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2시간 전

사람은 안정감을 느꼈을때 실천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은

인간에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모르는 것 자체라는 불확실성을 넘어

새로운 것을 익히기까지의

성공과 실패경험을 쌓아야한 다는 것 자체가

큰 부하이다

사람은 성공 실패 경험이 충분히 축적되어야

새로운 일을 익힐 수 있게 되는데

성인이 된 상태에서

다시 아기가 된 무력한 기분을 누가 느끼고 싶어하겠는가?

여기에 누군가 그런 미숙한 면을 보면

생존에 장애가 생겨 부족에게 버려짐을 받을거라는

뇌의 오류로

우리는 이런 미숙함을 타인에게 평가받을까 두려워한다

이래서 성인이 된 이후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참으로 난해한 일이 될 수 있다

결국 성인에게 있어

살아온 세월만큼 기억의 왝곡과 정체성의 오류를 가진만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두려운일이다

그래서 이전의 성공경험을 가졌던 안전한 방식만으로

되도록 많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게 뇌의 정체요 고지식해지는 길이다

그런자들에게 큰 난관이 봉착했는데

바로 AI다

이놈의 ai

기후 변롸급 환경의 변화가 일어난것 같이

모르면 생존에 도태가 되기 시작하였다

청동검을 만들지 않으면

부족 생존권이 위협받는 대변혁의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적응하여 진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자연법칙을 무의식적으로 느껴 어떻게든 배우려한다

그런데 여기서!

성인이 새로운것을 배울때 겪는 뇌의 기억오류가 다시 발생한다

아아 배우지 않으면 죽는다는 불안이 있는데

동시에 미숙한면을 보이면 죽는다는 기억의 오류가 배움을 막아서는구나

이렇게 현 시대에 ai를 배운다는 것은

실행하기 어려워 움짝닥살하는 공포를 지닌 것이다

그래서 가르침을 주는 존재가 중요하다

이 가르침을 주는 존재가 강의라면?

시행착오 속에서 피드백은 없고

평가의 두려움에 위축되어 결국 동굴에 숨게 된다

가르침을 주는 자가 자비롭지 않다면?

평가의 두려움으로 아는척을 하다가

결국 동굴에 들어간다

누가 어떻게 새로운 문물을

생존에 위협받지 않게 알려주는 것이

AI를 배우는데 있어 생물학적으로는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케하는 것이

투쏠님이시다

투쏠님과의 미팅으로

ai변혁에 맞는 인간진화의 가능성을 보았다

아무리 아이가 된 무력감을 지니더라도

안정적인 울타리안에서 생존권을 위협받지 않으며

ai라는 청동검을 들 수 있는

온전한 시간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

헬스장에서 눈치보지 않고

바른자세로 근육을 키울 가능성을 느꼈다

그는 다른 가르침을 주는 인간과 다르게 모든 것을 공유한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핵심을 공유하지 않는다

그러나 투쏠님이라는 인간은 모든 것을 공유한다

왜? 그는 매일 AI만 생각하며 항상 진화하고 있기에 모든 것을 주어도 괜찮기 때문이다

따라올거면 따라와봐 레벨이라

견제도 없이 모든 것을 퍼주며 부족원이 안전하게 배움의 길을 갈수있도록 기다려준다

두번째

투쏠님이라는 인간은 안정적이다

그는 평가라는 원초적인 생존위협을 말뿐이아닌

행동으로 낮춰준다

안정감을 넣어준다

투쏠님의 말과 실제 가르침을 전해주는 행위에는 전부

무의식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하며

평가의 두려움을

순수한 배움과 순수 호기심으로 전환하는 능력을 지니셨다

Ai를 공부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난해할 것이다

내가 다시 아기가 된것같은 취약점을 느낄 것이다

어릴때의 기억과 감정 그리고 태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억은 계단식으로 쌓이는 구조이기에

우리는 이전 Ai와 관련된 기억이 부정적이라면

다시 ai를 마주할때 부정적 기억을 토대로 ai를 대하게 된다

그만큼 첫 단추를 꿰는게 중요하다

실행을 못하는

인간의 생물학적 행동기제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Ai를 익힐 아이의 미래를 위해

그에 맞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을 권하고 싶다

돈을 넘어 순수하게 Ai를 연구하며 즐기고

이를 견제없이 나누는 안정감을 지닌

투쏠님은 생물학적으로 현명한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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