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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고객과 내 서비스를 통해 되는 모습 그려보기
과제 신념과 사명에 기반해서 내가 가치를 가장 많이 줄 수 있는 대상은 누구인지(꿈의 고객). 그 사람을 어떤 상태에서(A) 어떤 목적지(B)까지 데려가 줄건지 명확하게 정의를 해야한다. 이 가치는 클수록 비즈니스로써의 가치가 높아지며 이거에 해당되는 사람이 1,000만원을 낼 수 있을 정도는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답 신념: 즐겨야 이긴다 (<> 성장하면 이미 이긴거다) 사명: 함께 도전해서 이긴다 (<> 함께 즐겁게 성장한다) A - 자존감이 낮아 친구 결혼식도 가지 않는 사람. 빠이팅을 잃은 사람. B -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에너지 넘치는 사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는 자유로운 사람. 설명: 자존감은 ‘할 수 있다’고 되뇌인다고 나오는 게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를 쌓아야 생긴다. 이길 수 있다는 증거들,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필요하다. 매일 거울 볼 때마다, 밖에 나갈 때마다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만들어주겠다. 내 몸, 그리고 내 체력. 상위 1%로 만들어주겠다. 이걸 기반으로 다시 나는 이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매일 더 단단해지는 믿음을 얻는다. 질문 이걸 보고 1,000만원을 낼 수 있냐? 음... 절대 안낼 거 같은데 진짜 뭘 약속해야 1,000만원을 낼지 잘 모르겠다. 가치는 크고 권위(=차별화스토리)는 낮은 거 vs. 가치는 작고 권위는 높은 거
꿈의 고객이 본 내 프로필 분석
내 꿈의 고객이 누군가 자기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지만, 지금은 혼자서 계속 움직일 에너지와 확신이 부족한 사람. 예시 운동 꾸준히 못하고 있는 30대 직장인 남성 사업가, 프리랜서 하프 마라톤을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는 남자 사업가/프리랜서 몸 만들고 싶은데 꾸준히 운동 못하고 있는 30대 남성 꿈의 고객이 진짜 문의를 주고 싶을까? 이름 - 발리타잔 뭐하는 사람인지는 정보가 없음. 발리에 있구나 정도. 프로필 메세지 세계에서 가장 큰 런클럽 만든다 → 음? 관련 내용도 별로 없고 어쩌라고? 첫 5키로 뛰고 싶어? 무료 챌린지 조인해 → 이것도 지금 나랑은 별로 관련 없는 일이다. 이미 5키로는 뛸 수 있는데? 하이라이트 Run everyday → 꾸준히 하고 있긴 하네 Mindset → 영상 하나 올라와있는데 매일 하는게 주3회보다 쉽다. Thanks → 그냥 사람들이 응원해준 것들 모음 런클럽 후기 → 런클럽? 이게 뭐지? 고정 게시물 95%가 러닝 한 달 못가는 이유 발리에서 앱으로 월 1000만원 벌기 세계 최대의 런클럽을 만든다 결론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그냥 발리에 살고 있구나, 런클럽 만든다는 건 뭔지 모르겠고 첫 5키로는 나는 이미 뛸 수 있는데? 걍 초보 대상으로 뭐 하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시금석을 넣어야한다: 생애첫 하프 완주하고 해내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해봐 고정 게시물에 지금 어떤 챌린지 하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필요하다 챌린지에 관련한 나의 스토리가 필요하다

[ 2주차 ] 세계관을 완성하지 않으면 의미없다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팔로워가 많이 생기고, 고객들이 많이 모일 것이며, 사업을 재밌게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팔로워가 900명일 때와 지금 7천 명이 넘는데도 사업에는 진전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조회수, 지금 인기 있는 게 뭔지 쫓다 보면, 사업에서 나만의 특별한 점, 그리고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게 맞는지 계속 의심이 들면서 점점 일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던 찰나 노바를 보게 되었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찾고 그걸 중심으로 사업과 컨텐츠를 구축하지 않는 한 의미없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물론, 이거는 당장 급한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만큼 여기에 시간을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당장 판매해야 하고, 지금 당장 서비스해야 하며, 지금 당장 운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금 당장 하지 않는다고 매출이 안 나오는 일을 각잡고 하는 게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다 함께 하는 커뮤니티, 그리고 용훈 멘토님의 채찍질과 함께 조금씩 진전을 내고 있고 10주가 끝날 때 쯤이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10주간은 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는 걸 계속 머리속에 되뇌이며 진짜 내 비즈니스를 찾는 여정에 임하려고 합니다 화이팅!
