 '문 닫았나' 싶습니다
[오늘 할 것]
첨부 체크리스트 켜놓고 하나씩 지우세요. 한 시간이면 끝납니다.
한 시간 투자해서, 안 오던 문의가 오기 시작합니다.
※ 4주차는 '블로그 상위노출'입니다. 오늘 사진 칸에서 막히셨다면 5주차 '현장 3컷'에서 정확히 그걸 풉니다.
▶ open.kakao.com/o/gxQ4nhzi
— 바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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