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곡성에서 만난 사장님이 저에게 해준 말
안녕하세요, 태오입니다.
유튜브 찍고, 편집하고, 피드백 쓰고,
컨설팅하고, 공부하고.
전부 혼자 하다가 어느 날 아침 일어나기 싫었어요.
더 열심히 하는 게 답이 아니었습니다.
환경을 바꿔야 했어요.
그래서 곡성으로 워케이션을 떠났습니다.
거기서 한 사장님을 인터뷰했습니다.
24살에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사업 7개를 해본 분입니다.
지금은 2개만 남기고 하루 3~4시간 일하십니다.
행복도는 9~10이라고 하셨어요.
이 인터뷰 전체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체력으로 버티고 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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